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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수선사의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728회 작성일 22-06-09 10:16

본문




그때가 언제였지...

생각하면서 방장님이 올렸던 수선사 풍경을 떠올려 봤다.

지금 연꽃시즌은 아니어도 연못 위 얼깃설깃 엮은 나무다리가 영화의 한 장면처럼 스치우고

내 입가엔 미소가 한 가득이었다.

수선사는 사찰이라기 보다는 CEO 별장이나 휴양지처럼 잘 가꾸어져 있어서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아름답고 예쁜 사찰이었으며

한 번도 만나지 못한 각시수련(애기수련)을 볼수가 있음도 감동이었다.

아마 연꽃이 필 무렵이면 또 여기에 와 있을 것 같은 상상속으로 빠지고,


추천3

댓글목록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선사라는 사찰은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연못에 핀 수련하며, 풍경이 저도 휴양지 같은
느낌이 나는 사찰입니다. 주위 풍경도 멋지고
좋은곳 다녀 오셨습니다.덕분에 사진으로나마
같이 다녀 온것 같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하루님!

저도 몇 해 전 방장님으로부터 정보를 얻었고 마음에 담았다가
이번에 기회가 있어서 다녀 왔습니다...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예쁘고 아름다웠던
소담스런 사찰이었지 싶었습니다...비록 역사는 짧지만 말입니다...

유월 둘쨋 주, 주말도 멋진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령도에 가면 연꽃마을이라는 곳이
모양은 같지는 않지만 연꽃이 있는 연못을 다닐 수 있게
나무로 된 다리의 교통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입장료는 입구 앞의 카페에서 무엇이라도 하나 시키는 것으로 해결되었습니다...
백령도도 심청전의 임당수와 연꽃의 전설이 있으니 나무다리를 보니
들렸던 기억이 저도 겹칩니다...^^...

전라도와 경상도의 중간쯤에 보이는
산청이라는 곳이 사시는 부산에서 그리 가까운 곳은 아니군요.
아름다운 연못 정원과 고즈넉한 산사에서
템플스테이가 아닌 일상을 잊을 수 있는 게으름을 피우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요즘 지방마다 입장료를 받고 일부를 돌려주는 티켓 판매하는
시스템이 유행인가 봅니다...예전에는 입장료만 받았는데 입장료를 인상하면서
일부를 돌려주고 커피나 기타 주전부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를 하더라고요...
취지는 좋아 보이긴 하는데 입장료를 인상해 돌려주는 것이 찜찜하기도 하데요...
말씀대로 전라도와 경상도 경계지역이라 부산에서 꽤 먼 거리죠...
먼 기리 만큼 예쁘고 아름답고 소담스런 풍경을 눈과 마음에 담고 오면 그 피로는
한 순간에 눈 녹듯이 녹습니다...물론 일몰,일출과 함께 담았다면 더할나위가 없겠지만요...

일교차가 매우 심합니다..건강 유의하시면서 출사길 나서시길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사찰입니다
정말 별장의 정원 같기도 하네요
작가님! 파이팅요

즐겁게 감상하고 가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입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출사길 되시옵소서

허수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아름다움은 크고 작고가 아닌 사람의 손길이 얼마나 닿았는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특히 사찰과 연계된 카페가 있어서 젊은 연인들이 꽤나 많이 찾아온다 더라고요...그 날도 많았고요..

늘 건강하시고 보람찬 주말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청 수선사의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산천에 갈 일이 있으면 가보고싶어요.
열심히 다니시는 부지런하신

허수작가님!
고생하신 작품 감상 잘 하였습니다.
오늘도 멋진 행복한 하루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예...산청,거창,함양이 이웃해 있어서 거리가 좀 멀지만
한 번쯤은 가볼만한 곳이랍니다...가까이는 동의보감촌,생초조각공원 등...
좋은 관광지가 많이 있거든요...

건강 유의하시고 여유로운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수선사 다녀오셨네예~
연꽃이 피면 꼭다시 가실거예요~
눈앞에 삼삼 뜨올라서 아니가시고 못베길 거여요 ㅎ
윗 마당 연못에 비치는 반영도 담을 만 하답니다
산청을 다녀오면서도 못 들러서 아쉬윘는데
사진으로 그리움달래봅니다
참고로 옛날 계단논 자리라고 하던데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주지 스님의 이력이 재밋데요...전직이 철공소를 다니던 기름쟁이였고,
29살에 송광사로 출가하였고, 평소에 눈여겨 봐 두었던 다랭이논을 조금씩 매입해
혼자서 연못을 파고 수선사를 창건한 걸로 기록되었더라고요...경제적인 여유가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정원을 가꾸는 능력이나 솜씨가 없었으면 이렇게 예쁜 절 집을 만들 수 없을 것으로 판단은 되더라고요..

한 낮 볕은 따가운데 바람은 아직 시원하다 못해 차갑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럴수록 건강 유의하시고 멋진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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