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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목마을의 일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761회 작성일 21-11-29 23:48

본문

12월 초입으로 날짜가 가는만큼 떠오르는 해는 그만큼 흘러갔다.

조준사격하듯이 가늠자 모양의 바위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기다렸는데,

모양새는 오발탄이다.

11월은 미세먼지와 흐린 구름으로 뒤덮힌 우중충한 색감이다....

맞이하는 해돋이의 동선에서 옆으로 나열해서 서있는 사람들이

그나마 해와함게 배경이 되어준다.





추천6

댓글목록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마음이 한없이 설레이는
왜목마을의 멋진 일출입니다.
감상 잘 하였습니다.

지난번 올려주신 가르처주신
고운마음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며
행복하신 12월 맞으소서*****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는 잘 되시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꽤나 11월이 오기를 참고 기다리던 출사지였는데,
휴일마다 날씨가 따라주지 않은 곳입니다....
올 2월쯤 원하는 화각이 다시 온다니,
그때는 날씩 가 함께해 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혜정 님!

현오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현오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황홀한 일출의 기묘한 포착
신비합니다

왜목마을 해변에서 한참을 걸어 봅니다

수고롭게 담으신 영상
넘실대는 파도와 함께 幻影같은 선율

잘 감상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해와 달리 서해에서 일출을 볼만한 장소가 드물지만,
왜목마을은 유명한 명소이지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일출의 만남이 아쉬우면 아쉬운 대로
올려봅니다.^^.

서해안 고속도로의 당진, 평택 구간은 상습 정체구간이라,
얼른 빠져나가고만 싶은 구간이지만,
아름다운 일출과 철새들의 모습은 그것을 충분히 감내할 만한 곳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오기 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출은 곧 희망을 상징하는 거죠..
그런 까닭에 사람들은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소원을 비는 거겠죠...
아름답고 장엄한 일출 앞에 제 육신은 한 껏 쪼그라드는 기분을 느끼게 됩니다..
왜목마을 멋진 일출풍경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란 말이 있듯이,
일 년에 두 번 찾아오는 사진 포인트에 꽂혀
그리 멀지 않으면서도 미루어 아껴 두었던 출사지를
이렇게 다녀 오는군요!..^^...

내년 구정 연휴에 화각이 맞기를 희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Heosu 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님

아름다운 일출 환상 속에 빠졌다
가옵니다
마치 저 곳에 서 있는듯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행운의 출사길 되시옵소서

등대 작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매일 떠오르는 해 일지라도,
맞이하는 마음에 따라 그 해의 모습은 미묘한 차이를
보여주게 됩니다.....
겨울비가 오니, 따뜻한 햇살이 그립던 하루였던 같습니다....
내일은 햇살을 볼 수가 있겠지요.....

감사합니다. 은 시인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때
유일하게 서해의 일출 명소라고 들었지예
나중에 알고보니 몇군데 더 있더군예~
가늠자 위에 해를 올린다고 때를 맞추어 갔는데
조금 어긋나게 올린 첫 사진
아마도 어느 파일속에 잠자고 있을겁니다
가늠자 뒷동네 까지 한 바퀴 돌아본 추억이 새록 합니다
미세먼지속에 깔끔한 일출 담기도 어려워져 갑니다
12월도멋진 출사길 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해의 일출은 그다지 생각하지 않고,
일출하면 동해로 달려가곤 하던 것 같습니다.....
주로 하조대, 낙산사, 정동진이겠지요
이제는 꾀가 나서 멀리 안 가고 일출을 보려고 합니다...^^...

이제 시작이니 원하는 사진을 만날 때까지
다녀볼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태안화력발전소 출장길에 잠시라도 멈추어서
둘러보던 왜목마을의 기억이 떠오릅니다.
해 솟는 기운이 가슴으로 들어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진 화력발전소가 바로 옆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송전하려는 철탑도 있겠지요. 영흥도처럼.....
사진 찍는 사람 그 이상으로 열정인 사람들은 낚시꾼인 것 같습니다.....
텐트 치고 야영하면서 항시 터잡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니.....

아침, 저녁으로는 이제 겨울 날씨답게 기온이 차갑게 느낍니다.
건강 조심하시기를.....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잘 지내셨지요?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사진 작품 너무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화질이 어떻게 저리 고울수가 있을까요!
사진이면 사진 !
영상이면 영상 !
타의 추종을  불허 하시는 등대님은
참 대단하신 실력을  소유하고 계시는거 같습니다
시마을을  아름답게 꾸며 주시니
독자들이 행복 하다고 말한답니다

추운 날씨에 출사길 주의 하시고
멋진 사진 작품 많이 많이 창작 하시길 바랍니다
건강 하세요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뵙는데, 제가 멀리 나왔습니다.^^.
갈 길이 멀어 걱정입니다.ㅎㅎ
어젯밤에 나와 남쪽으로 한 바퀴 돌고 있네요.
휴게소에서 조금씩 쉬면서 글을 놓아봅니다.
고마우신 과찬의 말씀이고요.

자주 봬야죠. 사는 그날까지 꾸준히 작품 활동하셔야죠.^^.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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