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겨울의 추억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그 겨울의 추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204회 작성일 26-02-02 13:58

본문

잔설인듯 아닌듯 하얗게 발밑에 남아있는...

추운날씨에도 짧은 몽당 치마로 서 있는 소양강 처녀

바람에 휘날리는 옷고롬 사이로

아래서 사진 담는 물가에 손도 얼어붙는듯....


오래 지난 시간이라도 그날의 추위가 그대로 다가 옵니다

출발은 일찍 했지만 해는 이미 잘라 먹은 뒤

혼자 나선 사진 여행길

어둠이 금방 드리울것 같은 초조한 불안감이 엄습했었던....

2018년 1월 카메라 가방 주머니에 꽂았던 생수도 꽁꽁얼었던

늘 겨울이면 그 추위속에 사는 춘천 사람들

대단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다음날 새벽에 담고 싶은 소양강 5교 3교의 풍경을 상상 하며.......


겨울되면 추위속에 서 있을 소양강 아가씨가  그립기도 걱정 되기도 합니다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훌러덩 날아간듯한 1월이 아쉬웁지만
어느새 2월도 하루가 후딱 지가고 이튿날 입니다
아무것도 우리가 할 수 없는게 세월의 江입니다
연일 추워진 날씨에 건강 단디 챙기시며 언제나 건강 하시길예

넘어진 김에 쉬어간다고
컴퓨터가 새로 사야 하나 어쩌나 갈등을 가지다가 우선 고쳐쓰기로 하였더니
오래 걸렸습니다~
바쁜것 없다는 조건으로 수리를 맡겼더니.....ㅎ
그래도 오랜 거래로 사정을 아니 고쳐 주어서 고맙기만 합니다
그래도 살짝 버벅 거리니 시간은 오래 걸리네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2018年1月의 嚴冬雪寒에,"소양江"으로 出寫하시고..
"處女`뱃사공"인 "소양강`少女"가,추위에 참 안쓰럽습니다`如..
"그 겨울의 追憶"에 潛기시어,옛`時節 "소양江"寫眞을 啓示하시고..
"물가에`정아"房長`作家님!來日이,入春예요!"感氣"조심!늘,安`寧해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예~
별나게 추운날씨 때문에 힘드시지예~~
그래도 그때가 젊었든것 같습니다 ㅎ
추위가 두렵지 않았으니예~
入春이라는 절기가 들어오니 왠지 반갑습니다
금방 봄이 올듯한 기분이 듭니다~
안박사님께서도 감기 조심하시고예
따스하시게 겨울 행복하신 날들되시길예~!!
고맙습니다 ~!!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양강 상고대 본다고 갔던 날씨가 영하 18도 일 때가 기억이 납니다.
강변에서 5분을 있는 것이 고통스럽던 기억이 생각나는군요,
그 날씨에도 상고대가 보이지 않었던 것이 허망하기도 했지만
강변이라 바람이 더욱 매서운 곳이기도 할 겁니다...

철원에서 군생활 할 때는 영하 20도가 넘는 혹한이 흔한 생활이었는데,
지금은 잠시도 추운 것이 싫군요,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
그때 한창여기저기 상고대 사진이 유행 처럼 번졌지예
남부지방 따습은 동네 사람 겁도 없이 덤볐던 춘천 날씨~^^*
지금도 기억이 남는건 마지막 방문때 뽀얗게 피어나든 물안개 입니다~
손가락은 떨어져 나가는데 어찌나 좋은지예~ㅎ
맞아예 ~
이제는 낭만도 뭐도 아닌 추위
얼른 떠나기를 기다릴 뿐 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예~
늘 행복하신 날들 되시길예~~~~~
고맙습니다 ~~~~~~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흔적이 없어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보통은 주 초에 병원을 갔다 왔을테고 그리고 잠시 안정을 취했다가
짠....하고 나타나곤 했는 데 일주일 내내 보이지 않아서...그래서 더 반갑습니다...
아마 소양강 처녀가 되고 싶었든 것인줄 모르겠습니다...만 (웃음)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어여쁜 소양강 처녀 잘 보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기다려 주시는 님들이 계시니 그저 고맙고 행복합니다~ㅎ
물가에도 엄청 반갑습니다예

맞아예 ~
주초에 다녀오면 다시 생기 찿는데 시동이 늦게 걸리기는 해도
뽀짝 살아나지예~
내일(4일)또 갑니다~
하루종일 걸릴것 같습니다
조금 늦게 시작하거든예~
소양강가에서 추위에 떨면서도 행복한 시간이였지예
이제는 추위가 무섭습니다~
감기라도 걸리면 더 힘들것 같으니까예~
부작용이 심한 주사를 언제 까지 맞으련지
이런 저런 생각이 복잡하지만 곧 가볍게 털어 냅니다예
고민한다고 해결 될일이 아니라는것을 알기때문에~~~~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고예
감기 얼른 내 쫒으시길예~~~~
고맙습니다 ~~~~~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춘천 의암호변에 있는 소양강 처녀상
이번 춘천에서 문상을 마치고 의암호 주변을 지나며 처녀상을 지나갔네요
삼악산을 오르내리는 수 많은 케이블카를 바라보며 인간의 힘이 무섭다는 걸 느꼈네요
춘천 닭갈비는 여전 합디다

병원은 잘 다녀 오셨는지요? 늘 병원 순례길은 성가신 여행이지요
늘 밝은 마음으로 지내시길 바랍니다
의암호의 영상들 잘 감상했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낫 ~
계보몽님 ~!!
우연의 일치 이네예~
며칠 너무 추워서 춘천 생각이 다 나더라고예~
그쪽으로 가시는지는 몰랐지예 ~^^*
그런데 소양강처녀를 만나고 오혔다고예~ㅎ
추워보이는데 마음으로 꼭 안아 주시고 오셨지예~!!!?
춘천 닭갈비 기념으로 먹고 싶었는데 혼자 먹기는 부담스러운 양
그리고 혼자 자리 차지도 미안스럽고 해서 빼스 했던 기억이 나네예~
그래도 다녀 오면 숙제를 한듯 개운 하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예~~~~~~^^*

Total 6,652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 03-20
665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2 04-25
665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2 04-24
6649
올빼미 육추!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2 04-22
664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4 04-21
66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4 04-21
664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 04-15
664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3 04-14
664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2 04-14
66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3 04-11
664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 04-09
6641
하루의 인사 댓글+ 6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2 04-09
664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2 04-07
66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4 04-06
66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2 04-06
6637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1 04-05
6636
얼레지꽃... 댓글+ 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2 04-03
663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4 04-02
6634
석촌호수의 봄 댓글+ 19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3 04-02
663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2 03-30
663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2 03-29
6631
도심속 벚꽃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3 03-29
663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4 03-28
6629
수리부엉이!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5 03-27
66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3 03-19
6627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2 03-18
662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3 03-17
6625
고뇌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3 03-16
662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 03-16
662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3 03-13
662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3 03-11
6621
변산 바람꽃...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2 03-07
662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2 03-07
66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3 03-05
661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1 03-04
66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3 03-03
6616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2 03-03
661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1 02-28
661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3 02-19
66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3 02-18
661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2 02-17
66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3 02-16
66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 02-16
6609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2 02-16
660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4 02-12
66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5 02-12
6606
가창오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4 02-11
660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1 02-10
660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5 02-05
6603
해 지는 시간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4 02-04
6602
일출 풍경.... 댓글+ 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3 02-03
열람중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2 02-02
660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3 01-31
659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4 01-17
6598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3 01-15
659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4 01-14
65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3 01-13
659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3 01-13
659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2 01-12
6593
검수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2 01-09
65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 01-06
6591
겨울 이야기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3 01-06
6590
회상(回想) 댓글+ 12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2 01-04
65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2 01-02
658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3 01-01
65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3 01-01
65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4 12-31
65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1 12-30
658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2 12-28
65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3 12-25
6582
크리스마스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2 12-24
658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2 12-23
658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2 12-23
6579
추억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1 12-23
657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3 12-18
6577
팔당의 새들! 댓글+ 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3 12-17
65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4 12-15
65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3 12-11
657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3 12-11
6573
참수리! 댓글+ 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2 12-09
65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1 12-02
657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2 11-30
6570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2 11-30
65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2 11-30
6568
불국사 단풍...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4 11-27
656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3 11-26
65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3 11-25
656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2 11-23
65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2 11-23
6563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2 11-18
656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3 11-18
6561
흰꼬리수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3 11-17
65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3 11-15
655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2 11-13
65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4 11-12
6557
말똥가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3 11-11
655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3 11-11
655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2 11-11
65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2 11-10
655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3 11-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