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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낭화 아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640회 작성일 23-03-29 19:35

본문




벌써 금낭화가 피었을거라 생각하지 못하고

어느 정도의 상태일까 궁금했을 뿐이었지만 행운이 따랐는지

제법 많은 금낭화들이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어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헐레벌떡 뛰어갔다.

앞으로 열흘 정도면 100% 개화률을 보일 것 같아

이 다음 다시 한번 찾아 오기로 다짐을 하며

몇 컷 담아 봤다.

추천4

댓글목록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내 통도사인가요!
금낭화의 색감이 심쿵합니다...^^...
이리 금낭화를 보니 창덕궁의 고궁 담벼락에 핀 금낭화도 생각나고,
고려산 백련사 올라가는 길에 피어있던 금낭화도 생각나는군요!

이슬인가요? 비를 맞았나요?
물기를 머금은 금낭화가 청초하면서도 화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예...통도사 산내암자인 서운암의 금낭화 랍니다....
흩어져 있었던 금낭화를 한 곳에 모아 동산 군락지로 만들었더라고요...
아침일찍 찾아간터라 이슬이기도 하겠지만 꽃에 달린 방울들은 꿀이지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더 즐겁고 더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 수* PHoto - 作家님!!!
"Heosu"作家님의 作品으로,"錦娘花`아씨"를 만납니다..
"등대"寫眞作家님의 말씀데로,물기를`머금은 淸超한 "錦娘花"..
  貌濕을 바라보니,옛집`庭園의 "錦娘花"생각이.."허수"任!늘,安寧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봄향기 가득한데 기온은 벌써 20도 안팎으로 오르내리니
벌써 초여름 내음이 풍기는 것 같아 아찔한 요즘입니다...
금낭화도 봄과 여름의 경계에 있는 꽃이기도 하니 이런 생각도 해보네요...
어찌보면 금낭화는 부자꽃이라고 불러고 과언이 아니죠...늘 기와집 담장아래서
볼수가 있었던 꽃이었거든요...

조석으로 일교차가 매우 심합니다...건강 유의하시고 재밋는 금요일이 되시길 빕니다...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금낭화가 벌써 피웠군요.
저는 금낭화는 유월경 여름이 시작할 무렵에
피는줄 알았습니다.삼월에 금낭화를 보는
것도 흔치 않은데,예쁘게도 피어났네요.
줄기 따라 대롱대롱 매달려있는 금낭화의
모습이 볼수록 사랑스럽습니다.
고운 빛깔 금낭화 사진 잘보고 갑니다.
몇칠 후면 더 많이 피어나있는 금낭화를 만나시겠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하루님!

제 알기로도 봄과 여름 경계에 있는 꽃이라고 생각했는데
3월이 다 가기도 전에 꽃망울을 터뜨렸으니 정말 온난화가 맞긴 맞구나 싶습니다...
금낭화는 보면볼수록 예쁘고 앙증맞고 신비롭게 느껴지는 것 같거든요...
또 부잣집 막내아들 바지춤에 달고 다니는 복주머니 같기도 하고요...

오늘 하루도 파이팅 넘치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 보아도 사랑스러운 꽃이지예
사진을 안했다면 보지도 못했을 각종 야생화들
덕분에 영혼이 살찌고 행복해 지는것이
사진이라는 취미생활 이지예~
福받은 취미 생활 입니다
갈래머리 소녀같기도 하고
사랑스런 하트같기도 한 금낭화 아씨 덕분에
즐감합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
편안하신 시간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옳은 말씀입니다...
사진에 취미가 없었으면 어이 야생화나 식물들 이름을 알고,
알려고 애를쓰고 있었을까요...아무리 생각해도 취미 중 음뜸이란 생각도 듭니다...
때론 회의(懷疑)를 느낄때도 있었지만 그것보다는 힐링의 시간으로 이어짐이 더 많죠...

벚꽃을 제대로 구경도 못했는데 벌써 벚꽃이 '안녕'이라고 인사를 하는 성급한 벚나무도 있네요..
모쪼록 건강 잘 챙기면서 행복한 금요일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작가님~

초롱 꽃처럼 황홀하며 옛쁘며 아름다운
금낭화 감상 잘 하였습니다.
너무 너무 부러운 새벽입니다.

이렇게 다니시며 아름다운 금낭화를
보여주시는 따듯한 마음에
고개 숙여 인사 드립니다.
감사히 감상 잘 하였습니다.

편안하신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허수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금낭화가 질 무렵이면 여름이 성큼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제 봄이 왔는데 벌써 여름이 온다는 생각에 긴 한숨을 내쉬기도 하답니다...
그러나 올봄은 봄의전령사와 봄꽃들을 많이 만나서 큰 아쉬움은 없음니다...만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는 시간이 조금은 안타깝기도 하네요...

즐거움 가득, 행복가득한 금요일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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