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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춘 교동의 대룡시장과 강화의 조양방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191회 작성일 21-04-13 22:58

본문

아는 지인분 중에 강화 교동도의 고향인분이 있다,

강화도에서 또다시 배를 타고서야 들어갈수있었던곳이 

얼마전에 다리로 연결되어 육지화 되었다.

두분 내외가 교동도 출신이고,해병대 휴가시 주위의 소개로 만나

결혼한 분들이다.

결혼 조건이 섬에서 안 사는것으로 했다는 

섬마을 아가씨의 결혼 조건이

교동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웃음이 나왔던 과거의 기억을 떠오르게 만든다.

과거의 시간에서  멈추어진것 같은 이곳도

강화나 석모도처럼

서울에서 흘러나오는 자본으로 곳곳에 

카페나 펜션이 꾸며지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1~6   대룡시장

7~10  조양방직



추천3

댓글목록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금 쌀쌀한 날씨지만 
맑고 쾌청한 좋은 아침입니다

사진 작품을 하나하나 보고 있노라니
옛 추억들이  파노라마처럼 떠오르네요
한마디로 사람 사는 냄새가 나는
풍경들이  마음에  여운을 줍니다
계절에 맞게 가곡 보리밭 음원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몇년전에  석모도엘 다녀 왔는데요
카페나 식당이나 온갖 꽃으로  장식을 해서
아름다움에  반했던 기억이 떠 오르네요

지인분중 결혼 조건이 섬에서 살지 않기 라는 말에
웃음을 자아 냅니다  재미 있어요
결혼을 도박이라고들 말 하잖아요
결혼 생활이란 내 의지 대로 굴러 가는 것은 아니니까요
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시길.....
강화도 교동도의 정겨운 모습들 잘 보았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분들은 지금 고양시 화정에서 잘 살고 계십니다.^^.
석모도는 해안 도로의 드라이브 코스가
아주 멋지고, 잘 조성된 카페나 펜션이 많은 곳이기도 합니다.

대부분 외지인이 운영하리라 예상될 만큼 규모도 크고요.

강화도 내 조양 방직같이 폐 방직공장을 인테리어 시설 잘해서
카페로 만든 것은 성공적인 케이스 같습니다.
제주도 앤트러사이트 한림점 카페처럼 전분공장을 유명 명소가 된 것처럼,
많은 분들이 차를 끌고 다니는 것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소화 데레사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화도의 추억을 되새기며
사진을 봅니다
다리가 생겨서 배타고 들어가는 낭만도 없어지고
다리라도 멋지게 만들었나 했는데
너무 일상적이라 실망을~^^*
좋은 이야기가 있는 사진 즐감 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리가 놓이면 땅값이 몇 배로 뛰죠.ㅎㅎ
강화도가 인천으로 편입된지 얼마 안 되었는데,
다시 경기도로 돌아가자는 데모를 한다고 합니다. 개발이 더디다고.^^.

교동의 대룡시장은 시간이 멈추어진 모습 같은 옛 모습에,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과거를 추억하고 싶은 중년 세대도 많이 다닙니다.

일몰을 담으려면 이틀의 시간과 민박을 해야 하는,
차박을 하려도 차도선의 운임이 민박만큼 요금이 들고,
그렇지 않으면 야영을 해야 하는
눈앞에 서해의 섬을 놔두고 잘 안 다니는 이유입니다.
9시쯤에 들어가 3시에 나와야 하는 교통 편이 너무 불편하죠.

사람마다 관점이 다르겠지만, 눈앞의 서해의 섬들이 제게는 동해안의 오지 보다 못한
불편한 곳이기에 다리로 연결된 섬들이 그리 못마땅한 곳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물가에아이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寫眞作家님!!!
"강화`교동島"의 옛`貌濕에,눈시울이 暫時 붉어졌습니다`如..
"仁川"에서 高校時節의 여름放學때,"교동島"에 다녀왔던 追憶이..
  劇場과 市場등,옛風光이 情겹습니다!"조영남"의,"보리밭"을 聽하며..
  親舊들과 노닐던 "교동"의,追憶에 潛겨봅나다!感謝오며..늘,康寧하세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교동 대룡시장에서 쑥 가래떡을 사서 그걸로 점심을
마무리했습니다.
오래된 방앗간에서 바로 뽑은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가래떡 앞에
줄을 서서 샀습니다. ^^.

교동의 모습은 2030세대에는 과거로의 여행이고,
중년 세대에는 교동의 모습에서
아련한 어린 시절의 정경을 떠올리지 않을까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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