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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 지나 온 白馬江 나루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222회 작성일 25-11-10 16:39

본문

 (10월16일 촬영)

 

백마강 나루터

옛날 10여년전에 갔을때는 오를 때는 걸어서 올라가고

내려 올때는 배를 타고 내려 온 기억이 있습니다

배를 타고 오르다 보면 낙화암이 보이는데

백제 3천궁녀가 뛰어 내렸다는 바위 치고는 좀 낮아져 보이기는 했지예


이번에는 이 근처를 지나다 점심 시간이라 맛집을 검색하니

나루터 주차장 바로 앞에 막국수 맛집이 있어

배가 고픈 시간인지라 막 국수 한 그릇씩 게눈 감추듯이 먹고

얼른 나루터 풍경 몇 장 챙겼습니다


마침 손님을 태우고 오르고 내리는 타임이 맞아

물 위에 떠 있는 나룻배를 담을 수 있었네예~

코스모스가 여유로히 백마강 물결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아름다운 풍경~

스쳐 지나오며 담아 두었던 사진 ~!!

겨울을 코 앞에 두고 올려봅니다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벽에 나설때는 낮을 생각해서 조금 얇게 입었더니
갑자기 체온이 내려가는지 재체기가 마구....ㅎ
그래도 낮을 대비해 얇게 입은게 한 수 위였네예~
이러니 감기 걸리기 딱 입니다
아침은 겨울 이고 한낮은 아직 덜 겨울이고....
환절기의 표준 증상입니다
날씨도 이제 아픈 것 같아 증상 이라고 표현 해 봅니더예...ㅎ
萬病의 근원 감기 입니더예
조심 또 조심 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가을"初入인지난 10.16日에,"白馬江"에 다녀오셨네`如..
  本人은 中學校`2學年때,"修學旅行"으로 落花巖&白馬江"에..
 "고란寺"에서  白濟時代의,검게탄 "쌀"을 파보았던 記憶이 生生요..
 "계보몽"詩人님 처럼  本人도,"落花巖"의 초라함에 적쟎이 失望을 했고..
 "물가에`정아" 房長`作家님!겨울初入인 "晩秋"에,感氣조심!늘,康`寧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백제가 허무하게 무너졌다는것을
우리는 배워서 알지예~
낙화암 이야기도 가슴아픈 이야기 이고예~
옛날에는백마강이 깊었겠지 싶기도 합니다
고란사도 지금쯤 단풍이 물들어 예술이겠지예~
자연의 변화와 또 그대로 돌아 온다는것이
늘 경이롭습니다~
우리도 윤회가 있을까예~!?
있다고 믿고 싶어집니다~
날씨 쌀쌀 합니다예~
감기 조심하시고예~ 오늘도 행복하이소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0여년 전에 낙화암에 올라 옛기억을 더듬어보았습니다만
말씀하신대로 초라한 낙화암의 정경에 실망을 했더랬지요
전설은 전설인가보다 하고 넘어갔지요

일본말로 백제를 구다라라 합니다만 구드레 선착장이 의미가 있는듯 합니다
어떤이는 일본을 백제의 아류라고 할 정도로 백제의 영향이 컸지요

백마강의 나룻배 한가로이 같이 흘러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정아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강바닥이 높아져서 낙화암이 낮은건
아닐까 그때 그 생각을 했었는데예
빨간색으로 바위에다가 낙화암 썼는데
그게 더 실망스러 웠지예~
배타고 지나가면서 알라고 그랬겠지만
너무 흉칙했어예~~
지금은 어떠한지 좀 색이라도 바랬는지~
물가에 생각은 일본의 先代는 백제인 같습니다~ㅎ
슬픈 역사의 이야기가 넘쳐나는 백마강
그래도 江이름은 낭만 스럽습니다 ㅎ
오늘도 편안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림사지 5층석탑을 들르고, 이정표에 낙화암의 표시를 보고도 그냥 지나온
기억이 없지를 않습니다. 5분 거리인데 들리지를 못했습니다. ^^.
배로 오르내리는 모양이군요.

백마강에 관련된 노래가 들리는 듯합니다.^^.
코스모스를 배경으로 담은 나룻배의 모습에 물가에아이님의 센스가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배로 가는 길도 있고 산으로 오르는 길도 있답니다
그래서 배표 끊을때  왕복표도 있고 오를때 또는 내려올때 타는 배표가 있답니다
산은 그다지 힘든줄 모르고 올랐던 기억이 남아있공ㅖ
고란사라는 절이 있고 근처에 낙화암이 있었지예
약수가 있어 줄서서 마셨던 기억도 있네예...
마침 코스모스가 핀 시기인것도 출사 福같고예
배 시간이 안되면 정박해 있는데
도착 하자 마자 내려오는 배가 들어오는 때와 맞아 담을 수 있었지예~
맛집인 막국수를 너무 맛나게 먹었네예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 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여를 못간지가 꽤 오래되었으니 아마 많이 변했으리라 생각해봅니다..
마지막으로 방문했을때는 고란사가 공사중이어서 들리지 못했습니다...만,
그 유명한 고란초가 아직도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비록 노가 아닌 기계로 백마강을 떠 다니긴 해도
나룻배도 참 운치가 있지요...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만난 故 윤무부 새박사를 만난 기억이 생생합니다..
잊혀져 갔던 추억들을 떠 올려 주셔서 감사하고요...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물가에가 두번째 갔을때가 고란사 공사중 이였는지
어수선 했던 기억이 있네예~
돛이 전에 보다 작아져서 조금 아쉬웠어예
긴 강을 노저어 갈려면 배삯도 많이 주어야 하것지예~!?
윤무부 박사님 참 좋으신 분으로 기억 하고 있습니다
열정이 넘치시는 다정하셨던 분 이지예~
멋진 추억이 계셔서 좋으시겠어예~ㅎ
가을 내내 감기 조심 하시고예~
늘 좋은 출사 시간 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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