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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남원 광한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741회 작성일 23-02-27 10:49

본문

조선시대의 재상 황희가 남원에 유배가서

1418년 현재보다 규모가 작은 누를 지어 광통루(廣通樓)라 했는데,

1434년 남원부사 민여공(閔汝恭)이 증축했고,

1444년(세종 26) 전라관찰사 정인지(鄭麟趾)에 의해서 광한루라 불리게 되었다.


광한루란 말은 달 속의 선녀가 사는 월궁의 이름인 광한전(廣寒殿)의 '광한청허루'(廣寒淸虛樓)에서 따온 것이다.

1461년 신임부사인 장의국(張義國)이

요천강(蓼川江) 물을 끌어다 연못을 조성하고

4개의 홍예로 구성된 오작교를 화강암과 강돌로 축조하여 월궁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다음에서-


남원 광한루 다녀왔습니다

여러번 간 곳인데 남원을 지나쳐 오면서 들어 가 보게 되었는데예~

옛날 수 없이 많았던 추어탕 집이 다 없어지고

깨끗하게 정리된 주차장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사실 남원 추어탕이 유명했는데

물가에는 아주 인상이 안 좋게 남아있습니다

너무 성의 없이 끓여낸 추어탕 차라리 안 먹었어면 그냥 상상 속의 유명 맛집이 있다고만 알고 살아 갈터인데예~

참고로 남원은 섬진강의 맑은 물이 흘러 미꾸라지가 많고,

토란대, 고사리 등이 잘 자라는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예로부터 가을 추수철이면 원기회복을 위한 보양 음식으로 추어탕을 즐겨 먹었다고 하는데예.

장사속에 눈먼 사람들 때문에 남원의 추어탕은 다시 찿아 가지 않을 곳이 되어버렸습니다


겨울이라도 사람들이 엄청 많았고예

날씨는 구름이 많아 어둑했지만 잠시 둘러보고 올만 했습니다 

추천4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월의 마지막 주 이면서 월요일 입니다
아침의 날씨는 아직 쌀쌀 하지만 한 낮에는 포근하기도 합니다
체온조절을 잘 해야 건강 하게 지낼수 있다고 하네예~
아침에 일어나서 따뜻한 물 한잔이 그렇게 좋다고 합니다
냉장고 속의 찬 물 마시지 마시고예 따뜻한 물을 평소에도 마시면 체온조절에 짱이라고 하네예~
건강 하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광한루 근처에 숙소를 정하고 남원을 둘러 보았던 그때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남원의 명물이라는 추어탕으로 식사를 하고 저녁이 되어서야 광한루로 입장했더니
사물놀이 패인지 어쩐지는 모르겠지만 남사당팻거리 복장을 한 분들이 연못 한 켠에서 공연을 하더라고요...
오래 머물 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추억의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답니다..
남원이란 고장도 따뜻하고 포근한 봄날처럼 화사한 곳이었지요...다음을 기약했지만 벌써 몇 해가 흘렀습니다...
덕분에 그 즐거웠던 추억을 오롯이 떠 올려보았던 시간이었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춘향전을 읽을때 상상속의 풍경이
드라마를 보면서 실망되고  실제 가서 보면서 더 아쉬웠던
첫 추억이 이제 세월 따라 희석해 져 갑니다~
겨울연못에 원앙이 많아서 새로운 맛 이었어예
한바퀴 둘러보고 기분 좋게 떠났습니다
늘 좋은 날 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南原`광한樓"의 由來를,"정아"任의 解說로 理解를..
"鰍魚湯"에 얽힌,"물가에"房長님의 야그에 實感이 나고..
"남원`鰍魚湯"이 有名하더니만도,"南原"에서는 別로인듯如..
  10餘年前에,갔었더`랍니다!아마 至今쯤에는,많이도 變했을듯..
"물가에아이`정아"房長님!2月의,막날입니다! 늘,健康+幸福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안녕하시지예~
남원 추어탕 다 그렇지는 않겠지예
관광버스로 단체로 가다보니 버스기사줄 커미션 값
뺀다고 물 몇 바가지 더 부었겠지예 ㅋㅋㅋ
남원 광한루 추억은 거의 다 계시겠지예~
2월 잘 보내고 3월 시작 입니다
늘 좋은 일만 있으시고 행복하시며 건강 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원의 광한루, 몇 번 들렀던 기억이 나네요
이몽룡의 실제명은 성몽룡이라는 전설도 있지요
성몽룡의 종택에도 다녀왔습니다만,,,경북 영양인가? 좀 오래되어서...
그 곳에는 성몽룡이 남원군수로 부임해서 기생과의 사랑의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더군요

남원 추어탕이 유명한데 정아님께 실망을 주었군요 ㅎ

늦 겨울의 광한루 잘 돌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춘 삼월 인데도 아즉 춥네예~
남원 추어탕 유명하고 맛 나다는데
하필이면 성의 없는 집에 갔거니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추어탕 먹고 싶은 생각은 싹 사라졌어예~
먹거리는 돈 버는 수단 보다 명예를 지킨다는
생각으로 성의를 다 해야 한다는 생각 입니다 ㅎ
멋진 로맨스를 보여주고 귄선징악을 알려주고
벼슬 아치의 갑질을 보여준 춘향전이지예~
3월도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단풍시즌 때 들러볼 생각으로 검색만 하다
아직 들러보지 못한 곳을 이렇게 사진으로 봅니다.
너무나 우명한곳이지만 저는 아직 들러보지를 못했군요~ㅎ

앙상한 나목의 쓸쓸한 정경이라도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으면
포근한 것 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
남원은 사진보다며행이지예~
요즘은 여행 재미에 빠지고 별미 먹는 재미에 빠졌어예~ㅎ
공원 처럼 여러 사람들이 있어 좋았어예~
늘 행복하신 3월 되시길예~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원에도 가셨네요.
겨울이라 더욱 고즈넉한 분위기의 작품들 입니다.
춘향이는 잘있던가요?..ㅎㅎ
나는 57년전에 처음 광한루에 가보고 그뒤 두어번 간게
20년이 다 되어 가네요..옛날 생각이 납니다.
근데 나에게는 춘향과 이도령 조형물은 별로 좋아 보이지 않네요.
추어탕은 경북에 갔더니 미꾸라지를 갈아서 그것을 채로 걸러내고
국물만 주니 건더기가 하나도 없었어요. 그게 그쪽 방식이랍니다.
다시는 먹고 싶지 않은.. 지방마다 조리 방식이 다른가 보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오랫만 입니다 ~ 잘 지내셨는지요 ~
네~
춘향님 몽룡님 모형이
아직 까지 금슬 좋게 잘 지내고 있었고예
전에 없던 조형물들이 곳곳에 있었네예~
경상도 추어탕은 미꾸라지 걸러서
야채가 걸죽하게 들어간답니다
뼈만 걸러내니 국물도 아주 진 하지예~
향신료가 추어탕에 따로 들어가는 계피가 있어 맛을 돋우지예
대구는 따로국밥이 유명한데예
추어탕은  잘 못 끓여낸듯 합니다 ㅎ
춘삼월 이네예~
멋진 여행도 하시고 모델님 함께하신 좋은 사진도 기다릴께예
두분 모두 행복하시곶건강하시길예~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원 광한루에 다녀 오셨군요!
광한루하면 저는 역시 춘향전에 등장하는 이몽룡과 성춘향이 떠오릅니다^^
<광한루란 말은 달 속의 선녀가 사는 월궁의 이름인 광한전(廣寒殿)의 '광한청허루'(廣寒淸虛樓)에서 따온 것이다>
위에 글 적어 놓은 글 복사한건데,광한루라는 이름이 넘 멋지네요^^
달속에 사는 월궁이라~~참 이름도 멋지게 잘 지으시는 것 같아요!!
광한루를 보니 경복궁안에 경회루랑 모습이 비슷하다는 생각도 드네예~~
너무나 ,아름답고,멋진 곳이네예~
정말로 선녀가 살 것만 같은 그런 곳입니다!
광한루 구경 덕분에 잘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쵸 감사한 하루님 ~
우리 한글이 세계적인 글이고 그래서 어깨가
으쓱 해 지지만
때로는 한자의 의미를 함께 해야  깊은 의미를
표현 할수도 있는것 같지예~
달아래~
이래도 멋지지만  月下하면 또 다른 느낌처럼~
경복궁안 경회루 서너번 간것 같은데 멋진곳 이지예~
물에 비치는 누각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질리지 않아예~
서울도 곧 봄이 오겠지예~
수양버들 늘어진 연두빛 경회루 생각이 납니다~
봄날 감기 조심하시고예 행복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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