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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수성못을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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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836회 작성일 21-08-29 21:10

본문




태풍이 오던 날,

그 오전 나절에 비는 오락가락 흩날리고 있었다.

갈비뼈가 부러져 압박붕대를 칭칭 감은채로 차에 오르는 것은

몇 날 며 칠을 방콕을하여 답답함을 풀기 위해서였다.

물론 자동차 밧데리 충전할 기회도 얻고자함도 있었지만,

한 두시간 드라이브코스를 생각하다 대구를 향했고 터널을 하나 통과할때마다

빗줄기는 거칠었졌다 사그러지고 또 거칠어짐을 반복하였다.

수성못까지는 잘 왔으나 비는 계속되어 차를 그냥 돌리려다 이곳까지 왔는데 하며

잠시 내렸고 후다닥 못 한 바퀴를 돌고 귀가를 했다.

추천5

댓글목록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쩐 일로 갈비뼈가 부러졌는지는 몰라도
햐~ 대단하십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몸조리 잘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코스모스가 눈에 확 들어오는군요!
가을이 눈앞에 온 것 같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경주 출사를 하고 샤워를 하다가 꽈당 넘어졌지요...
갈비뼈가 부러졌다는 말은 과장된 말이고 몇 대가 금이간 정도라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머리를 다쳤다면 인생 종 칠 뻔한 것일테니까요...
계절없이 피는 코스모스지만 그래도 가을에 피는 코스모스라야 제격이죠..

염려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새로운 한 주도 멋지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성못 사진을 보니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참 많은 추억이 담긴 곳이라 그렇습니다.
다섯살, 저는 앞에 작은 형은 뒤에 큰형의 자전거를 함께 타고
가다가 중동교 건너 파출소 앞에서는 내려서 걷고 하면서
찾아간 고모집, 그때 고모부가 수성못 저수지 물 관리하는
공무원이었습니다. 그곳에서 태어나 처음으로 물수제비 뜨기
놀이를 형들과 했었습니다.
어머니를 포함한 외가 친척들의 수성못 배경 흑백사진도 있고
학창 시절에는 소풍도 참 많이 간 곳입니다.
대학 서클 모임의 중요 행사도 수성못에서 많이 했고
수성못 둑방길 데이트를 많이 했던 집사람과는 수성못이
내려다 보이는 수성호텔에서 결혼식도 했었지요.
나열한 일들 외에도 연관된 많은 추억들을 떠올리게 해주신
허수님께 큰 감사 드립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해 마다 네,다섯 번 쯤 대구수목원을 찾아갑니다..
그지역을 지날때마다 교통표지판에 쓰여져 있는 수성못을 보고
언젠가 한 번쯤 찾아가봐야지 했습니다..바다가 없는 내륙지방이라 그런지
대구는 수변공원들이 꽤나 많더라고요....앞으로 틈나는대로 열심히 검색해서
찾아볼 예정이랍니다...어릴적 기억과는 많이 변했겠지만 그 이름만으로도 정말 가슴이 먹먹해질 수 있겠습니다...
코흘리개 어린시절 부터 원앙을 만날때까지..시간이 지나면 그 모두가 아름다운 시간일테죠...

날씨가 변화무쌍합니다..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물가에 한테도수성못은
서리 서리 추억이 쌓였어예~
대구에 10년 살때 자주 가든곳
맘이 아프고 외로울때는 갔었지예
요즘처럼 그렇게 꾸미지 않은 소박한 곳이였지예
마음자리님보다야 못하겠지만
참 오랫만에봅니다~
몇년전에 갔다가 너무 변해서 실망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사진으로 보니 좋으네예
갈비뼈는 안정을 취해야 얼른 붙어예
숨쉴때 마다아픈건 겪어 본 사람만 알지예~
얼른쾌차 하이소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수성못 그 지역은 아닐테지만...대구 비산동이였던가..아무턴
기억은 가물가물 하지만 그곳의 아가씨와 펜팔을 몇 해 정도했었더랬습니다..
동성이 아닌 이성의 친구는 태어나 처음이어서 기억이 참 많이 납니다..
꼭 한 번 만나고 싶었지만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깊이 패인 주름살진 나이가 되었네요...
아픔이던 즐거움이던 세월이 흐른 뒤는 모두가 아름다운 추억이 아닐까 싶습니다..
예...가슴복대를 차고 다니고 있지요...숨 쉴때도 문제였지만 제일 고통스러운 것은 재채기나
기침을 할때죠...염려 덕분이라도 순간접착제를 사용한 만큼 빨리 아물지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기분 참 좋은 날이 되시길 빕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 님

갈비뼈 금간것이 대수롭지 않다고요?
젊으셔요 젊어요 젊어요 ㅎㅎ

갈비뼈 금간곳 압빡붕대로 감고 당분간은
외출 금지입니다  저는 퍽 하면 갈비뼈 금가고
발목 팔목 낙상 낙상 선수가 됐어요

여고시절 롱구 선수 레프트포드가 지금은
낙상 선수가 돼서 재활 기구가 수도 없습니다
인생사 알 수가 없어요 조심 조심 하시옵소서
대구 비산동은 시댁 본적입니다
알만하고예  그추억을 회상하다가 꽝 했구만예 ㅎㅎㅎ
그카문 어얄라꼬예  겡상도로 시집갔어예
감사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아직도 병원에는 다니고 있습니다....만,
갈비뼈 부상은 별다른 치료 방법이 없다고 하데요...
압박밴드 감고 물리치료하고 그게 다죠...
이젠 숨도 쉴만하고 기침에도 아픔이 덜해서 살만합니다...
염려해 주셔서 감사하고요...젊은시절에 운동선수였기에 그렇게 열정적으로
작품활동을 하시나 봅니다...그래도 말씀대로 건강 유의하시고
멋진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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