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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간장만 태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893회 작성일 20-10-28 10:45

본문

애간장만 태우다/혜정조금분

 

황령산 오솔길 오르니

숲속에 만발한 보라색 꽃!

그대이름

꽃 향유이니라.

향 찾아 훨훨 날아든

호랑나비

날 늙었다고 무시하는지

맴 돌기만 한다.

예쁜 모습을 보여주면

좋으련만

애간장만 태우는

얄미운 호랑나비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마마님~
누가 그렇게 애를 태우는지 제목을 보고 생각하며 열었더니
나비양이 그렇게 애를 태웠네요~!
사실 잠자리른 몇번을 날아가도 다시 그자리에 오는데
나비는 그렇지 않은 편이지예
그런데 사진 속의 나비는 오래 앉아 있는 편이더군예
밀양 구절초 밭에서 한참 동안 모델 해 주어서 담은 기억이 있어예
향유꽃 보라빛 은근 매력있습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정아님이 올린 멋진작품에
들어와 보고 돌어서니
정다운 정아님의
반가운 댓글이 올려저있군요.
호랑나비 멋지게 앉은 모습을 보여주면
좋으련만 향에 취해서인지
볼 수가 없어서 아쉬운 시간이였습니다.

건강 조심하고
행복하길 바랄께요.

풀아치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름은 꽃향유인데 향은 많이 안 나여
이른 꽃을 따다가 볶아서 차로 마시면 속이 따뜻해져요
나비는 호랑나비 아니구 표범나비랍니당~~^^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풀아치
박사님!

이꽃을 볶아서 차를 만들어 먹으면
속이 따뜻해집니까?
표범 나비인가요.
박사님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 정* PHoto - 作家님!!!
 "해정"詩人님! 오래間晩에,"댓글"로 人事드립니다..
 "물가에"房長님의 "太和江"영상을,耽溺하고 돌아오니..
 "해정"作家님의 꽃香氣에,물씬 빠져들어 일케 왔습니다如..
  보라色의 아름다운`꽃이,"꽃`향유"로군요!꽃`茶로,마실수도..
 "해정"詩人`作家님!Corona19&毒感 조심하시고..늘,康寧해요!^*^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그동간 안녕 하셨습니까?
따뜻한 마음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힘은 들지만 이렇게라도 걸으면서
사진도 찍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안박사님 빨리 회복하셔서 건강한
모습 모여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이면 흔히 볼수가 있는 꽃, 꽃향유지요...
색깔이 너무 예쁘서 그냥 지나치기가 미안할때가 있더라고요...
황령산(금련산)에 못간지도 꽤 오래된 것 같습니다..
마음만 먹고 있다가 실천에 옯기지 못하고 또 한 해를 보내고, 보내고 합니다...
꽃향유 그 자태를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먼 곳까지 좋은작품 찾아서
열심히 다니시는 노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그러니 가까운 곳은 자연히
가실 시간이 없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이 곳에서 꽃향유 그 자태를
즐감하시며 감상 하셨다니 저도 고맙습니다.

건강하셔서 언제나 행복하신
가을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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