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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 피어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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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sun480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791회 작성일 20-11-04 08:27

본문

때로는 자신을 살짝 감추고 싶을 때가 있다.

감정 기복이 심할 때

평온함 속에 숨겨

잔잔한 호수에 맡겨본다

아무런 일이 없었던 것처럼​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와~
물안개 좋아하는 물가에 아이
눈이 호강합니다~
용담호 같기도 하고예~

살면서 제일 어려운 숙제가
자신을 다스리는거 아닐까 합니다
이랬다 저랬다 ~ 흔들리는 마음
언제나 되어야 차분히 가라 앉을까예~!
행복한 하루 되시길예~!!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의 모든걸
지워버리고
싶을때가 있답니다.

sun480123님!

물안개 그윽한
속에서 많은 그리음에
허덕거려 봅니다.

건강하신 멋진 가을 되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개는 신비로움을 선물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안개도 종류가 다양하지만 말입니다...
안개가 피어 오르는 호수의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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