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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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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184회 작성일 26-03-16 15:35

본문

삶은 죽음을 향해서 달리는 오래 달리는 기차여행~  

아름다운 풍경이지나다

저걸 어쩌누~ 쯧 ~!! 하는 풍경도 만나게 되는~~~~

하루하루가 느리게 느리게 가는듯 해도

어느듯 돌아보면 30년 50년 60년.......지나 있다~


건강챙기는것도 게으름 부리다

도리킬 수 없는 지경에 온 不良人生

그마저 아직 종착역이 오리무중이니~~~~~~


하루하루를 정리 하듯 의무같은 시간을 보내다 보면

어느듯 밤이 오고 다시 아침이 오고~~~~

아~ 다시 하루를 시작하는구나~~~~~


전국을 다니다시피한 사진여행

詩마을에 올릴 사진을 허리가 아프도록 앉아서 찿아도

한 장도 마음에 드는게 없다

봄이 되면 산 언덕을 엎드리고 조아려 담았던 야생화들

어느 한송이 올릴게 없다 ~

아~! 헛 살았다 ~

 ㅎㅎ 헛웃음속에 부끄러움이 ~~~~~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깥날씨는 쌀쌀한 봄 이였습니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버스5정거장 쯤 걸었더니 겉옷을 벗어들게 됩니다~
봄이 확실하게 모습을 드러냅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예~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뮬가방장님  병원에서  퇴원하셨나요 ?
서울도  매화꽃들이  피고있어요
물론 산수유꽃도 필려고하고요
언제  병원에선  퇴원을 하셨나요 ?
몹시 궁금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기  바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일꽃님~
원래 입원은 잠시 ~
3윌은 항암을 잠시 쉬는달이라 집에 있어요 ~
4월을 대비 해서 다시 통합병원(전문 병원)에 갈까 생각중입니다~
서울에 도착한 봄~
많이 즐기시고 건강하세요~^^*
걱정고맙습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석상이 우리네 인생의 고통을 이고 있는듯 답답합니다
뒤돌아 보면 참 길지도 않은 인생
어느듯 종착역인 벼랑 위에 섰습니다
삭신이 무너지고 눈을 뜨고 싶지 않은 새벽이 오면 그져
고요히 그대로 떠나고픈 마음이 무시로 들지요
잘 살았던 못 살았던 우리네 인생은 거지반 고통이었던것 같습니다

영혼이 자유롭게 남은 여생을 살고 싶습니다
여한 없는 삶 이어가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아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그치예~
작품을 만든 사람의 의도가 충분히 느껴 지는듯 하지예~
물가에는 전등사 처마밑의 그 여인이 생각 났어예~
도목수를 버리고 도망간~~~~~~ㅎ
사는게 지옥같지만 또 나름 좋은 날도 있으니 우리가 견뎌 왔지예~ ^^*
너무 깊게생각 않고 허허 실실 살아 보입시더예~
감기 조심하시고 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계보몽"詩人님의 말씀같이,石像이 人生苦痛을 짊어진듯..
 "江華`전등寺"에 "기와지붕"의,"처마밑`女人"을 生覺하셨군`如!
 "汀兒"님!人生의 苦惱를 짊어지신듯이,煩惱하시는 "물가에"房長님..
  말씀드렸듯이 絶對로,勇氣를 잃지마시고..快兪하시옵길,祈願합니다`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잘 지내셨지예~~~
덕분에 항상기운을 얻고 슬프하지 않고 씩씩하게 잘 지낸답니다~
따스한 격려 말씀 돈 주고도 못 사는 情이 흐릅니다예~
오늘은 왼종일 봄비가. 내리네예~
가로수길 벚꽃 주위도 불그스럼 합니다~
곧 필것 같아예~~~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봄날 되시길예~
고맙습니다 ~~~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모처럼 봄날처럼 포근한 날이네요...
해안둘레길을 3시간 정도 걷고 지금 막 집에 도착하여 욕조에 몸을 담궈
피로를 풀고 컴에 앉았습니다...햇살이 창으로 스며들어 눈은 부시지만 그 따스한 느낌은
솜털처럼 부드럽기만 합니다...양지바른 곳에서 앙증스럽게 졸고 있는 병아리 마냥 아무생각 없이
햇살아래에 잠들고 싶은 마음이 한 가득이네요...기다린다는 것은 괴롭고 힘들겠지만,
마음을 잘 다스리면 조금 더 편안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말씀대로 허허실실 살면 어떨까 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께서는 걷기를 많이 하셔서
無病長壽하실것 같습니다예~  ㅎ
욕조에 몸을 담구실 정도면 맨날 하시는 말씀 떵배(?)도 거짓말 같고예~
많이 걸으시는데 나올일이 없지예~~~~ㅋㅋ
봄비 내리는 하루가 또 저물어 갑니다
꽃피울 준비중인 벚꽃나무도 흠뻑 웃습니다예~
쪼맨 편안한데로 휴양온듯 입원 해서  유유자적 해 봅니다~
머니가 孝子인 세상 맞으네예 ~^^*ㅎ
늘 행복 건강하신 봄날 되시길예~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방장님  죄송합니다
 제가 위  댓글을  달고  이제서야  확인하니
 글쎄  오타 투성이였네요
 미안해요 ~~~ㅎㅎ

제가 이젠 눈이 나빠서  글씨가 잘 안보여서요
 넘 챙피하내요

~~~~~~~~~~~~~~~~~~~~~~~~~~~~~~~~
글고 방장님 혹시 함동진 시인님 안부가 궁금합니다
 늘 함께 공유해주셨는데 통  안보이시네요
혹여 함동진 시인님이 이내용을 보셨다면  댓글좀 남겨주셔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님~
오타 신경쓰지 마셔요~
다 알아서 읽는답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뇌가 있을 때나 우울할 때에는 눈앞에 닥친 일에 집중하여
매달릴 수밖에 없습니다.
닥친 문제가 해결 안 되면 다른 것들이 눈에 안 들어오죠.

이럴 때에는 운동을 해보는 것 이 좋을듯합니다.
운동 후 아드레날린과 엔도르핀의 분비는 우리 몸과 정신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핵심적인 호르몬 작용입니다.
운동은 아드레날린으로 에너지를 끌어올리고, 엔도르핀으로 행복감과 회복을 주는
'천연 호르몬 샤워'라고 할 수 있죠.

문제는 고뇌에 싸여 있을 때나 우울할 때에는 이 생각이 안 들어온다는 것이 문제일 겁니다.
다시 건강을 찾으시려면 적절한 치료와 운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
사진에 맞는 글을 쓰다가 보니 자신의 이야기가 엿 보였네예
사실 그렇게 생각이 심각하지 않답니다
매일을 심각하게 생각하면 하루도 못 살지예~
그냥 포토 에세이 이거니 봐 주시길예~
운동은 체력이 따라 주어야 하는데
식사후 한10분 정도 산책 하는 정도 입니다~
치료가 아직 안되는 病이니 고것이 문제 입니다예~ㅎㅎ
새로운 한 주가 시작 했네예~
행복하신 한 주 되시길예~~~~~~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방장님이 올려주신
고뇌의 사진에서 가끔씩 주어지는
삶의 무게를 돌아보게 하네요

詩마을에 올릴 사진을 위해
방장님이 허리가 아프도록 찾아서
변함 없이 챙겨주시는 시마을 사랑에
저도 많이 배우게 되고
감동을 느낄 때가 많이 있지요
물가에아이 방장님~
시마을 예술제에 오실 수 없는지요
각 게시판 운영자님들의 수고에
시마을 가족분들 앞에서
소개를 드리며 얼굴도 알게 하고 싶거든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회장님 ~
시마을 예술제 가고 싶으나 마음만 갑니다예~
여태 모르시고 계시니 그냥 모르시는대로 ~~~~~^^*
시마을을 위해서 수고하시는 향일화회장님 이하 여러 님들의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예~
봄날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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