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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레져타운의 베롱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806회 작성일 21-08-26 07:17

본문

출사를 갈 수 있는 여건이 점점 어려워 집니다

평일은 일을 해야 하고

토,일요일은 연이어 비요일

대중교통 타기도 사실 두렵습니다

이번 태풍에 자주 지나는 부산 사상 터미널 지하도에 물이 찼다는 소식

어쩌면 전 같으면 그시간대에 물가에도 있을을지도 모르겠다 싶었거든예~ 

그런대로 조용하던 경남권이 요즘 자꾸 확진자  숫자가 늘어납니다

면연력이 약해서 백신 주사 맞기도 무서워 아직 1차도 못 맞았는데예...ㅎ


사진 담을때 마땅한 모델이 없어서

고소공포증이 심한 물가에 출렁다리를 죽을 만큼 떨면서

건너 가기는 했는데예

결국 주저 앉고 말았어예

멋지게 폼내는 모델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듯 합니다..ㅋㅋ

그래도 지나고 보니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없는것 보다 나은 듯 하지 않아예~!?  시원찮은 모델도예..... 부끄 부끄 ㅎ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가 내렸다 그쳤다
우산을 계속 들고 다니게 합니다

태풍 피해 없이 잘 보내셨는지예~
기분도 마음도 늘 뽀쏭 하시게 보내시길예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슨 다리가 저리 간들간들 불안 부실하게 생겼데요?
용케도 그기까지 건너 갔네요.
ㅎㅎ 전 죽어도 저런 다리 못건너 갑니다.

이번 백신 주사는 면역력 약해도 맞는 게 좋습니다.
집사람 자가면역질환인 루프스 앓고 있어서 계속
미루다가 주치의 상담 받았더니 그럴수록 더 꼭
맞아야 된다해서 지난 주 목요일 2차까지 맞았습니다.

휴스턴과 달라스에는 베롱나무가 참 많습니다.
가로수도 베롱나무 정원수도 베롱나무 얼마나 많은지
나무라고는 곧게 자라는 키 큰 소나무와 베롱나무밖에 없는
것처럼 많이도 있습니다. 제 기억 속의 베롱나무는
오지 여행 다닐 때 본 개심사 베롱나무가 전부인데 말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다리가 다리가 아닌것이구멍이 숭숭 나 있고
한번 걸을때 마다
전체가 흔들려 오금이 저렸습니다 ㅎ
다른 모델들은 평지 걷듯이 잘도가든데예

물가에는
10 월에 기회가 오면 그때 백신 맞을라고예
아파도 시원할때 아프고 싶어예 ㅅ

개심사는 베롱꽃도 멋디고예
매화필때도 좋았어예~!!
오래가는 베롱나무 창원도 도로가운데 화단에
심어져 있어예~
선운사 표충사도 고목이 된 베롱꽃이 고와예~
오늘도 행복하셔요~^^_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미있습니다~
기왕이면 어우동 한복입고,청사초롱이라도...ㅎㅎ...
장비 구하기가 어렵나요.
물안개도 좋아 보이고요....^^...

순천 화포해변과 와온해변의 일출과 일몰과 같이 엮어서
다녀보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장거리 운전을 생각하니
자꾸 꾀가 나는군요.
순천만 갈대습지는 ktx 타고 편하게 다녀왔는데,
일출과 일몰은 대중교통은 많이 불편하죠.
일일 레저타운도 버스가 많지 않아 내내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의 열정은 고소공포증도 이깁니다.^^.
즐감해요. 물가에 아이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놀리기 없기예요 ~ ㅠㅠ
우산 하나 들고 걷기에도 죽을힘을 다했어예~
와온해변은 말만 들어도 설레는곳이지예
여러번 갔어도 제대로 작품이 없어
다시 도전 하고 싶은곳 입니다
일일 레져타운은 작은차 말고는 대책이 없어예~
편한밤 되시고예~^^*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출사 여건이 점점 어려워 집니다"
어려운 걸음 하셔서 분위기 있는 작품 보여 주십니다.
앞으로는 일, 기후, 질병때문이 아니라도
귀차니즘 때문에 출사 기회가 어려워 질 날이 올지도..ㅎㅎ
5년전 일일레저타운가서 거기서 1박하고 약간 개성이 강한 주인과
아침식사를 같이 하고 여유있게 모델과 더불어 사진 담던 추억이 떠 오릅니다.
내가 그곳이 마지막이라고 하니 정아님이 베롱꽃 담으로 또 가세요 하던 댓글도 기억나는데
이렇게 정아님 손을 빌어 그 베롱꽃을 봅니다.
그나자나  정아님의 출렁 다리 모델, 대단한 발전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개성강하신 남자 주인 말에 빵 터집니다 ㅎ
어느 진사가 화장실 정화처리 안 하는것을
고발 했다나 봐요
그래서 진사들미버해요~
그러나 여주인이 참 좋지예
살은 좀 찌셨는지~
물가에도 1박하고 여두인과 노닥노닥했는데예
겨울에 눈 오면 말동무하러 오라던데예
아직  겨울엔 못갔습니다
출렁다리 생각만해도 울렁증 입니다ㅎ
옆지기님 고운 모델님 다리 걸으시게 해 보셨는디예
사진 보여주셔요~~
편한밤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암호를 돌고돌아 가는 길,
처음으로 찾아가는 그 설레였던 시간들은 쥔장의 한 마디의 말에
차디찬 얼음으로 변했갔던 기억들이 떠올라 두 번 다시 찾아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레저타운 풍경을 보니 좋지 않았던 기억들이 사르르 녹아내리는 것 같네요..
이정도의 수량이라면 저라도 다리가 후덜거릴 것 같습니다...
어쩌면 삭막할 수도 있었던 풍경에 자연스런 모델덕분에 한결 아름다워 보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자연스러운 모델에 빵 터집니다
우리 입장만 보면 주인장 고약을 떨지예
그런데 또 주인 입장에 이야기 들으니
참 별나고 예의 없는 진사들이 많았나 봅니다
한 두사람 실수 하면 전체가 욕 먹지예~
물가에는 좋은 추억만 남았습니다
그곳에 살아도 좋겠다 싶은 물가에 아이 ㅎ
편안하신 시간 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 - 作家님!!!
"日日`레져Town"의 "베롱`꽃"이,眞寫님들에게 有名하군`如..
"출렁다리"에 앉아계신 "汀兒"님을 보며,무서워하실 任께 웃움이..
 雨中에도 出寫하신,"출렁다리"는 어드메인지.. 深히,窮굼합니다`요..
 高所恐怖症이 있으신 "汀兒"작가님의,"출렁다리"渡專에 拍手보내며..
 泰風披害 없으셨다니,千萬多幸입니다!Corona,接種하시고..늘,康`寧요!^*^
(P`S: 다음週에도 "가을장마"땜시,비(雨)가 오락`가락임!出寫길에,參告해`如.)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굿모닝 입니다예~!!
이곳도 진사들에겐 성지(?) 입니다
순천에 있습니다
아주 깊은 산길을 한참 들어 가야 하고예
백숙도 팔고  하는 공원처럼 개인 사유지 입니다
입장료 때문에 말도 탈도 많았지예~
늘 격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시 비가 시작 된다니 가을이 참 힘들게 오려나 봅니다
건강 잘 챙기시며 늘 좋은날 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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