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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마을의 미니 성당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94회 작성일 26-04-21 09:14

본문

첫 사진을 사진 보고 마음 설레어 갔었던 산골 마을

가는 날이 장날 이라고 음악회를 준비중이라 앞에 의자들이 준비되어 있어 실망을 잠시 하였지만

또 그런대로 살짝 비켜서니 다른 사진이 나오네예

카메라 없이 나선 주제에 무슨 불만이 있고 아쉬움이 있을까예~!!

그저 눈으로  보고 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던 시간 이였습니다 


이 동네 천주교가 들어온건 1965년이었고

40여명의 신도들이 남산공소를 설립한지는 68년 7월7일 이라고 합니다

오래된 건물이 낡아서 비가 새고 금이 가고 한것을  2009년 8월에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20명의 신도들이 아름다운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모태 신앙이 불교 이지만

어쩐지 마음이 같이 가는 성당의 모습이였습니다

웅장 하지 않고 다정스러운 모습이 그렇게 끌렸기도 하였습니다

추천4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즈음은 몸도 마음도 편해 졌는데
왠지 귀잖이즘에 빠진듯 합니다~ ^^*
봄인데 방콕만 하고 있는 탓인듯 합니다
밖에는 미세먼지가 심하고 자외선도 강해진다고 하니 딱히 나서기도 그렇기는 하지예~
그러나 모든걸 이겨내어야 겠지예
우리 삶이 늘 밝음은 아니였느니 이 또한 지나가리니 합니더예~!!
건강 잘 챙기시며 아름다운 봄날 많이 행복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近來에 "몸도 마음도 便해졌다"눈,"汀兒"님의 말씀을 들으며..
 本人도 "물가에"房長님과 함께,祝賀드리며 "방가`방가" 합니다`如..
"健康한 肉體에,健全한 精神이.."라눈,말(言)이 있듯이 부디 銘心하시고..
"몸과맘"을 端端히 定勵하시며,病魔를 이겨내시고.. 늘,"健康+幸福" 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봄날 잘 지내고 계시지예~^^*
처음보다는 많이 편해졌습니다예~
컨디션도 나쁘지 않고예~
건강한 육신에 건강한 정신 맞는데예~
이미 망가진 몸 한테 미안할 뿐 입니다예~
그러나 최대한 호강을 시켜줄 요량 입니다예~^^*ㅎㅎ
늘 걱정주시고 기운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
봄날이 떠날것 같으네예
좋은시간 많이 가지시고 늘 건강행복하시길예~
고맙습니다 ~!!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성당 첫 사진을 보고 처음엔 고성 그레이스정원인가 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그레이스정원 내에도 비슷한 건물이 있지요..
몸도 마음도 편해졌다니 다행이다 싶습니다...이를때일수록 건강 잘 돌보시고
천천히라도 걷는 것을 강추 합니다...요즘 저도 열심히 걷다 보니 덩배가 조금 쪼그라 들었다네요..
아직 갈 길은 멀었지만 말입니다...오늘도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고성 그레이스정원으로 다닐때가 인생 봄날 이었네예~ㅎ
우선 먹는것 조심 하거든 예~
먹어서 좋은것 먹으면 나쁜것 가리는 것도 치료 이상
중요하거든예~^^*
걷기는 자주 합니더예~
오늘도 5일장 나와서 한바퀴 돌고 연한 아메니카노 한잔
들고 앉았습니다
시장 구루마 옆에둔 아짐씨들 많은 날 입니다예~^^*ㅋㅋ
코미디언 이용식 씨 살뺀것 보니 참 대단 하더라고예~
오후 날씨 수상 합니더예~
늘 행복하신 봄날 되시고 건강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몸도 마음도 편해지셨다면 영혼도 맑아 지셨을까요
마인드를 잘 다스림도 치유의 중요한 방법일 수도 있으니
가벼운 생각으로 사는 게 좋을 듯 합니다
우리네 본마음 같은  소박하고 아담한 성당, 참회의 기도가
절로 나올 것 같기도 하네요

소박한 남쪽에 있는 밀양성당공소 머물렀다 갑니다
늘 평안하시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몸도 마음도 편해지고 영혼도 맑아져 갑니다~
의미없는 욕심 버리고 그냥 적응할려고 노력 중 입니다
크게 지어올린 종교적 건물들 보다는 소박한 이곳이
너무 편안 했네예 ~
운전이 된다면 이런 곳에 살고 싶었어예~
조용하고 맑은 공기 ~
환자는 병원 가기가 수월해야 된다지예~ㅎ
봄날 행복하신 시간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지 않아도 산골마을이라면 그 동네 사람들 인적 사항을
서로들 잘 알 만큼 잘 알고 지낼 텐데,
작은 성당에서 예배를 보면 더욱 그럴 것 같습니다.

성당을 보니 어릴 때 다니던 교회에서 예배보고 성가대 활동하면 서로 알게 되던
여러 사람들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도심 속의 교회는 그때만큼 세세하게 알고 지내는 것이 어려운 것 같군요.^^.

산골마을에서 음악회도 힐링이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
점점 줄어드는 시골 인구들~
이제는 한 가족같은 공동체 식구들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꽃을 심어 외부인을 부르는 손짓~
그 손짓을 좋아하는 사람만 있는게 아니겠지예~
사진 담으며 길가에 옹기종기 섰는데 별스럽게 짜증내시는
나이드신 할배(?)를 보며 잠시 그 생각이 들었어예~
음악회 시작하기전에 철수를 해서 분위기는 궁금했지예~
느지막히 출발하다보니 곧 점심때가 되었기도 하고예~~~~
이제 연두 연두 가로수길이 아름답습니다예~
늘 건강하신 봄날 잘 지내시길예~~~~~~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예~쁜 작은 풍경들입니다.
근데 왠지 마음이 아려오는 느낌이 듭니다.
아마도 먼 먼 옛날 "나의 살던 고향 꽃피는 산골"이 연상되어서
그런가 봅니다.
"마음 설레어 갔었던 산골 마을에서 행복했던 시간"을 가졌던
정아님을 한번 그려봅니다..
건강하게 좋은 나날 되시기 바랄게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
뮈든 큰것을 추구하는 사람들
그러나 작은곳이라서 마음이 더 크게 열리는 곳 이였어예~
맞아예~
꽃피는 산골~ 꽃대귈~
가사에 딱 맞는곳이였어예~
요즘은 많이 편안해 졌습니다 아무것도 않고 있으니예~
5월이 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예~
늘 건강하시게 좋은날 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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