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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꽃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837회 작성일 21-09-20 20:43

본문




코로나19로 코스모스축제는 취소가 되었지만

코스모스꽃이랑 메밀꽃은 심어졌으리라 그리고 꽃들이 어느 정도는 피었으리라 하고

은근한 기대를 갖고 북천을 향했다.

새 북천역 맞은편(철길)쪽엔 야생멧돼지나 야생동물들이 지어놓은 농사를 망칠까봐

철망이나 밧줄, 나무들로 출입을 못하게 튼튼하게 막아 놓은 것처럼

그 넓은 코스모스꽃 밭이나 메밀꽃 밭을 자물통으로 잠궈 놓거나 출입금지 팻말을 이름표처럼 달고

줄로 엮어 놓은 모습을 보고 쓴 웃음이 저절로 지어졌다.

코스모스꽃은 아직 덜 피었거나 작황이 좋지 않아 기대를 져버렸고,

그나마 메밀꽃은 하얀 눈이 내린 듯 예쁘고 고왔지만 출입금지로 먼 발치서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해마다 찾아가는 곳이어서 어디로 가면 메밀밭을 갈수있는지 익히 알고 있어서

헛걸음은 하지 않아도 되었다.

추천7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영상작가님
그 노고의 작품에 감사드리며 추천 드립니다
추석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恩波오애숙님!

먼 타국에서도 한가위를 잘 보내셨습니까..
고국은 오늘이 마지막 연휴의 시간이랍니다..
예전에는 명절하면 아이들의 화약소리, 웃음소리, 명절 빔 등 많은
즐거움이 있었다면 요즘 명절은 그냥 오가는 차량정체로 의무방어전이지 싶습니다...

언제나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해에는 메밀꽃  농사가  잘 되었나봐요
소금을 뿌려 놓은듯  하얀 고 파란  잎들이  싱싱하게  보기  좋습니다
 메밀꽃  하면 이효석  생가  봉평  메밀꽃  밭만  있는줄 알었더니
 이곳도  아주  많이 심어놓은  메밀꽃 밭이 있네요

 제가  서울  중 량천  자전거 타고  달릴때  뚝방에  하얀  메밀꽃이
 하늘 하늘 저를 반겨  주어서
 저의 닉네임을  메밀꽃이라고 지었답니다
귀하신 작품  잘보고 갑니다
 내일 아침엔  즐건 추석명절  가족모두 행복하시길  바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코스모스꽃 밭은 엉망이었지만 그래도 메밀꽃 밭은 괜찮았습니다...
정말 다행이다 싶었죠...어떻게 추석 명절은 잘 지내셨습니까...
예전의 명절은 집안의 큰 모임이고 즐거운 행사였는데 요즘은 집안이 아니라
가족간의 정도 점점 사라지고 있어서 안타까움이 더 합니다..
속담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아프다는 말이 있죠...지방단체장들도 그런 모양인지
어느 지방에 무엇이 좋다면 너도나도 할것없이 졸래졸래 따라들 하여
가까이에서 어떤 풍경이어도 감상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웃음)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연휴 마지막 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봉평 말고 경북 봉화(봉화에서 울진 가는 36번 국도 현동터널 앞에서 우측 임기로로 빠짐)에도 관광객 손 전혀 타지않은 넓고 아름다운 메밀밭이 있습니다. 이효석님의 소설이 봉평에서는 죽고 봉화에서 다시 태어난 것 같은 곳입니다. 자연스러움을 좋아하시는 허수님이 언제 찾아가시면 메밀꽃들이 쌍수들고 환영해줄 것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단편소설은 수 십 번 읽어습니다...만,
아직 봉평은 한 번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물론 봉화도 먼 곳이지만 알려주신 곳을 검색을 해봤습니다...
정말 자연그대로 굉장한 메밀밭이더라고요...감전마을이던가...
연휴지나고 조금 한가해 지면 계획을 짜 봐야지 합니다...
부산에서 왕복 6시간이 넘게 걸리니 약간은 망설여지기도 하네요..

귀중한 정보를 주셔서 감사하고요..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우시길 빕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깔끔하게 잘 관리된 주위 배경이 메밀꽃이 더욱 하얗게
빛이 나는 모양입니다.
백령도에서 저도 운 좋게 메밀꽃밭을 지나가는 운이 따랐지만
그다지인데.... 바지락 넣은 메밀칼국수만 기억이 남는군요!

코스모스와 기차로 유명한 북천역에서
잘 담으신 메밀꽃밭을 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북천은 예전이 좋았다 싶습니다...
폐선에 가을의 여신 코스모스꽃이 갸느리게 바람에 흔들리던 그 모습이
잊혀지지 않습니다...지금은 레일바이크가 다니면서 부터 철로를 사람들이 다닐 수 없으니
참 안타깝고 속상함이 있답니다...백령도까지 출사하는 모습에 찬사를 아니보낼 수 없습니다..
아마 메밀칼국수의 맛은 환상적이었을 것 같습니다...저도 칼국수를 엄청 좋아 하거든요..

오늘이 마지막 명절 연휴 날이네요..보람찬 하루가 되시고
일상으로 돌아가 멋지고 즐거운 가을이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석 연휴 잘 쉬셨는지예~
메밀꽃 보니 봉평의 그 시간이 뜨오릅니다
북천역도 자주 갔었지만 봉평이라는 그 매력적인 동네의 추억은 없네예
처음 보았을때의 느낌은 얼마나 좋았든지예
신기 하기도 하고예~
온동네를 걷고 또 걸어도 다리 아픈줄 모르고예 ㅎ
올해는 그 무엇 하나도 허투루 보내지 않으시니 덕분에 대리만족 합니다..ㅎ
늘 좋은날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한가위는 어떻게 잘 보내셨는지요...?
해마다 찾아갔던 북천이라 건너뛰기가 아쉬워서
다녀왔습니다...코로나때문에 문이 굳게 잠겨 있었지만요...
사실 함양은 축제를 하니 이곳도 은근 기대도 했습니다...

부산은 방금 하늘에 검은 구름이 몰려오더니 천둥번개와 소낙비가
와르르 쏟아졌답니다..그러니 10분도 채 안되어 하늘이 파래지고 햇살이
창가로 내려 앉네요...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쉼의 시간이 되시길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 님

꼴찌로 들어 왔습니다 북천이 어디메뇨?
지금도 부산에서 살았으면
허수님따라 구경 하고 등에메고 카메라 동행
저 아름다운 눈꽃을 구경 할텐데 !!  생각 아쉬움 남네요

한가위 명절은 즐거우셨습니까?
골절된 상처는 쾌유 되셨습니까?
덕분에  감상 잘 하고 가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가을 되시옵소서

허수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명절 한가위 잘 보냈으리라 믿습니다.
북천은 하동에 있는 곳이며 북천폐역에 레일바이 시설을 하여
운영 중 이고 그 주변에 각종 계절꽃을 심어 해마다 가을이면
축제를 개최하곤 합니다...만, 작년부터 코로나 때문에
축제가 취소 되고 있답니다. 바이크 시설이 없었을 때는 폐 철길
을 따라 곱게 핀 코스모스꽃을 걸으며 감상하곤 했는데
지금은 그런 낭만은 느낄 수 없음이 안타깝습니다.
염려해 주신 덕분으로 많이 좋아 졌습니다. 완전한 치유는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믿고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 밤 시간 되시고 즐겁고 행복한 휴일을 맞으시길요.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 작가 님!

하얀 꽃이 예쁘게 핀  어마 아마 한
메밀꽃 군락 담으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어디나 열심히 찾아 다니시기에 멋진
작품을 담으시니 저는 너무나 부럽습니다.

감상 잘 하였습니다.
행복하신 설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이곳에 들어오니 마음자리님 께서도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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