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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강변을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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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30회 작성일 26-02-1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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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6일 수영강변에서 촬영]
추천2

댓글목록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흰 죽지 오리를 접사로 담으셨습니다.
부산 도심 속의 웰빙 걷기 코스로 검색이 나오는군요.
주변 경관도 깔끔하고 멋진 건물이 보입니다.

걷기 운동, 유산소 운동이 최고로 좋은데, 생각보다 쉽지를 않죠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는 곳이 최고로 현명한 일 겁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수영강은 강과 바다와 만나는 장소로 새들의 쉼터이기도 하죠...
해상 스포츠 경기도 열리고요...강을 따라 지방 방송국을 비롯하여 영화의 전당,
백화점, 고층 아파트 빌딩들이 마린시티와 함께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는 센텀시티지요...
그길을 걷노라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트레킹코스가 잘 정돈되어 있기도 하고요..
특히 이날은 유엔묘지에서 집까지 총 13~4km 강행군을 했습니다..(완전 방전이 되었음)

완연한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주말입니다...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휴일이 되십시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난 번 부산의 여러곳을 들렀습니다만
너무 많이 변한 부산의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햇지요
해운대 정경과 잘 비교가 되는 깨끗한 풍경이 인상적이기도 하네요
아주 일주일 정도 있으면서 여기저기 둘러보고 싶습니다

옛이야기를 되새기며 바라보는 부산
언제라도 정겨운 풍경입니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네요
늘 행복하십시오! 허수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고층 아파트와 빌딩이 솟아 있는 마천루는 예전에 군사적 목적인 수영비행장이 있었던 곳이죠..
그리고 부산에 수 많은 군부대들이 있어서 부산의 발전을 더디게 했었지만 군부대들을 옮긴 후,
급속도로 도시 발전을 이룰 수 있었지 싶습니다...특히 해운대 지역은 천지개벽을 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겁니다...
천지개벽을 했지만 부산의 인구는 400만에서 급격히 줄어 지금은 330만이 채 안되다고 합니다...
우스개 소리로 부산은 바다와 노인 밖에 없다 라고 인구절벽을 빗대어 말하기도 하지요...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더 멋지고 더 즐거운 휴일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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