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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님의 선물을 한 아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769회 작성일 20-10-12 12:03

본문

해님의 선물을 한 아름/혜정 조금분

 

광안리 앞바다는 파도가 겹겹이 밀려든다.

쏴쏴 밀려드는 요란한 파도소리 너무 시끄럽다.

파도소리에 며칠을 소름이 끼치는 날들.

 

이른 새벽 오랜만에 비추어 주신 해님모습!

대교 위 붉은 해님의 찬란함에 눈물어린다.

한 없이 설레는 마음을 어찌 진정하랴?

 

해님은 날 위로하듯 따스이 반겨 주신다.

얼마나 반가웠던지 가슴은 두근두근 요란하다.

해님이 내려주신 찬란하고 아름다움

 

새벽 구름도 유달리 곱다.

해님의 선물을 한 아름 안으니

기분 좋은 하루가 시작되리라.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마마~
해정에서 혜정으로 고쳐 졌습니다 ㅎ
바닷가 사시는 덕을 톡톡히 보시는것같아요~^^*
건강 잘 챙기시며 가을 내내 행복 하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혜정으로 고쳐줘서
고마워요.

그동안 태풍 때문에 파도가
한없이 밀려들더니 어제 아침에는
파도도 보이지않고 해님이
방긋이 웃더라고요.
너무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건강 조심하고
행복한 즐거운 가을이길!!!!!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닉네임을 변경하신 모양이네요...
기분전환을 위해 그것도 방법이기도 할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일출을 볼수있음도 큰 행운이요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닉네임을 변경한것이 아니고
서예 할때 선생님이 지어주신 것입니다.
원 닉네임이 혜정인데 어쩌다
그렇게 바귀었는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옛날 아파트는 9층 코너이기에에
새벽이면 일출을 담았지요.
재 건축 하고나서 처음 담은것입니다.

마늘님과 행복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해와 구름을 이렇게 담기가
무척 어려운데 좋은 작품 하셨어요.
실루엣으로 보이는 광안대교를 보니
 40년전 부산 살때 대교없던 광안리 해변이
생각납니다..ㅎㅎ
건강하셔야 사진 작품, 서예 작품도 하십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따뜻하신 정겨운마음 놓아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제가 이곳 남천동에서 광안리 바다를
보면서 40년을 살았습니다.
그러니 님께서는 그 시기에
부산을 떠나셨군요.
아쉬움이 많으시리라 봅니다.

서예는 6년 하고는 그만두었습니다.
딸이 루브르학교 시험기간이면 저도 파리에서
6개월 5개월을 아이도 돌 봐야하기 때문입니다.

건강하신 먼진 가을 되세요.
감사합니다.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황홀합니다
제고향은섬인데요 우리마을은 북쪽에 자라접고있어서
곱고도 황홀한 노을을 못 담아 보았어요
일산에 살면서 일산주변 위치를 찾아 20년 담아보았지요
호수공원도 서쪽부분으로 고층아파트가 들어서서
좋은 풍경들이 사라졌습니다
그래도 역병사그라들면 또 나가보고싶어요
멋진사진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드로님!

이야 말로 정말 대단하신
작가님이십니다.
불편하신 몸으로 그렇게 활동하시는
사람있으면 나와 보라고 하세요.
아무도 없을것입니다.

이작품은 새벽에 담을 해님입니다.
유달리 화창한 새벽에 해님이
방긋 웃는 모습 갔았습니다.

고운 마음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셔서 행복하신 멋진 가을 되세요.
감사합니다.

집시 맨님의 댓글

profile_image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태양을 아름답게 담으셨네요
빛 먹은 구름 하며

해님의 선물을 한 아름 안아으니
행복 하셨겠슴니다

좋은시간 되시고
건강 하십시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집시맨님!

고운시선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고운 해님 덕분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건강 조심하시며
멋지고 행복하신 가을 되소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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