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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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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2,027회 작성일 21-11-09 09:48

본문

일부러 선택한 시골길

삼척 신흥사 못 미처에서 만난 풍경 입니다

처음에는 잘 생긴 소나무가 눈에 들어와 차를 세웠는데

아기자기 하고 다정한 산촌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대문과 어울리지 않는 벽화의 어색함이

무슨 용도로 쓰이는 건물일까 궁금 하기도 하고

누가 무슨 생각으로 저 벽에 그림을 그렸을까 하는 의문도,,,,

깊어가는 가을에 하릴없이 방구석에 앉아 옛 추억을 더듬어 봅니다



추천4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가을을 쫒아 내려는 겨울의 심술일까예~
겨울 옷을 입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는 뉴스 엥커의 말이 아직 실감은 나지 않지만
밖에 나갈때 겨울옷으로  입어야 할것 같아에 분위기상으로는...ㅎ
감기 조심 하세요...^^*

현오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현오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을 물어물어 어머니의 길을 걸어 봅니다

돌아보면 한없이 고달팠던 길, 그래서 다시 돌아 가고 싶지 않은 길

이제사 언덕위 소나무 그늘에 앉아

육신을 헤쳐 놓습니다

수고롭게 다녀 오신 길,,,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오기님~
갑자기 추워진 날씨 가을이 금방떠날까봐
애가 타네예~  ㅎ
어릴때는 시골이 고향인 친구들이 부러웠었는데예
요즘은 시골 부모님 사시던 집을 개조해 주말 별장(?)처럼
왔다갔다 하기도 하고예~
두번째  사진에 보이는 길을 참 좋아라 합니디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예
건강하시길예 ~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먼 옛날 옆집 순이와 도란도란 이야기 하며 걸어 가던
시골길 입니다.
너무나 많은 세월이 흘러 기억 조차 가물 가물한
정다운 풍경 입니다.
정아님 감성 가슴에 새겨 놓고
내일은 전속 모델과 파크골프 운동하러 갑니다.
날씨가 추워도..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낫 해조음님~
같은 시간대에 시마을에 계셨네예~^^*
멋진 추억을 가지고 사시네예
늘 부러운 두분의 나들이 항상 응원 합니더예
파크골프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거든예
몇 장면 모델님과 같이 보여 주시어요 ㅎ
물가에는 6일동안 투병 아닌 투병(백신2차 접종)끝내고
내일부터 출근 입니다
살짝 걱정되는데예 해조음님 에너지
조금나누어 주실거지예~!?
늘 행복하시게 건강하신 동행 되시길예~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시골길 풍경
감상 잘 히였습니다.
논에는 벼가 보이지 않이니
햇쌀이 입맛을 돋으겠군요.

건강 조심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마마님~
이곳은 가을 맛이 많이 안 나는데
조금 떨어진 삼척신흥사 그곳은 가을이 깊었더군예
가을은 단풍이 있어야 하나 봅니다~
편한밤 되시고 꿀잠 주무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로나로 주사 맞아 아픈 사람은 뉴스에나 보는 줄 알었는데,
주사 맞고 안 좋은 겁니까?
어서 쾌차하시기를 바라봅니다....
설악산 입구에도 신흥사인데, 여기도 신흥사군요.
한 그루의 소나무와 절의 모습이 운치가 있습니다....

몸도 안 좋은 데 비가 와서 날씨가 꾸물거리니
기분이 다운되기 쉽습니다....
몸 관리 잘하셔 다시 활기차게 출사를 다니시기를 바라보겠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맛난 저녁드셨는지예~
2차는 좀 아픕니다 했지만 속으로 설마 했지예
실제 코로나 걸렸던 지인이 지옥이 따로 없었다
했는데예 정말 많이 아팠겠구나 했습니다
그리고 사진의 건물은  절이 아니고예
삼척 신흥사는 이곳에서 차로 5분거리 쯤되었어예
요,
요아래 마음자리님 말씀빌리면
어느 가문의 재실 같다고 합니다 제사를 모시는~?
오늘 날씨도 검은 구름이 덮혔다가
비 왔다가 햇살이 뜨거웠다가.....
그래도 하루 잘견디고 귀가 했습니다
조금씩 편해지겠지예~
편한 시간되시고예 행복하셔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런 구불구불 시골길은 끝간데 없이 걷고 싶지요.
혼자 걸어도 좋고 누군가와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면서
걸어도 좋고...마음이 길 따라 구불구불 먼저 달려갑니다.
한옥 건물은 어느 집안의 재실 같아 보이는데 담장이
눈에 서네요. 기와집이든 초가집이든 한옥에는 돌담이나
흙담이 제격인 것 같습니다. 벽돌담에 인위적으로 그림을
그려놓으니 보는 마음이 자꾸 서걱거려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 자리님~
굽어도는 길을 담을때 사다리라도 있었어면 했어예
그렇게 길을 내려다보고 담으면 멀리까지,화각에 들어오지예
남자 진사들은 차에 사다리니 뭐니 없는게 없는데ㅎ
다녀보면 양복에 고무신 신은 듯
한복에 빼딱구두 신은 듯 한곳이 참 많습니다  에구~
모두가 같은곳을 볼수는없지만
그래도 일반적 기본이라도 싶습니다
좋아하는 시골길 공유하며 행복하네예~
보람찬 하루 되시고예 건강행복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어제 합천 해인사쪽엔 진눈깨비와 송곳 같은 바람에 정말 혼이 났습니다. 그래도 시찰주변은 단풍이 괜찮더라고요. 황금빛 들녁은 수확으로 조금 을씨년스런 풍경이었습니다. 사색할 수 있는 시골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어제는 방안에서 미그적 거리느라고
바깥 날씨를 모르고지났고예
오늘 날씨도 변덕스럽고 야단 이었어예~
갑자기 진눈깨비 내리고 감기는 안 걸리셨는지예~
논에 나락이 가득하면 남의 논 인데도 배가 부르지예
빈 논을 시작으로 가을이 왔다가 가는듯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편한밤되시길예~^^*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분위기있는 사진들로~^^
잠시나마 만끽하는 시간이 되엇습니다~^^
감사합니다~^*^

늘~행복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나 리앙님~
방가르 합니다 ^^*
댓글난에서 퐁퐁 뿜어져 나오는 밝은 분위가 참 기분 좋게 합니다
다녀가 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말 행복한 시간 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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