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하늘빛 하얀구름 둥둥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푸르른 하늘빛 하얀구름 둥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558회 작성일 22-09-19 18:16

본문

푸른 하늘빛 하얀구름 둥둥/혜정

 

어느새 태풍은 물러가고 푸르른 하늘빛에

하얀 구름은 둥둥 떠 흐른다.

구름 타고 가면은 종착역이 있으련가.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있을까~

광안리 앞 바다에는

여전히 거센 파도 소리는 요란하다.

조금분 금붕어

 

추천1

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부산에서 가장 멀어지는 태풍의 시간이 오전 10즈음이라는 소식을 듣고
이른 점심을 챙겨 먹고 기장 오랑대공원으로 달려갔답니다...어쩌면 거대한 파도 더미를
볼수가 있지 않을까 상상을 하면서요...오랜 시간에 매달렸지만 거대한 파도를 담는데는 실패하고
말았지요...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비가 내려 조금은 혼줄이 났답니다..(웃음)
하늘을 바라보니 가을향이 물씬 나는 것 같아 상큼하기 이를데가 없습니다...가을풀벌레 울음소리와 상쾌한 바람은
점점 가을로 향해 달음박질하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파아란 하늘과 하얀 구름이 어울어진 가을하늘 즐감하고 갑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울 결혼식이 있어서
다녀 왔습니다.
나이에는 장사가 없다는것을
실감하게됩니다.

오랜만에 작품을 올리면서
너무나 힘들게 올렸습니다.
고운 따듯하신 마음 놓아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허수 작가님!
건강 조심하시며 편안하신 오후
가을 멋진 시간 되세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태풍이 지나가면서 요란한 먹구름 양이 조금 적어지면,
일출이나 일몰이 화려한 모습을 연출하죠!
아파트 앞에서 불타오르는 하늘을 조만간 보지 않겠나 생각해봅니다...^^...

어제는 저도 영종도에 있다가 거잠포 선착장에서 일몰을 맞았는데,
떨어지는 해 쪽으로는 구름이 없는데, 등 뒤로만 구름이 보입니다. ^^.

멋지게 연출하는 뭉게구름을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기왕지사 노을도 같이 있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해지는 곳은 베란다에서 반대 방향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행히 태풍이 물러 가더니
이렇게 아름다운 구름과 하늘빛에
저는 완전 홀려 버렸습니다.

우리 아파트에서는  일출도 일몰도
담을수가 없습니다.

20년 전만 해도 신년에 해운대 가서
일출도 담아오고 수영하는 모습도 담았습니다.
이제는 그럴수 없는 나이가 되어서 서글퍼집니다.

밤하늘의등대님!
따듯하신 고운마음 놓이 주셔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건강하신 멋진 가을 되세요^*^*^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 속 풍경을 보니 가을이 성큼 다가온 느낌입니다.
푸르른 하늘과, 두둥실 떠다니는 구름.파란 광안리의 바다!
태풍이 지나고 난 후에 찾아 온 고요하고, 평온하고,평화로운 풍경입니다.
저 구름타고 저도 두둥실 날고 싶습니다 ㅎㅎ
소소하지만 소중한 일상 속 예쁜 풍경의 모습,잘 보고갑니데이~^^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건강 잘  챙기십시요!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곳 바닷가에는  가을바람이
솔솔 불어서 얇은 옷을 입고 나가니 춥더군요.
가을이 왔다는것을 늦겼습니다.

어제 오후 늦게 서재방 창가에서 보니
하늘빛도 구름도 너무 아름답더군요.
소소한 풍경 잘 보셨다니 고맙습니다.
건강 조심하시며
가족과 함게 행복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한하루님!
따듯하신 마음 놓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파도가 없는 남해에 파도소리를 들리게 하는 태풍
이제는 그만 발생하고 그만 왔어면 좋겠네예
서울 까지 다녀오셨으니 많이 피곤하시겠습니다예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고 맛난 것도 많이드시고예
화이팅 입니다 혜정마마님~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따듯한 마음놓아 주어서 고마워요.
피곤 하지만 앞뒤쪽 창에서 보니 어찌나
하늘과 구름이 아름다워서
힘들지만 올렸습니다.

언제나 건강 조심하며
편안한 밤 되소서^*^*^

Total 6,652건 1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65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1 12-06
565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2 12-05
5650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 12-05
5649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 11-30
564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3 11-30
564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2 11-29
56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2 11-24
5645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 11-21
56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3 11-21
564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5 11-18
5642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1 11-18
564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4 11-17
564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3 11-16
5639
이 계절에.. 댓글+ 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 11-16
563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2 11-14
5637
바닷가에 서면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1 11-14
563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1 11-14
5635
단풍구경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1 11-12
5634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2 11-10
56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4 11-09
563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2 11-07
5631
입동(立冬) 댓글+ 8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 11-07
563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3 11-07
5629
가을이 가네 댓글+ 6
유승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 11-05
562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4 11-02
562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2 11-01
5626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 11-01
56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6 10-31
56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1 10-31
5623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1 10-29
562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1 10-27
56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2 10-27
5620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 10-26
56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2 10-24
5618
아침일출 댓글+ 7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 10-21
561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4 10-19
5616
슬도의 海菊 댓글+ 1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5 10-19
56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3 10-17
5614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 10-17
5613
밀양산 댓글+ 1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1 10-17
56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3 10-15
5611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1 10-15
5610
한글이 목숨 댓글+ 1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0 10-12
5609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2 10-11
560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6 10-09
56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1 10-06
560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3 10-05
560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7 09-29
56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3 09-29
56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5 09-27
5602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1 09-27
56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3 09-27
5600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 09-27
5599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 09-26
559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 09-25
559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8 09-22
5596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3 09-22
열람중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1 09-19
559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4 09-19
559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2 09-19
5592
,보름달 댓글+ 1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3 09-12
559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6 09-12
55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3 09-08
55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4 09-06
558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3 09-06
55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2 09-06
5586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 09-06
5585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 09-06
55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2 09-05
5583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1 09-05
55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3 09-02
558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4 09-02
5580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 08-31
557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2 08-31
5578
장항 맥문동 댓글+ 6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 08-29
557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2 08-29
5576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 08-29
557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1 08-29
5574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 08-29
5573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1 08-26
557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3 08-25
557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1 08-25
55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 08-25
5569
길상사 보물 댓글+ 10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3 08-25
5568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2 08-23
556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2 08-17
556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5 08-15
5565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1 08-15
55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2 08-15
5563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 08-14
55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3 08-11
55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2 08-11
556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2 08-08
5559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1 08-07
555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4 08-07
555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1 08-03
555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1 08-02
5555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2 08-01
555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3 07-31
5553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1 07-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