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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 다녀왔어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231회 작성일 26-02-18 14:58

본문

대중교통으로 통도사 갈려면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부산 동부 노포동 가는 시외버스를 타면 약 1시간 조금 더 걸리고

이곳에서 통도사  있는 동네의 신평 터미널에 가는 버스를 다시 갈아 타야 하지예

신평 내리면 택시가 기다리며 줄지어 있어

오늘은 처음으로 택시를 타고 통도사 솔숲 주차장 까지 갔네예~

낭만 스러운 솔숲의 그 길은 힘이 부치어 이제 걸어서 갈 수 없는 길이 되었습니다


세상에 유일하게 남은 내 편(?)

손아래 올케인데도 마치 손 위 언가처럼 살뜰이 챙기는 고마운 내 편

설 전에 약속을 해 놓고 오늘 통도사 매화 구경시켜 준다고 나섰는데

아뿔사 ~!!

설 명절 지내며 제사 준비에 힘들었는지 감기 몸살에 콜록 콜록....

가도 되겠냐는 질문에 갈 만 합니다 해서 둘이 뭉쳐 다녀 왔는데예

오늘은 매화향도  제대로 못 맡고 1/2 외출  되고 말았어예~

장담 할 수 없는 자신의 하루 하루가 내년을 약속 할 수도 없고

그래도 말로만 듣던 자장매를 보고 같이 외출 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해 주네예


ps: 허수님 정보 덕분에 설 쉬고 매화 보러 가서 많이 만개한 매화 만나고 폰으로 몇 장 챙겨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 명절 휴일 잘 지내고 계시지예!!

날씨가 푸근한듯 하여  옷 입고 나서는게 갈등이 있었으나
어둠이 가시기전 나서는 길이라 그냥 겨울코트를 입고 나섰습니다
정말 잘 했다 싶을 만큼 적정한 옷의 온도(?) 였네에~ㅎ
오전중에 후딱 다녀왔습니다
엄청난 방문객들이 몰려오는것을 보고 철수 했습니다~
남은 휴일도 행복 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통도寺"에 "올케"와 함께,"梅花"를 擔시려 다녀오셨군`如..
 "大雄殿"앞 庭園에 "紅梅花"가,곱고`아름답게 피어있습니다`여..
 "汀兒"작가님이 PHone으로 擔신,"梅花꽃"을 즐感하고 있습니다`요..
 "물가에`정아"作家님!換節期에,"感氣"조심하시고..늘,健康+幸福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설 명절 휴가 끝나고 일상입니다예~
올케가 통도사는 아는데 그곳에 피는 매화는 금시초문~
사진하는 입장에서와 다르니 모를 수도 있겠다 싶어 보여주고 싶었어예~
맨날 작품만든답시고 서너송이 피었을때 다녀오고 거의 만개한뒤 보는것은
물가에도 처음 이었습니다
서로에게 좋은 시간을 보시 했지예~~~~
오늘 항암4-4 즉8번맞는걸로 일단은 끝났습니다
설 연휴 지난뒤라 엄청난 인파(환자한나에 보호자 둘 셋)
긴 기다림으로 하루13시간을 몽땅 보내고 왔습니다~
안 박사님~
감기는 절대 친하지 마시고예~
건강하시게 2월잘지내시다 마무리도 잘 하시길예~~~~
고맙습니다 ~~~~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축산 통도사를 다녀오셨네요
부처님의 사리가 봉안 되어 있다는 불보사찰이기도 하군요
정초에 올케랑 잘 다녀오셨네요
저도 당일 차례가 끝나고 칠불암에 아이들과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10분도 안 걸리는 거리라 산책 삼아 다녀왔네요

불가피로 병마를 잘 이겨내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부처님사리를 모셔놓은 적멸보궁
온갖 번뇌와 망상에서 벗어난 보배로운 궁전이라고 하지예~~
둘다 사찰에 가면 당연한 마음표현을 못했습니다
짙은 감기덕분에 정갈하지 못하다고 뒷걸음질 치는 올케와
기운없어 어디 자꾸 앉을 자리 찾는 시누이가 세트가 되어 ~^^*ㅋㅋ
괘심하다 하셔도 함구무언입니다 부처님~!!ㅎ
그래도  가르침을 잊지 않고 실천 하는 두 女人입니다~
특히 올케는 동네어른들이 보살이라고 했었지예~~~~
이바구 늘어졌습니다~ㅎ
편한밤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지난 일요일(2월15일)에 아침일찍 다녀왔습니다...
아침 8시 전까지는 주차비를 내지 않고 무사 통과할 수 있거든요...
4~50여 명 진사들이 자장매 주변으로 원을 그리고 샷터를 눌러고 있었죠...
우물가엔 아직도 열흘 이상은 있어야 만개할 것 같아습니다...
오늘 자장매를 올리려고 준비를 했다가 아이님께서 선수를 치는 바람에...(농담이요!)
힘겹고 어렵더라도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싶습니다...큰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꾸준한 걷기 운동도 필요하고요...통도사 자장매 잘 감상했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죄송합니다 ~!!
아마 만개 가까운 자장매 처음이자 마지막 일듯예~~~~
둘다 컨디션이 안 좋아 수양매 늘어진 뒷집에서
아침으로  비빔밥과 순두부로 배를 채우고 손님 태워 올라 온
택시 타고 하산 했습니다~
몇년전 만 해도 신평터미널에서 서운암까지도 걸어다녔는데~
그래도 절 마당 빙빙돌며 행복한 산책 시간 이였습니다
우물가 매화 만개하면 부탁드려예~~~
편한하신 시간 되시고 행복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택시비가 얼마 안 들었으면 하는 바람을 해봅니다.
택시라도 자주 다니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이쪽의 운용매화는 꽃망울이 막 터질라고 갈라지는 모습을 보이는데,
통도사 홍매화는 만개를 했군요~!

이제는 기온이 많이 올라서 날씨도 많이 따뜻하니 갈수록 꽃이
더욱 풍성해지리라 생각을 해봅니다.
세상이 복잡하고 시끄러워도 계절은 어김없이 다가오는군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연휴 쉬시고 출근하시니 고단하지예~!?
어제 대학병원도 돚데기 시장보다 넘쳤어예~^^*
택시요금은 두사람 타면 버스비에서 조금 더 준다 생각하는데
문제는 택시 알러지(?)가 문제 이지예~ㅋㅋ
이제는 그것도 조금씩 희미해지고 적응 중 입니다
승용차도 그 주인의 발이고 택시는 승객의 발 이지예~^^*
만개한 매화 만나니 행복했어예~
곧 인천에도 화들짝 필것 입니다~
금방 주말 이네예~
새 사냥 마음먹은대로 잘 하시고예
鳥福이 넘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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