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사 매화! > 포토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갤러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갤러리

☞ 에디터 연습장   ☞ 舊. 포토갤러리

  

☆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급적 1일 1회, 본인의 순수 사진작품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사진 + 에세이 형태의 포토에세이는 "포토에세이" 게시판으로)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현충사 매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52회 작성일 26-03-30 21:20

본문





추천2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냄새가 물씬 풍기는 장면들
붉은 매화가 향기롭습니다
오래전에 현충사를 들린적이 있는데 가물하네요

봄내음 맡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현충사를 둘러보았습니다.
개화의 절정시기를 웹에서 많이 체크해보았는데도 결과는
항상 만만치가 않군요.
벌써 일부가 꽃이 시드는 모습을 보입니다.ㅎ

무료입장이라 부담도 없고, 많은 분들이 찾는 모습을 봅니다.
전부 비슷한 생각으로 홍매화를 찾는 모습인데, 예전과 달리
포토존을 지키지 않는 모습이라 가끔씩 짜증이 몰려옴을 어쩔 수가 없네요.^^.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충사에도 오래된 고목 매화가 있었네요...
고목과 한옥은 찰떡궁합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직 현충사는 가보지 못했지만 죽기 전 한 번은 가봐야지 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순신 장군이 사시던 고택의 창살과 고택을 배경으로 홍매화를 담는 구도를
많이 선호하는 편이고, 저도 같은 생각으로 움직였고요.
아래 몇 장의 홍매화는 현충사 내의 다른 홍매화나무에서 담아 보았습니다. ^^.

아산 현충사도 한번 다녀 보심도 나쁘지 않을 것 같고요.
올해는 창덕궁도 들러보려고 했는데, 이곳으로 매화사진은 끝이 날 것 같군요.

감사합니다. Heosu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오늘은  探鳥`映像이 아닌,"봄꽃`訴息"을 알려 주시는군`如..
"顯忠寺"뜰녘에 피어난 봄꽃,"紅梅花`산수유`진달래"香氣가 물씬..
"Heosu"作家님은 먼곳에 居하시니,아직 "현충寺"를 못오셨나 봅니다..
"등대"寫眞作家님!"顯忠寺"의 봄꽃映像에,感謝드리오며..늘,康寧하세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전에 후다닥 사진을 찍고, 새 사진을 담으려고 둘러보았습니다.
오전 9시가 개장시간인데, 작년에는 기다리는 사람 생각해서 더 일찍 문을 열어주었는데,
올해는 정시에 문을 열더군요.ㅎ
마음이 더욱 바쁘게 됩니다.^^.

오랜만에 현충사 홍매화를 벼르고 왔는데,
멀리서 볼 때는 활짝 펴 만개시 제때 왔나 했습니다만,
가까이서보니 벌써 시들은 꽃들도 많이 보여 이곳의 만개상태를 맞추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Total 6,754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