깽깽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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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보몽님의 댓글
꽃이름이 재밌네요
배경은 어느 한적한 산길에서 만난 꽃 같지만
수목원에서 찍으셨다니 야생식물을 보존하는 공원 같은 곳이군요
연보라의 꽃잎이 앙증 맞습니다
밤새 비가 엄청 옵니다 벚꽃이 다 떨어질까 걱정입니다
감사합니다 허수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몇 해 전 부터 경남수목원에서 노루귀, 복수초, 깽깽이풀 등을 식재를 하더라고요...
부산에서 진주는 제법 먼 길이지만 그래도 깽깽이풀을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즐겁게 찾아갈 수 있답니다...야산에서 만나는 것이 의미가 있겠지만 바람이 불거나 비가 내리면
꽃잎이 몽땅 떨어지기 때문에 적기에 만나는 것이 참 어렵지요...올해도 헛걸음을 했답니다...
이 아름다운 봄날 더 즐겁고 더 행복한 시간으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꽃다발을 만든 것처럼 뭉쳐있는 모습이 보라색꽃잎이 예쁩니다.
깽깽이 풀의 유래를 검색해 보고 이름보다는 좋은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군요!
오늘 동네 한 바퀴에서 부산 편을 보게 됩니다.
덕분에 이런저런 모습을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밤하늘의등대님!
요즘 부산엔 외국인들이 넘쳐납니다...
거짓말 조금 보내어 한 사람 건너 외국인일 정도지요..
부산은 소비도시가 된지가 꽤 오래되었습니다...
생산력이 떨어지니 젊은이들도 부산을 떠나고 인구는 해 마다 줄고 있지요..
관광산업으로 먹고 살아야 하는 데, 단체장 시선은 자신의 업적을 위해 대형 프로젝트에만
신경을쓰니 참 한심하고 어처구니가 없습니다...시선을 조금만 돌리면 작은 예산으로 얼마든지
관광객들을 더 많이 불러 모을 수 있는 관광명소를 개발을 할 수 있을텐데 하는 안타까움이 많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알찬 봄날이 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