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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유도 거북바위 일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78회 작성일 26-02-21 20:19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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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유도 거북바위의 일몰이 황홀합니다
언제나 자연의 신비로운 모습은 경이적이지요
일출처럼 오메가의 모습이 일감입니다

인천 월미도는 참 자주 갔었는데, 처가가 화수동이라,,,
언제라도 그리운 그곳 입니다

수고하신 영상 잘 감상했습니다 등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유도 거북바위에 떨어지는 일몰도 한때라서,
지난 기억이 이맘때쯤이라 둘러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찾아오신 진사님들이 많아 조금 놀란 마음이었고요.
조금 부족한 모습의 오메가이지만 오랜만의 일몰을 담어봅니다.^^.

처가댁이 화수동! 같은 지역에 사시는 모양입니다. ㅎ
월미도는 가까우니 금방이지요.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정말 장관입니다
새해 벽두에 걸맞게  븕은 햇살을  태양을요
얼마나 기분상쾌하셨을까요
 덕분에 보는저도 이 태양처럼 밝고  환하게 살고 싶네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 연휴 마지막날 들러 보았습니다.
바로 전날 오셨던 분이 있어 덕분에 거북바위에 떨어지는 화각을
쉽게 잡았습니다.
미리 삼각대를 놓고 자리를 못 잡으면 나중에는 좁은 공간에 겹치니
힘들 경우가 생기지만, 쉽게 촬영을 하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메밀꽃1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丙午年"의 저녘나節에,"용유島"의 日沒風光을 擔으셨군`如
  검붉게 타오르는 "太陽"이,참말로 揮旺燦爛하고 壯觀입니다`요..
 "메밀꽃"任! & "계보몽"任과 함께,日沒風光을 즐`感하고 있습니다`여..
 "화수洞"을 擧論하니,"仁川"이 그립습니다!"등대"作家님!늘,康`寧하세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낮과 기온의 차가 심하면 더욱 선명한 오메가를 볼 수 있었을 텐데,
아쉬운감이 없지를 않지만, 요사이 처음 가서 이 정도 만났으니 만족해야겠지요.^^.
일몰도 한 번에 원하는 모습을 얻기가 쉬운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

바닷바람이 생각보다 싸늘했던 기억입니다.
날씨가 풀려서 방한 준비한 것을 거둘까 했는데, 준비 안 했으면
꽤나 추위에 떨었을 것 같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메가 일몰 풍경입니다...
장엄한 일출 못지 않은 환상적이고 황홀한 일몰이네요...
일출도 그러하지만 일몰도 오메가를 볼 수 있는 날인 얼마나 될까요..
수고 많이 하셨고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때가 만조이고, 날씨도 맑은 편이라 숨은 가스층의 복병만 없으면
오메가 일몰을 기대하고 셔터를 눌렀는데 2% 부족한 느낌을 받아봅니다.
전날은 해가 내려오다가 가스층으로 해가 사라졌다는 진사님의 소리를 들었는데
수평선에 해가 깔끔하게 내려왔지만, 아쉬운 감은 여전히 남습니다. ^^.

연휴가 길었으니 새도 쫓아다니고, 일몰도 담어봅니다.
왜목마을 일출도 가보았는데, 연휴 내내 흐린 덕분에 일출은 원하는 그림을
얻지 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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