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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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8일 오랑대공원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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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바닷가 모래땅에서 자라는 모습을 연상했는데,
갯바위 틈새에서 핀 것인가요?
생존하기 힘든 척박한 조건에서 예쁜 꽃을 피운 모습이 대견스럽기만 합니다.
가끔 보도블록 틈 사이에 꽃을 피운 이름 모를 들꽃을 볼 때마다
강인한 생명력을 생각하는데, 염분이 있는 곳에서 진화하여 생존하는
모습을 보면서 또다시 강한 생명력을 느껴봅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오랑도라면 기장의 해변가인가요?
작년에 손님들을 데리고 청사포를 포함한 기장의 여러곳을 방문하였습니다만
참 많이도 변한 모습에 격세지감을 느꼈습니다
바닷가 바윗틈에서 살아가는 갯메꽃, 그 생명력이 가상하기도 합니다
기장을 언제 또 한 번 가 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허수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