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마로니에 공원의 단풍....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울산 마로니에 공원의 단풍....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745회 작성일 22-10-27 22:36

본문



마로니에(울산체육공원)공원의 단풍이 매우 궁금하였다.

늘 울산행이면 계절과 상관없이 가끔 한 번씩 들러 안부를 묻곤 하였다.

마로니에공원은 느티나무 단풍도 예쁘고 아름답지만 이곳이 유명해진 것은

단풍이 아닌 낙엽때문이었다.

떨어진 나뭇잎을 그대로 쌓아 놓아 연인들의 핫플레이스를 떠 오르면서

입소문으로 연인들 데이트 장소로써, 전국적 진사님들의 출사지로 자리매김 하였다.

오늘은 생각보다 훨씬 더 단풍이 곱게 물들어 있었으므로

얼마나 감격스러웠는지...

추천1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울산 마로니에 공원 단풍길
걷고 싶은 거리네요
진사님들의 노고에 일상의 새로운 발견을 합니다

이 곳 통일전에도 동방에서 이어진 길다란 은행나무 행열이
가을빛을 뽐내고 있습니다
진사님들이 여기저기 분주히 조준을 하고 있더군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통일전 은행나무 길은 전국적 소문난 출사지요.
예전엔 조금 더 풍성했던 은행잎이였던 같은데 근래에
뫄서 기지치기를 하였는지 너무 슬림화 되어 보기가 딱
하기하더라고요. 그래도 늘 찾아가는 곳이기도 하죠.
올해도 저울질 하고 있답니다. 황금빛깔로 물들면 가고
픈데 소식좀 전해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금요일 밤 되시고 즐거운 주말을 맞으시길요.

계보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귀갓길에 보니까 일 주일은 더있어야
은행빛이 모두 노랗게 물들지요
아직은 푸른빛이 더러 많은것 같습니다
그래도 노란잎들이 길가에 많이 나부낍니다

오신다면 우리 정자도 열어서 구경 시켜드리지요 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울산 다녀오셨네예~
울산 대공원도 다녀오셨는지예~
연못 있는곳의 단풍도 어느 밴드에올라왔는데
물들었더라고예~
햇살에 잎맥을 드러내며 환하게 웃는듯한
단풍잎이 결실의 기쁨이라도 나누는듯 합니다
생각보다 진한 단풍에 행복해 하는 단순함이
제일 값진 행복감 일것입니다~
가을 멋진 느낌 안아 봅니다~
늘 좋은 날 되시길예~^^*

남이섬 가셔도 낙엽 가득한곳이 있어예
육지의 낙엽까지 공수 해 가서 뿌려 놓는다고 하더군예
갑자기 단풍곱던 그곳이 그립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이상하리 마치 제 집처럼 드나드는 곳이 울산이고,
대공원인데도 특별한 이벤트가 없으면 정문쪽으론 발길
이 가질 않더라고요. 늘 남문쪽 방향으로 향한다지요.
이제 단풍철이 다가왔으니 단풍을 찾아 발품을 팔아야
겠습니다.

하루의 고단을 내려 놓고 편안한 쉼의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쪽으로도 단풍이 많이 내려간 것 같습니다...
바닥에 깔린 낙엽들이 더욱 운치 있게 다가오니,
공원을 산책하는 맛이 더욱 다가올 것 같군요!
통도사의 단풍사진도 본 것 같고요... 이제는 어디든 단풍이 물드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다니시면서 아름답고 고운 단풍의 모습을 많이 담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아무래도 느티나무가 조금 빨리 물드는 것 같습니다.
부산은 11월 중순 즈음에야 오색 찬란한 단풍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쯤이면 인천대공원도
그림처럼 단풍이 내려 앉아을 것 같습니다...만,
통도사도 해마다 단풍을 담으로 갔는데 해가 갈수록 고
묵들이 고사(枯死)하는 바람에 볼품이 영 아니올시다로
변하고 있어서 망설이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 좋은 가을이란 계절을 맘껏 즐기시길 바랍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울산 마로니에 공원의 단풍구경
잘 하였습니다.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어디나 열심히 다니시는

허수작가님!
저는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저는 경주 다녀 왓습니다.
마늘님과 행복하신 하루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이 아름다운 가을이란 계절을 자제분들과 함께 다니시는 모습은
이 보다 더 아름다운 풍경은 없을거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자제분들의 지극한 효심이 조금 더 젋게 생활을 하고 계시는 것이란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더도 덜도 없이 오늘만 같은 건강을 유지하시면 또 무엇을 바랄게 있겠습니까..
즐겁고 행복한 날들로 이어 가시길 빕니다...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울산마로니에 공원의 단풍들도 곱게 물들어가고 있네요.
지금쯤은 더 붉게 물들었겠네요.
가을의 정취 사진속에서 듬뿍 받아갑니다.
감사히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하루님!

아무래도 일찍 단풍으로 물들면 조금 더 일찍 낙엽이 되더라고요....
지금 쯤 가을바람에 후두둑 떨어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낙엽 쌓인 그 길을
또 다시 찾아가야지 합니다..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란 말도 조심스런 요즘입니다...
건강한 시간들로 채우시길 빕니다...

Total 6,652건 1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65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1 12-06
565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2 12-05
5650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 12-05
5649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 11-30
564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3 11-30
564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2 11-29
564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2 11-24
5645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 11-21
564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3 11-21
564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5 11-18
5642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1 11-18
564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4 11-17
564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3 11-16
5639
이 계절에.. 댓글+ 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 11-16
563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2 11-14
5637
바닷가에 서면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1 11-14
563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1 11-14
5635
단풍구경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1 11-12
5634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2 11-10
56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4 11-09
563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2 11-07
5631
입동(立冬) 댓글+ 8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 11-07
563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3 11-07
5629
가을이 가네 댓글+ 6
유승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 11-05
562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4 11-02
562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2 11-01
5626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 11-01
56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6 10-31
56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1 10-31
5623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1 10-29
열람중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1 10-27
56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2 10-27
5620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 10-26
56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2 10-24
5618
아침일출 댓글+ 7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 10-21
561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4 10-19
5616
슬도의 海菊 댓글+ 1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5 10-19
56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3 10-17
5614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 10-17
5613
밀양산 댓글+ 1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1 10-17
56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3 10-15
5611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1 10-15
5610
한글이 목숨 댓글+ 1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0 10-12
5609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2 10-11
560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6 10-09
56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1 10-06
560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3 10-05
560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7 09-29
56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3 09-29
56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5 09-27
5602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1 09-27
56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3 09-27
5600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 09-27
5599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 09-26
559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 09-25
559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8 09-22
5596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3 09-22
5595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1 09-19
559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4 09-19
559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2 09-19
5592
,보름달 댓글+ 1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3 09-12
559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6 09-12
55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3 09-08
55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4 09-06
558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3 09-06
55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2 09-06
5586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 09-06
5585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 09-06
55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2 09-05
5583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1 09-05
55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3 09-02
558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4 09-02
5580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 08-31
557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2 08-31
5578
장항 맥문동 댓글+ 6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 08-29
557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2 08-29
5576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 08-29
557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1 08-29
5574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 08-29
5573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1 08-26
557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3 08-25
557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1 08-25
55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 08-25
5569
길상사 보물 댓글+ 10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3 08-25
5568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2 08-23
556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2 08-17
556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5 08-15
5565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1 08-15
55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2 08-15
5563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 08-14
556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3 08-11
55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2 08-11
556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2 08-08
5559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1 08-07
555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4 08-07
555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1 08-03
555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1 08-02
5555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2 08-01
555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3 07-31
5553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1 07-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