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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리 푸르른 앞바다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634회 작성일 21-07-15 18:10

본문

유달리 푸르른 앞바다에서/혜정 조금분

 

해무가 가득하여 광안대교도 보이지 않다.

오후 해무는 간곳없고

푸르른 수평선 바다에는 붉은 배가 보인다.

오랜만에 작품을 올리면서 애간장을

얼마나 태웠는지 모른다.

! 자꾸자꾸 정신이 흐려지는지 모르겠다.

능소 화 올리고는 처음이니

얼마만인지 아득 할뿐이다.

부족한 저를 잘 봐 주세요.


추천0

댓글목록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작품을 올리면서
얼마나 시간이 걸였는지 한심하군요.
너무나 힘들게 올렸습니다.
늙었다고 무시하지 말고
넓은 아량으로 잘봐 주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마마님 ~
아무도 무시하는 사람 없어예
모두 존경해 마지 않습니다예~!!
그 연세에 컴을  만지시고 사진을
파일에 저장해서 불러내고
사진에 맞는 글 올리시고
대단하신 노익장 이신데요 모
물기에도 혜정마마님  처럼
오래 오래 기억이 초롱초롱하고 싶어예
생각이 깜빡 할수록 자주 詩마을 여시기 바랍니다
다른 걱정은 1도 하지 마시고예
맛난 저녁 드셨겠지예~
편안하신 시간 되시길예~^^*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고운마음 놓아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예전가는 달리 자꾸 흐려지니 큰일입니다.
유달리 푸르른 바다에 붉은 배가 보여셔
오랜만에 찍었지요.
요양보호사 가고난뒤에 이것을 올리면서
잘 되지않아서 얼마나 힘들었던지
생각만해도 지금도 아찔하답니다.

건강 조심하며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늦은 밤입니다
 저도 늙어서인지  지금 잠이 개어서 컴앞에 앉아서  우리님들이 올리신
 작품을 일일히  보고 있네요
 우리나레에서  제일 행복한  혜정님  인생은 언젠간 다  떠나야 할    사람들이지요
 그러나  혜정님 처럼  행복한  사람이 어디 또 있으려나요
 뭐 정치한다고  높은 자리에  앉아 있는사람들  다  행복하지  않아요  ``!!!
 우리가  더  많이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요

혜정님  언제나 자부 심을 가지고 살어가세요
 전  혜정님이 늘  부럽습니다
 다만  건강만 하세요.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늦은밤에 쉬지않고 이곳에 들어오셔서
고운마음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저가 제일 행복하다고요.
그렇게 봐주시니 몸 둘봐 모르겠습니다.

산을님은 영상도 올리시니 정말 부럽습니다.
시마을 님들이 모두다 보고싶어요.

다음 만날때까지 건강 조심하시며
남편과 강쥐와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젊은 사람도 컴에 능수능란하지 않으면 곤란을 겪는 일이 많습니다...
저도 틈만나면 컴에 앉아 복습을 하지요...그렇지 않으면 아이들을 불러야 하거나
수 많은 사이트를 찾아 다니면서 답을 찾아야 하는 고초를 겪기도 합니다...
조금 힘들고 귀찮아도 자주 컴에 앉아서 주물럭거리다 보면 기억들이 되살아나기도 하거든요...
지금 한창 해무의 시간이라고 하더라고요...신비스런 해무를 가까이에서 볼수있음도
큰 행운이 아니겠나 싶습니다....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무가 끼어 더육 애잔하게 보이는
바다의 모습들
부두의 이별을 뒤로 하고 어디론가 떠나가는 배,
바다에 점점히 박혀 때를 기다리는 배..
그리고 즐겁게 움직이는 사람, 사람들..
모두가 다시 한번 바다의 향수를 불러 일으킵니다.
저도 나이가 꽤 있음에도 아무렇지도 않다는듯이
사진을 찍고 또 여기에 올리지요.
그러나 점점 예전 처럼 의욕이 나지는 않는답니다.
그저 자기 만족으로 이곳을 드나들고 있으니
혜정님도 좋은 마음으로 작품 활동 하시길 바랍니다..ㅎㅎ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반갑습니다.
저 사진 전시회때 만나뵈옵지
못한  섭섭함에
지금도 금할길 없답니다.

요즘은 기력이 자꾸떨어지니
멀리는 갈 수 없답니다.
어제 오후 우리아파트19층
베란다에서 담은것입니다.

지금 모임에 가기전에
잠깐 인사 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조금분* PHoto-作家`詩人님!!!
"혜정"媽媽님!"능소花"를 擔아주신 以後로,間晩에 오셨네`如..
"療養保護士"의 變動으로,行動이 不自然스러우신~"혜정"媽媽님..
"산을"任과 "물가에"房長님의 말씀같이,"혜정"作家님은 幸福하신分요..
"혜정`조금분"作家`詩人님!늘상 健康하시고,幸福하시옵기를 祈願합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그동안  잘 계셨습니까?
오랜만에 이것을 올리며 너무나
힘들어서 쩔쩔 매었답니다.
박사님께서는
건강가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고운방문 하셔서 따뜻한마음
놓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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