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익어가는 들판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댓글목록
메밀꽃1님의 댓글
섬진강가을 풍경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진달래꽃 필무렵 벼 모종해서 여름 때약 빛의 온갓 시련을 견뎌온 결실의 계절
가을 풍경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덕분에 늘 좋은 음원 올려주셔서 아주 잘듣고 있고요 ~~~^^^
네 감사드려요 .
같은 세데 사람이라서 그런지 음악도 감미롭게 잘듣고있네요 삿갓님 .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벌써 가을을 그리워하시는 것인지요?
많이 이른 지만 누런 들판이 정겹게 다가옵니다.
이제 봄이 오려는 시기인데, 가을은 많이 기다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ㅎ
지금보다는 날씨가 따뜻하니, 어디든 다녀도 편안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진을 보니 황금들판을 감상하기 가장 좋은 곳은 소이산 전망대가 생각납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지난 가을의 풍경을 담은건지요
산 정상에서 바라본 우리네 산하
굽이치는 산하의 모습 참 아름답습니다
외국 어디를 가도 우리 강토의 멋은 비교가 될런지요 ㅎ
감사합니다 ~~!
Heosu님의 댓글
섬진강 주변 중 하동 평사리를 빼 놓을 수 없지요...
가을 황금들녘을 바라보면 밥을 안먹으도 배가 부름을 느낄 수 있죠...
요즘 안타까운 것이 논과 밭등이 메워져 공장을 짓거나 아파트가 세워진다는 것이죠...
개인적 생각이지만 언젠가는 식량전쟁이 일어날텐데..그때는 어찌할려고 그러는지....참,
풍성하고 배부른 가을들녘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