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의 가을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태화강의 가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800회 작성일 20-10-28 10:31

본문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 포토 글 물가에 아이


가을이 오면 찿아오는

쑥부쟁이 꽃도 반갑지만 

갈 바람에 흔들리는 억새도

반가워 먼길 나섰다


그 억새  
속절없이 흔들릴 때

가슴 깊은곳으로 찬바람 지나가는

태화 江가에서 하루를 보내고 오던 날


소박한 가을 맞이 끝내고

그래도 뭔가 아쉬워

뒤돌아 보며 서성 거리고

발길이 떨어지지 않아


가을바람은

긴머리를 스치며 성가시게 하는데

그것조차 내겐 쓸쓸한 느낌 이여서
가슴 가득 그리움은 끝없이 자라나고


내 모든 것들은

가을 너의 가슴을 통하는

눈물어린 숨결이고 그리움 이여라

묵직하지 못하고

바람에 이리 저리 뒹구는 낙엽
그 모습 마저 날 닮아

카메라속 챙겨보지만

그것마저  거부하는 손길 같아라.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랫만에 찿아 간 태화강
한쪽에는 노란 국화가 진한 향기로 부르고 있었지예~!!

같이 가을을 느끼고 싶어 사진 많이 올려 봅니다
건강 챙기시는 가을 되시고 코로나 아는체도 마시길예~!!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죽음의강 태화강을 살려서
아름답게 단장했다는 말이 있더군요..
제일 위의 사진..
한폭의 수채화를 보는듯한 느낌이..
이 가을 정아님도 수채화같은 나날 보내시고
감성 작품 많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낫~
해조음님~!!
음악 소스 찿아 헤메는 사이 다녀가셨네예~
알바 한다고 2주일 꽁공 묶였다가 어제 그냥 보내기 서운하여 울산 다녀왔습니다
한 낮에는  추운 아침 대비 해서 입고 나가 옷이 얼마나 덥던지예
여름을 끝자락을 물고 있는 가을 입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예 ~ 언제나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길예
고맙 습니다 ~!!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태화강의 가을에
가슴벅찬 오전입니다.

정아님!

강가에 휘날리는
갈대인지 억새인지
멋있게 보이는 다리
푸르른 강물에 내려앉은
아름다운 반영
모두가 환상의 멋진작품입니다.

감사히 감상 잘하였습니다.
건강한 아름다운 가을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 마마님~!
가지런히 빗은 머리 억새 이지예~!!
물가에 피었으니 물 억새
멋지다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맛나게 저녁 드시고 편안 하신 밤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며칠 전에 국가정원에 다녀왔습니다...
국화도 담고, 억새도 담고 이런저런 풍경들을 담았더랬습니다...
정말 방장님과 텔레파시가 통하는 것처럼 행선지가 비슷하네요...
태화강국가정원의 물억새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아무리 동선이 같아도
만나뵐수 없으니 안타까움만
다대포 에서는 옆에 지나가도 서로 모르게 ㅎ
슬퍼 옵니다 ㅎㅎ
태화강 사진 보여 주시어요~!
좋은 시간 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 - 作家님!!!
"가을"의 情趣를 느껴보시려고,"太和江의 가을"을 滿喫..
"太和江의 갈대"가,"가을"의 情趣를~물씬 風겨나는,風光여..
"물가에"房長님의 作品에서,"늦`가을"의 情趣를 한껏 느낍니다..
"해정"作家님!&"물가에"作家님!"가을"을,滿喫하시고..늘,安寧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다른 사진 싸이트는 한장 또는 두장정도 올리는데
시 마을은 사진 구경하시는 님들 계시니 여러장
올리게 됩니다
달랑 한장 올리면 인심이 사나운것 같아서예 ㅋㅋ
늘 좋게 봐 주시니 고맙습니다 ~!
편안하신  시간 되시길예~!!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
다녀가셨네예
소스 물가에 카페에 옮겨 놓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새벽에 우포갔다가 지금 막 들어왔어예~
주말 행복 하시길예~!

Total 6,652건 17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0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1 11-10
5051
은행나무길 댓글+ 3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 11-09
5050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 11-08
504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 11-07
5048
지경리 일출 댓글+ 5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 11-06
5047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2 11-06
5046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7 0 11-05
50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2 11-05
504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2 11-04
5043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11-04
5042 sun480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 11-04
50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 11-03
5040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 11-02
5039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 11-02
503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 11-01
5037
가을 소리 댓글+ 5
sun480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11-01
5036
여명속 우포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1 11-01
5035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1 10-31
503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0 10-30
5033 sun480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 10-30
503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 10-29
5031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1 10-28
열람중
태화강의 가을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1 10-28
5029
여우콩 댓글+ 5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 10-27
502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 10-24
502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 10-23
50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1 10-22
5025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 10-22
5024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 10-22
5023
물매화 댓글+ 4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 10-22
502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 10-20
50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1 10-20
5020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 10-19
5019
너의 이름은? 댓글+ 8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 10-19
501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10-19
501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1 10-18
5016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 10-18
5015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 10-17
5014
고성 석방렴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2 10-16
5013
양산 황산공원 댓글+ 14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 10-16
50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1 10-15
5011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4 1 10-15
5010
山寺 댓글+ 4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1 10-15
500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 10-14
5008
풍성한 시골길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2 10-14
500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2 10-14
5006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 10-14
500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1 10-13
500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 10-12
500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 10-12
5002
꽃소금 길 댓글+ 6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 10-11
50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1 10-11
5000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 10-10
4999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10-10
499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 10-10
4997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 10-09
49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1 10-09
499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 10-07
4994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 10-07
499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2 10-07
49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 10-06
4991
월류봉 댓글+ 10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 10-05
49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 10-05
4989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 10-04
4988
황금들녘에서 댓글+ 10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 10-04
4987
수채화 댓글+ 10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 10-03
49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3 10-03
498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 10-03
49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 10-03
4983
흔적 댓글+ 6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 10-02
4982
아름다운 벗 댓글+ 10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 10-01
4981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 10-01
49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2 09-30
49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2 09-29
4978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1 09-28
4977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1 0 09-28
49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 09-28
4975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0 09-27
4974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 09-27
497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1 09-27
4972
이질풀 댓글+ 8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 09-27
4971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9-27
49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1 09-27
4969
사랑의 등불 댓글+ 8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 09-27
496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 09-26
496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1 09-25
4966
塔과 꽃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1 09-25
4965
내 삶의 노래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 09-25
496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1 09-25
4963
세잎쥐손이 댓글+ 6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 09-25
4962
침묵 댓글+ 6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 09-25
4961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 09-24
4960
야화 댓글+ 6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 09-24
49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 09-24
495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 09-23
495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 09-23
4956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 09-22
495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 09-22
4954
석별의 정 댓글+ 8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 09-21
495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 09-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