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 겨울 바다는 처음이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다대포 겨울 바다는 처음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875회 작성일 21-01-22 11:31

본문

다대포 겨울 바다는 처음이다./혜정조금분

 

오후 비 소식은 들었지만 화창하기에

요양보호사님이 다대포 가자기에 함께 갔다.

겨울에 다대포 바다는 처음이다.

 

오랜만에 일몰을 담을까 했건만

야속한 해님은 보이지 않으니 어찌하랴.

돌아오는 길에는 비가 촉촉이 내린다.

 

지난날의 추억에 가슴속에 가득 차는 눈물.

여름이나 봄이면 다대포에서 점심 먹고

바다를 함께 거닐던 그리운 친구!

 

야속하게도 훌쩍 떠나버린 친구생각

쓸쓸한 겨울 바다를 걸으니 그때가 그리움

되어 아롱거리며 보고 푼 친구여!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마마님 ~
다대포 사진보니 함께 했던 시간이 생각납니다
바다가 가득 들어와 반영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첫 사진 너무 좋습니다~!!
어디를 간들 생각나는 사람이 있겠지예
참으로 삶은 많은 것을 생각나게 하고 그립게 합니다~!
오늘은 비 그쳐도 봄날 같아요
그래서 감기는 더 조심해야 합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아님!

다대포 함께 다녔던 그때가 아득하네요.
너무너무 보고싶다.
돌다리 건널때 쩔쩔 거리던 그때가
아롱아롱 떠 올라요.

우리는 살아있기에 코로나가 풀리면
언제든지 만날수 있지만 떠나버린
그리운 친구는 영원히 볼수 없으니
그리움만이 감돌 분입니다.
고운마움 놓아 주어서 고마워요.
코로나19 풀리면 한번 만나기를 기대할께요.

건강 조심하며 즐겁게 지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밑에서 세 번째가 눈에 들어옵니다.^^.
석양과 어우러졌으면 불타오르는 모양이 기대해 볼 만한데,
먹구름으로 바뀐 모양입니다.
덕분에 부산의 이곳저곳을 보게 됩니다.
정보도 얻고요.

부산은 해운대 한국콘도에서 하룻밤,
부산항에서 카페리호 타고, 일본 효고현까지 차 끌고 갈 때
롯데호텔에서 하룻밤. 그 외에는 없군요!^^.
태풍 매미가 부산을 휩쓴 뒤에 돌아왔으니....

엘리베이터에서 술 먹고 일본 말로 주정하는 일본인을
처음 보았습니다. 그 일본인 아내와 딸은 말리고 ....
한국 땅에서 이것들이 하다가.... 그럴 수도 있겠다 하면서
충격으로 남은 장면입니다.....^^.


좋은 곳 많이 사진으로 많이 부탁드립니다.
잘 보고 있다가 눈에 담은 곳 다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따뜻한 시선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비 온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오랜만에 다대포 바다를 가기에 일몰을
담을수 있을까 하는 기대를 걸었지요.

야속한 해님은 저를 실망 시켰습니다.

돌어오는 길에는 부슬부슬 차창을
비님이 소리없이 내리더군요.

볼거리가 많은 부산!
해운대바다. 광안리 광안대교 밤이면 불빛이 긑내줍니다!
젊은이들이 많이 구경 하러오는 곳입니다.

코로나 조심하시며 건강하시기를 바답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울 집에서 다대포를 갈려면 4호선 전철을 타고 동래에서 1호선으로
환승하여 다대포에 가면 1시간이 조금 넘게 소요된답니다...그래도 다대포는
일출과 일몰을 다 볼수가 있어서 출사지론 괜찮은 장소지요...계절도 상관없고요..
따스한 날 골라 무리하지 않게 가까운 곳, 조금 먼 곳 풍경들을 담으로 다니시면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즐겁게 다대포풍경 감상하고 갑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저는 2호선타고 가다 1호선 환승해서 자주 뎌녔습니다.
분수를 담기도 하고 어방축제 하는 모습 구경했지요 .

세월이 주는 선물은 어지 할 수 없나봅니다.
그러나 이제는 자신이 없어요.

따뜻한 말씀 감사히 잘 새겨듯겟습니다.
건강하셔셔 언제나 편안하신
즐거운 날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 정* PHoto - 作家님!!!
"釜山`다대포港"의 風光이,아름답습니다`요..
  海邊의 "木造로 만든 散策路"가,異彩롭습니다如..
"釜山"에는 `2012年度에,"山岳會員"의 旅行日程으로..
"해운대,광안리`海水浴場,자갈치市場.."등 "볼거리"가 많은..
"혜정"詩人`作家님!"다대포"風光에,感謝오며..늘,康`寧하세要!^*^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고운 말씀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부산은 정말 볼거리가 많은곳이지요.

코로나19가 빨리 풀리기를 바랄분입니다.

그래야 모든님들을 만날수도 있으니
답답함에 이러다가 우울중이 오지않을가 싶어요.

건강조심하시며
행복하신 좋은 날들 되세요.
감사합니다.

Total 6,652건 16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1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2 03-01
515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1 02-23
515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2 02-22
5149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1 02-22
514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2 02-20
514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2 02-19
514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1 02-17
5145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3 02-16
514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5 02-13
51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4 02-11
5142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1 02-10
514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2 02-10
5140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2 02-09
513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1 02-09
5138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 02-08
51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2 02-07
5136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2 02-05
513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3 02-03
513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 02-03
51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1 02-02
5132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1 01-31
5131
눈속의 고궁 댓글+ 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1 01-30
513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1 01-29
5129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01-29
5128
눈길 걷기 댓글+ 2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 01-29
5127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1 01-28
51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1 01-28
512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2 01-28
5124
겨울 나무 댓글+ 2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 01-28
5123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1 01-27
5122
만연사의 雪景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1 01-26
열람중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1 01-22
512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1 01-20
5119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1 01-19
5118
장자도의 日沒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0 3 01-19
5117 순례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1-17
5116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1 01-15
511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1 01-13
5114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1 01-13
51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2 01-13
511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3 01-13
5111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 01-11
511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 01-11
5109
외딴집 댓글+ 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3 01-10
510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2 01-09
5107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2 01-07
5106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 01-05
51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1 01-05
510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1 01-04
510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2 01-03
5102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1 01-01
51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1 01-01
5100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1 12-30
509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3 12-29
509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2 12-29
5097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1 12-29
5096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1 12-22
5095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 12-22
5094
겨울바다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2 12-22
509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1 12-18
5092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 12-17
509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 12-17
50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1 12-14
5089
첫눈 내린 날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 12-13
508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1 12-12
5087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1 12-11
508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1 12-08
5085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 12-07
5084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 12-06
50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1 12-05
5082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1 12-04
5081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2 12-04
5080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 12-03
507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 12-03
507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0 12-01
5077
구례 산수유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1 11-30
5076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7 1 11-30
5075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 11-27
50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2 11-27
50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1 11-27
507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1 11-27
507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0 11-26
507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 11-24
5069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 11-24
506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1 11-24
506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 11-22
5066
단양 악어봉 댓글+ 5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 11-21
5065
가을 제비꽃 댓글+ 8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 11-19
5064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1 11-18
506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1 11-17
506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2 11-15
5061
同行 댓글+ 1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1 11-15
506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 11-14
5059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 11-14
5058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1 11-14
505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1 11-12
5056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 11-12
5055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6 0 11-12
5054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1 11-12
5053
가을의 꿈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 11-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