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숙도 핑크뮬리 풍경....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을숙도 핑크뮬리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883회 작성일 20-09-29 08:02

본문




황산공원에 해바라기와 코스모스꽃이 아직 곱게 피어있다는 말을 듣고

달렸고, 정신없이 놀다보니 오후 일몰시간이 가까워졌음을 알고 이왕이면 일몰도 담아보자 싶어

을숙도로 향했다.

물론 일몰을 염두에 두고 출발했지만 마음 한 켠으로 핑크뮬리가 더 궁금했는지도 모르겠다.

오후햇살을 머리에 이고 있는 핑크뮬리는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길을 연상할 수 있듯이 꼬부랑 꼬부랑 길게 수 놓고 있었으니 얼마나 행복했던지...

서녘으로 넘어가는 햇님은 '나 넘어 감니더, 손짓하여 을숙도 갈대밭까지 헉헉거리며 달렸다.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 넘어갑니다~"
지는 해 속에 핑크뮬리 아름답습니다
오늘 새벽 선운사로 갔다가 그곳에서 전주 진사님
소개로 졸포(?)라는 동네  핑크 뮬리 챙기고 왔어예
어디서 피어도 새로운  식물은 맞아예
의령 천수 공원 갔더니
초록 핑크 뮬리가 심어져 있고
중간 중간 빨갛게 물든고 있었어예
왜래종 식물에 온 맘 다 뺏기는듯 해서 쪼맨~ ~ ~
추석 한가위 잘 지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저도 자세히 몰랐는데 이번에 알게된 사실이 있습니다..
햇살을 머금은 핑크뮬리가 신비롭고 아름다운 색깔로 뽐낸다는 것이지요...
우리나라 지자체 정책은 정말한심스럽죠....뭐 한가지 히트치면 너도나도 벤치마킹하여
전국이 난리부르스지요...처음엔 유해종이 아니라고 했다가 전국이 난리법석을 떠니
이제는 유해종이라고 하데요...

내일이 작은 추석이네요...예전같으면 지금쯤 아이들의 화약소리가 명절이 왔구나 할텐데...
요즘은 명절은 말뿐이고 천덕꾸러기로 전락하고 말았죠....그래도 마음이래도 편안한 한가위가 되시길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을숙도 핑크뮬리 풍경
너무너무 아름다움에 가슴이 한없이
요동치니 진정을 어찌하리까?
푸른나무와  연한 핑크뮬리가 어우러저
더욱 멋지며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허수님!
아름다운 멋진 작품에 푹 빠져젔다
겨우 해어났습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지금 최적기라고 생각이 듭니다...
틈내시어 한번다녀 오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핑크뮬리가 어찌나 예쁘고 아름다운지...강추해 봅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안녕 하세요
을숙도 핑크뮬리 사진작품
멋지 게  담으셨습니다
수고롭게 담아 오신 멋진 사진 작품
덕분에 감상 잘 하고 있습니다
늘 감사 드립니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십시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반갑습니다...그리고 귀한 걸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때문에 즐겁기만한 추석은 아니겠지만
마음만이라도 밝은 보름달처럼 밝았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움 가득한 작은 추석날 되시길 바랍니다...

집시 맨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핑크뮬리 작품 환상적 입니다
오늘이 추석 명절인데
가족 친지분과 즐거웠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십시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집시맨님!
어느 지방이나 핑크뮬리를 심어 어렵잖게 가까이에서 볼수가 있어서
좋긴한데 외래종이고 유해식물이라는 말때문에 한편으론 걱정도 됩니다...

어수선한 명절이지만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가 되시길 빕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아치님!
여기도 있습니다...이해 안가는 사람..
그렇다고 자연과 멀어질 수는 없는 까닭에 육두문자를 날리면서도
발걸음은 그곳으로 향하죠...

화목한 사랑이 가득한 추석이 되시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박미소님!
핑크뮬리는 햇살이 내려앉아야 더 예쁘고 신비롭구나....했습니다...
물론 안개가 나즈막히 내려도 멋지지만요...

즐거움이 가득,행복이 가득한 한가위가 되시길 빕니다..

Total 6,652건 17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0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1 11-10
5051
은행나무길 댓글+ 3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 11-09
5050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 11-08
504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 11-07
5048
지경리 일출 댓글+ 5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 11-06
5047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2 11-06
5046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 11-05
50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2 11-05
504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2 11-04
5043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11-04
5042 sun480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 11-04
50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 11-03
5040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 11-02
5039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 11-02
503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 11-01
5037
가을 소리 댓글+ 5
sun480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11-01
5036
여명속 우포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1 11-01
5035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1 10-31
503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0 10-30
5033 sun480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 10-30
503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 10-29
5031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1 10-28
5030
태화강의 가을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1 10-28
5029
여우콩 댓글+ 5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 10-27
502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 10-24
502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 10-23
50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1 10-22
5025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 10-22
5024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 10-22
5023
물매화 댓글+ 4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 10-22
502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0 10-20
50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1 10-20
5020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 10-19
5019
너의 이름은? 댓글+ 8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 10-19
501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10-19
501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1 10-18
5016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 10-18
5015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 10-17
5014
고성 석방렴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2 10-16
5013
양산 황산공원 댓글+ 14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 10-16
50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1 10-15
5011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1 10-15
5010
山寺 댓글+ 4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1 10-15
500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 10-14
5008
풍성한 시골길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2 10-14
500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2 10-14
5006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 10-14
500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1 10-13
500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 10-12
500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 10-12
5002
꽃소금 길 댓글+ 6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 10-11
50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1 10-11
5000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 10-10
4999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10-10
499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 10-10
4997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 10-09
49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1 10-09
499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 10-07
4994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 10-07
499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2 10-07
49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 10-06
4991
월류봉 댓글+ 10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 10-05
49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 10-05
4989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 10-04
4988
황금들녘에서 댓글+ 10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 10-04
4987
수채화 댓글+ 10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 10-03
49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3 10-03
498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 10-03
49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 10-03
4983
흔적 댓글+ 6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 10-02
4982
아름다운 벗 댓글+ 10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 10-01
4981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 10-01
49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2 09-30
열람중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2 09-29
4978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1 09-28
4977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0 0 09-28
49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 09-28
4975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0 09-27
4974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 09-27
497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1 09-27
4972
이질풀 댓글+ 8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 09-27
4971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9-27
49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1 09-27
4969
사랑의 등불 댓글+ 8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 09-27
496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 09-26
496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1 09-25
4966
塔과 꽃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1 09-25
4965
내 삶의 노래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 09-25
496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1 09-25
4963
세잎쥐손이 댓글+ 6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 09-25
4962
침묵 댓글+ 6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 09-25
4961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 09-24
4960
야화 댓글+ 6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 09-24
49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 09-24
495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 09-23
495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 09-23
4956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 09-22
495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 09-22
4954
석별의 정 댓글+ 8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 09-21
495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 09-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