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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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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93회 작성일 26-01-14 21:05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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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새는 앞가슴 깃털이 특이 하네예~
마치 여인네들의 겨울코트를 연상하게 합니더예~
새매~
눈길이 예사롭지 않습니다예
길에서 바로 마주친다면 오금저려 도망도 못 가겠네예~
귀한 매 보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추운데 수고하셨습니다 ~
편안하신  시간 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좁은 농로에서 마주치고, 놀라 도망갈까 봐 운전석에서 사진을 찍으려니
조심스럽게 차를 사선으로 틀어 사진을 담으면서
멋지게 모델이 되어준 새매에게 감사를 느끼던 생각을 해봅니다.

먹이 사냥 아니면 땅에 내려올 맹금류들이 아니기에 아마도 사냥 실패를
하지 않았나 추측을 해보고요,
덩치가 큰 수리보다는 이렇게 날렵한 매과의 새들이 작은 새들에게
치명적인 모습을 자주 봅니다.

참매에게 사냥당하는 멧비둘기들은 부지기수이고요, 까치도 사냥당하는
모습을 보곤 합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새`매"의 捺獵한 貌濕과,날카로운 눈빛이 猛禽답습니다`如..
 "물가에"房長님의 말씀데로,"앞`가슴털"이 特異하고 아름답네`요..
  自己보다 덩치가 작고 弱한새들을,射냥질하는 "새매"가  神奇합니다..
 "등대" 寫眞作家님!처음으로 擔신,"새매"에 感謝오며.. 늘상,健安하세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매나 참매나 송골매 등 빠르고 날렵하게 움직이니, 작은 새들에게는
더욱 위협적인 맹금류일 겁니다.
끝까지 쫓아가서 사냥을 하는 모습에 도망을 가라고 마음속으로
기원했는 데 결국은 잡혀서 희생당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다.

나뭇가지에 앉은 모습도 보기 쉽지 않은데,
땅에서 만난 새매라 더욱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매...참 잘 생겼습니다..그리고 늠름하면서도 날엽하게 생겼습니다..
땅을 박차고 날으는 자태는 가히 맹금류라는 말이 잘 어울린다 싶네요...
주남이나 을숙도 사진을 찍으러 가면 가끔씩 하늘을 맴도는 새를 보고 인증샷을 날리곤 합니다..만,
무슨 새일까 궁금해서 안달복달 나기도 하지요...
수고하신 작품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조류식별로 검색하면 Picture Bird라는 앱이 있습니다.
유료결제 무시하고 무료로 사용하면 되고, 새 사진을 식별이 생각보다
정확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꿩 잡는 게 매라는 말처럼 빠르고 날렵하기에 작은 새들에게는
한순간도 방심하면 치면적인 위협이겠지요.

감사합니다. Heosu님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무섭게 생겼네요
 새매는  새만  잡아먹고 삼니까요 >
 생존의 법칙이긴하지만  작ㄴ은새가 불쌍하네요
새매 눈니 얼마나 무섭습니까
참 자연의 법착은 누가 못 말리지요
늘 수고 많이 하시네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만 잡아먹는 것은 아닐 것이고요. 닥치는 대로 먹잇감이 생기면
잡아먹겠지요!
작은 새뿐만 아니라 쥐, 다람쥐와 같은 설치류, 때로는 작은 파충류나 곤충도 사냥하는 매입니다.

아무래도 먹잇감을 잡아먹는 모습에 눈에 살기가 도는듯한 느낌을
저도 가끔 받아봅니다.^^.
그래봐야 사람에게는 잡히면 닭볶음탕이 되겠지요!...^^...

감사합니다. 메밀꽃 1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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