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내연산 보경사 계곡을 따라서...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포항 내연산 보경사 계곡을 따라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233회 작성일 20-11-22 14:42

본문




생각하면 포항과 부산은 아주 가까울 것 같은 데,

생각만큼 가까운 거리가 아님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특히 내연산 보경사까진 약140KM 거리로 자동차로 2시간 조금넘게 소요되는

중장거리다.

단풍 진 늦가을 내연산 자락의 풍경은 조금 더 빨리 겨울이 내려앉은 것처럼

쓸쓸하고 을씨년스러웠지만 트레킹하긴 최적의 날씨라고 해도 괜찮을 것 같았다.

땀을 많이 흘리는 나로선,

보경사 계곡을 따라 낙엽쌓인 산 길을 걷노라니 바람이 차갑게 느껴져

옷 매무새를 단단히 여미고 오늘의 목적지로 향해 출발.

보경사 산 내 암자(서운암,보현암,문수암)를 차례로 방문하고 제12폭포까지 완주할 계획이어서

걸음을 조금 바삐 움직이야 했으므로 걸음마다 숨이 거칠어지기 시작했다.

암자 중 거리가 멀고 경사도가 있고 난코스인 문수암을 먼저 찾아가기로 했고,

8부능선도 넘을 것 같은 산자락에 위치한 것도 모자라 암자를 찾아가는 표지판도 제대로 없어

몇 번이나 없는 길을 돌아돌아 헤매다 겨우 겨우 찾았지만 허무하게도 암자의 느낌이 아니라

그냥 낡은 일반 가정집 처럼 소담스럽다.

보경사에서 약 1.5KM부터 시작되는 제1상생폭포(삼보,보연,잠용,무풍,관음,연산,은 ,실 ,그리고 복호 제1,2.3,)와

금강산 소금강 만큼이나 아름답다하여 소금강전망대가 절벽에 세워져 있고,

계곡을 사이에 두고 건너쪽은 선일대전망대(정자)가 위엄있게 기암괴석 위로 우뚝 서 있다.

보통은 연산교 구름다리를 건너 연산폭포(제7)까지 왔다가 돌아가지만

이왕이면 은 폭포라고 일컷는 8폭포까지 가기를 강추하고 싶다.

깊은 산 속이라 해가 서녘으로 넘어가는 시간에서야 하산을 서둘렀고,

추천0

댓글목록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포항 내연산 보경사
계곡을 따라서
정성스럽게 올리신 설명의 글
감사히 잘읽었습니다.
이 곳에서나 볼 수있는
멋진 계곡의 작품 감상 잘 하였습니다.
먼 거리를 다녀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건강 하시며
편안한 오후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수 십 년만에 찾아간 보경사라 정말 오랜시간을 걷고 걸었던 것 같습니다...
잘 다듬어진 트래킹 길과 기암괴석, 크고작은 폭포, 소 들에 푹 빠져 늦가을 풍경을
마음껏 즐겼던 것 같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코로나는 좀비처럼 몰려오고 있습니다..
또 언제 끝날지 모르는 것에 견뎌내는 힘듦이 더하는 것 같고요...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길 바라고 환한웃음 잃지 마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젠가 포항 출렁다리가 있는 절에 갔던 기억이 있는 데예 보경사는 아닌듯 하기도 하고 맞는듯 하기도 하네예~
폭포와 바위가 무언가를 말하는듯 한 분위기 입니다
혼자 오르기는 무언가  망서려 지는 분위기 이기도 합니다...ㅎ
한 여름날 아침에 오르면 어떨까 싶기도 하고예~
열심히 단셔서 사진 담을 곳 알려주시니 고맙습니다
다시 나쁜 코로나 강세를 보입니다
마스크 단디 챙기시고예 늘 건강 하시길 빕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저질 체력만 아니면 해발이 높지 않는 산부터 오르고 싶은 데
쉽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던 곳이였지 싶습니다...
너무 욕심을 부리지 않고 천천히 생각할 시간이 있을까 아쉽기도 하네요..

갈수록 더 심해지는 이 코로나정국으로 감옥아닌 감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고 당분간 출사도 쉬는 것이 옳은 방향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Total 6,652건 16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1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2 03-01
515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1 02-23
515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2 02-22
5149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1 02-22
514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2 02-20
514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2 02-19
514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1 02-17
5145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3 02-16
514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5 02-13
51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4 02-11
5142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1 02-10
514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2 02-10
5140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2 02-09
513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1 02-09
5138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 02-08
51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2 02-07
5136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2 02-05
51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3 02-03
513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0 02-03
51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1 02-02
5132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1 01-31
5131
눈속의 고궁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 01-30
513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1 01-29
5129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 01-29
5128
눈길 걷기 댓글+ 2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 01-29
5127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1 01-28
51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1 01-28
512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2 01-28
5124
겨울 나무 댓글+ 2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 01-28
5123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1 01-27
5122
만연사의 雪景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1 01-26
5121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1 01-22
512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1 01-20
5119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1 01-19
5118
장자도의 日沒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3 01-19
5117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1-17
5116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1 01-15
511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1 01-13
5114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1 01-13
51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2 01-13
511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3 01-13
5111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 01-11
511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 01-11
5109
외딴집 댓글+ 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3 01-10
510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2 01-09
510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2 01-07
5106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 01-05
51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1 01-05
510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1 01-04
510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2 01-03
5102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1 01-01
51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1 01-01
5100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1 12-30
509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3 12-29
50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2 12-29
5097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1 12-29
509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1 12-22
5095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 12-22
5094
겨울바다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2 12-22
509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1 12-18
5092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 12-17
509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 12-17
50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1 12-14
5089
첫눈 내린 날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 12-13
508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1 12-12
5087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1 12-11
508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1 12-08
5085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 12-07
5084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 12-06
50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1 12-05
5082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1 12-04
508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2 12-04
5080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1 12-03
507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 12-03
507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12-01
5077
구례 산수유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1 11-30
5076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 1 11-30
5075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 11-27
50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2 11-27
50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1 11-27
507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1 11-27
507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 11-26
507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 11-24
5069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0 11-24
506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1 11-24
열람중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 11-22
5066
단양 악어봉 댓글+ 5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 11-21
5065
가을 제비꽃 댓글+ 8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 11-19
5064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1 11-18
506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1 11-17
506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2 11-15
5061
同行 댓글+ 1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1 11-15
506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 11-14
505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 11-14
5058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1 11-14
505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1 11-12
5056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 11-12
5055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6 0 11-12
5054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1 11-12
5053
가을의 꿈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 11-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