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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색(秋色)이 짙어가는 위양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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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612회 작성일 22-11-29 09:43

본문




밀양을 갈때면

세컨하우스처럼 들리는 곳이 위양지다.

계절관 아무런 상관없이 자연스럽게 발걸음이 옮겨지는 곳도 바로 위양지다.

그 만큼 마음에 와 닿은 곳이라 할수가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그러나

예전처럼 자연스러운 풍경은 사라져 가고

고목이 된 왕버들도 세월의 무게를 못이겨 하나,둘 죽어 안타깝기도 하지만

사람들은 사라져가는 왕버들과 달리 완재정의 문턱이 닿도록 많은 수의 관광객들이 몰려드는 위양지다.

秋色이 짙어져 가던 11월9일 위양지를 한 바퀴를 돌면서 담았다.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면에 비치는 풍경이 그림같습니다
봄에갔었는데 가을 풍경은 허수님 사진으로 보내예~
세월따라 없어지는 풍경들이 아쉽습니다
로하스로드의 물속 나무들도 거의 사라졌어예
살아 있는것은 언젠가 사라지게 되니 허무함이
가득 입니다
날씨 갑자기 겨울 입니다
따습게 입으시고 출사하시고예
건강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밀양,함안,양산,경주,울산 등은 부산근교이고
1시간 대라 저의 놀이터라 할수가 있지요. 그러한
까닭에 거짓말 조금 보태면 週마다 찾는 곳이죠.
사람이고 생물이고 자연의 법칙에 따라 순응하며
살아가야 할테죠. 만나면 헤어짐이 있다는 말처럼요.

한 해의 끝자락 12월이 내일이네요.
계획했던 모든 일 잘 마무리 하시고 건강한 시간으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색 짙은 위양지의 가을
올 한 해의 마지막 가을을 봅니다
마음마져 맑아져 힐링의 시간을 가져 보네요

고즈넉한 가을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내일이면 가을이란 말도 하기가 부끄럽죠.
가을은 끝났지만 제 마음속엔 가을이 남아 있어서
조금더 가을을 즐겨야 겠습니다.

젊음은 돌릴 수 없겠지만 건강은 관리만 잘 하면
늘 웃음꽃이 피는 날들이 이어질 테죠.건강하십시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호수에 내려앉은 아름다운 위양지의
풍경 너무너무 환상적입니다.
저도 이러한 작품을 좋아하고 잘 찰칵거립니다.

허수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날씨가 아주 쌀쌀합니다.
건강 조심하시며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어떤 풍경이든 반영은 아름답고 신비로우며 설렘이죠.
특히 위양지 같이 작은 연못은 반영을 담아내기엔 딱
안성맞충이죠. 그맛에 위양지로 찾아가지만요.

날씨가 많이 차갑습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즐거움과 행복 가득한 12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햐~~늦가을 위양지의 풍경 넘 멋집니다.
호수에 비친 반영도 멋스럽고요!!
이제 겨울이 찾아와서,늦가을의 풍경을 못볼줄 알았는데,허수님의 사진속에서 늦가을 정취 만찍해봅니다.
참으로 아름다웠던 가을날의 선물이었습니다.

이제 2022년의 마지막 달 12월입니다.
한달 남은 2022년 잘 보내시면서,잘 마무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히 사진 감상 잘하고 갑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하루님!

위양지는 이팝꽃이 필 무렵이 환상적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지요...
그러나 사계 모두 연못에 반영되는 모습은 정말 일품이 아닐수가 없답니다..
그러한 까닭에 언제나 수 많은 사람들이 찾는 유명 관광지가 되었죠...

가을도 저 만큼 떠나버렸고 찬바람이 뼈속까지 스며드는 겨울의 초입에 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고 보람찬 12월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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