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작은 해바라기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키 작은 해바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795회 작성일 21-09-05 09:45

본문

주로 초저녁에 산책길 나서다보니
해질녘에 한시간 정도 걷게 되는데
지는 해를 등지고 웃지도 않는
얼굴도 작고 키도 작은 해바라기를
만났습니다.

세상이 좋아져서 스마트폰을 가져다대니
'키 작은 해바라기'라고 알려주네요.
 
무안해 하는 해와 토라진 해바라기를
달래봅니다.

<노을 해가 키 작은 해바라기에게>

달 지면 금세 온다 하잖니
뭘 그리 등까지 돌려버리고

언제 철 들래
매일매일 토라지는
이 예쁜,
키 작은 해바라기야
추천1

댓글목록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잎들이 보통 해를 보며 움직이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햇살을 등져 있으니
토라질 모습 일 수도 있겠습니다....^^....

잠시 머물며 즐감해봅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니다가 이야기가 느껴지면 사진에 담습니다.
후에 담아둔 사진들 보며 이야기를 만듭니다.
사는 모습들이 다 이야기라 담는 욕심이
만드는 욕심보다 훨씬 크다보니 바구니엔
언제나 담아둔 욕심들이 그득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은 토종 해바라기꽃을 만나기가 하늘에 별따기나 마찬가지더라고요...
해바라기꽃을 관상용으로 개량하다 보니 키를 작게해 비바람에 강한 종으로 변모시켰지
싶습니다...세상은 너무도 빠르게 변하고 있으니 지나간 세월이 더 그리워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해질 무렵 해바라기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린 참으로 빨리 많이 변하는 세상을 살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지켜야 할, 가꾸어야 할 소중한 것들을
많이 버리고, 많이 놓치며 살아온 것 같습니다.
허수님의 말씀에는 소중한 것들을 지키고 싶은 마음과
그리움이 늘 묻어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뭘 그리 등까지 돌려버리고"
 간다는 님 앞에서는 등을 돌리고 서운해 하겠지예
금방 온다해도 너무나 긴 시간..
이야기를 만드는 재주는 타고 나신것 같습니다
키 작은 해바라기는
어릴적 어른키 보다 컸던 해바라기 보담 사실 매력은 없어예~
멋진 시간에 함께해 봅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릴적엔 키 큰 해바라기 피어있는 풍경이
도시나 시골이나 흔한 풍경이었는데
요즘은 보기가 쉽지않지요?
어릴 적에 본, 소피아 로렌이 주연으로 나왔던
'해바라기'란 영화의 끝 장면, 화면을 가득 매우며
피어있던 해바라기 밭이 생각납니다

Total 6,652건 14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35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6 01-02
535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6 01-01
5350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1 12-30
534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6 12-27
5348
호미곶 일출... 댓글+ 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6 12-26
5347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3 12-26
534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6 12-26
5345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2 12-26
5344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1 12-24
534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6 12-22
5342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3 12-22
534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4 12-20
5340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2 12-20
5339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2 12-18
533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4 12-17
5337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1 12-17
5336
간월재의 日出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2 12-16
5335
불국사 댓글+ 1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2 12-13
533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4 12-12
5333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3 12-12
533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4 12-12
533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6 12-11
533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2 12-08
5329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2 12-08
53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3 12-06
532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4 12-02
5326
산책길에서 댓글+ 1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1 12-01
532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6 11-30
532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6 11-29
5323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4 11-29
5322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1 11-29
53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4 11-29
532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3 11-24
53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2 11-23
5318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2 11-22
531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4 11-17
531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2 11-17
5315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2 11-15
531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1 11-13
53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3 11-13
531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4 11-13
531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3 11-12
5310
시골길 풍경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7 4 11-09
530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3 11-08
530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3 11-08
5307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2 11-08
530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3 11-08
5305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2 11-07
5304
임한리 에서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3 11-01
53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3 10-27
5302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 10-27
5301
구절초(정읍) 댓글+ 1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1 10-20
53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4 10-13
529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2 10-12
52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3 10-09
5297
가 평 댓글+ 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1 10-05
52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3 10-05
5295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1 10-03
52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1 10-03
529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2 09-30
52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3 09-28
5291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 09-27
52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 09-27
52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3 09-23
5288
메밀꽃 풍경... 댓글+ 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7 09-20
5287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2 09-20
528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6 09-18
5285
한가위 전날 댓글+ 5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5 09-18
52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4 09-18
52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5 09-16
528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1 09-16
528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1 09-14
5280
철원 꽃밭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 09-13
527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2 09-13
527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5 09-10
5277
면벽좌선 댓글+ 6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 09-09
52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1 09-09
527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 09-07
527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0 09-06
527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1 09-06
527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2 09-05
열람중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1 09-05
5270
기다림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3 09-05
52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3 09-01
526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5 08-29
5267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 08-29
52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3 08-26
5265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 08-24
52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2 08-22
526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2 08-21
526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2 08-20
526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1 08-20
526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2 08-19
5259
봉은사연꽃!! 댓글+ 4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1 08-19
525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2 08-14
5257
여름 나들이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3 08-14
5256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3 08-09
5255
포충사 댓글+ 5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6 2 08-07
52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1 08-06
525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5 08-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