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송광사의 만추를 느껴보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순천 송광사의 만추를 느껴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058회 작성일 20-11-07 15:59

본문




더 늦으면 아름답고 곱고 예쁜 단풍 풍경을 볼수가 없을거란 생각이 들자,

기억의 페이지를 넘겨가며 단풍명소를 떠 올려 보았다.

그래도 계곡물 위에 세워진 삼청교가 있는 순천송광사로 결정하고 왕복 6시간이 넘는 길을

캄캄한 새벽녘에 출발했다.

조금 늦으면 주차대란으로 고생할까봐 서두르는 것이 옳겠다 싶었다.

뚜꺼운 등산복으로 환복할 정도로 꽤 차가운 날씨에 놀라웠지만

절정의 시간을 살짝 지났다고 느끼긴 했지만 그 예쁘고 곱고 아름다운 추색을 바라보는 순간,

그 모든 생각들은 벌써 저만치 멀어져갔다.

다만 한 가지 아쉬웠던 것이 있었다면 가을가믐으로 계곡의 물이 말라

삼청교 반영 그 신비롭고 아름다운 모습을 느끼지 못함이 아니었을까 싶었다.


추천1

댓글목록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순천 송광사의 만추를 보니
지난 그리움의 추억이 아롱거리군요.

허수님!
하동에서도 가깝고 여동생이
순천에 살았기에 일년에 한번은 꼭 갔었지요.
서울에서 부산에서 막내집에서 모여 두루두루
많은 여행을 했습니다.

막내 여동생은 이미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그 뒤로는 가지 안했으니
몇년이란 세월이 흘러 갔군요.
오랜만에 송광사 구경 잘 하였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아...그런 슬픈일이 있었네요..고인의 명복도 빌고
해정님께 위로의 말씀도 드리고 싶습니다...전 이끼 내음이 물씬 풍겨오는
고찰을 좋아라하고 색바래고 낡은 것들에 마음에 와 닿데요...그런 까닭에
송광사,선암사,화엄사,부석사 등을 참 좋아라하답니다...안타까운 것은 종교들이
경제이익에만 몰두하는 기업화되고 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송광사~
물가에도 여러번 간 듯 한데 물이 있는곳이 어디 였더라?  매번 생각해 봅니다
겉으로만 지나 왔는지 도무지예....ㅎ
열심히 가을 걷이 하러 다니시는 허수님~
송광사는 허수님의 사진으로 올 가을도 패스합니다
가물어 계곡의 물이 말라 반영이 참으로 아쉬웠겠습니다
용담호도 물이 말라 한쪽은 완전 스타일 구겼더군예~!
감기 조심 하시고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정말 아쉽고 안타까웠습니다...계곡에 물이 마른 모습은 처음이었거든요...
처음엔 새건물을 세우느라 물길을 막은줄 알았습니다...만, 다른 곳 계곡에도
물이 말라 계곡인지 그냥 길인제 구분이 안갈정도 였으니까요...정말 가을가믐이 심함을
느끼게 되었더랬습니다...2020년도는 여러가지 어려운 일들이 많네요..

즐거움이, 행복이 가득 머무는 금요일이 되시길 빕니다...

sun480123님의 댓글

profile_image sun480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요 속에 장엄함이 있는 멋진 사찰에 단풍을 곁들이니 아름다움이 최고가 되네요.
덕분에 즐감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sun480123님!
가을이란 계절은 어떤것과도 잘 어울어지는것 같습니다..
가을이 떠나는 것이 아쉽기만한 시간이 흘러갑니다...

오늘 하루도 멋지게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6,652건 17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0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1 11-10
5051
은행나무길 댓글+ 3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 11-09
5050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 11-08
열람중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 11-07
5048
지경리 일출 댓글+ 5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 11-06
5047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2 11-06
5046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 11-05
50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2 11-05
504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2 11-04
5043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11-04
5042 sun480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 11-04
50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 11-03
5040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0 11-02
5039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 11-02
503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 11-01
5037
가을 소리 댓글+ 5
sun480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11-01
5036
여명속 우포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1 11-01
5035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1 10-31
503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0 10-30
5033 sun480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 10-30
503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 10-29
5031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1 10-28
5030
태화강의 가을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1 10-28
5029
여우콩 댓글+ 5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 10-27
502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 10-24
502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3 1 10-23
502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1 10-22
5025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 10-22
5024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 10-22
5023
물매화 댓글+ 4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 10-22
502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0 10-20
50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1 10-20
5020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 10-19
5019
너의 이름은? 댓글+ 8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 10-19
501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10-19
501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1 10-18
5016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 10-18
5015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 10-17
5014
고성 석방렴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2 10-16
5013
양산 황산공원 댓글+ 14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 10-16
50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1 10-15
5011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1 10-15
5010
山寺 댓글+ 4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1 10-15
500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 10-14
5008
풍성한 시골길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2 10-14
5007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5 2 10-14
5006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 10-14
500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1 10-13
500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 10-12
500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 10-12
5002
꽃소금 길 댓글+ 6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 10-11
50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1 10-11
5000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 10-10
4999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10-10
499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 10-10
4997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0 10-09
499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1 10-09
4995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0 10-07
4994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 10-07
499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2 10-07
49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 10-06
4991
월류봉 댓글+ 10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 10-05
49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 10-05
4989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 10-04
4988
황금들녘에서 댓글+ 10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 10-04
4987
수채화 댓글+ 10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 10-03
49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3 10-03
498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 10-03
49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1 10-03
4983
흔적 댓글+ 6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 10-02
4982
아름다운 벗 댓글+ 10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 10-01
4981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 10-01
49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2 09-30
49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2 09-29
4978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1 09-28
4977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0 0 09-28
49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 09-28
4975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 09-27
4974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 09-27
497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1 09-27
4972
이질풀 댓글+ 8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 09-27
4971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9-27
49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1 09-27
4969
사랑의 등불 댓글+ 8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 09-27
496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 09-26
496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1 09-25
4966
塔과 꽃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1 09-25
4965
내 삶의 노래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 09-25
496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1 09-25
4963
세잎쥐손이 댓글+ 6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 09-25
4962
침묵 댓글+ 6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 09-25
4961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 09-24
4960
야화 댓글+ 6
집시 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 09-24
49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 09-24
495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 09-23
495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 09-23
4956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 09-22
495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 09-22
4954
석별의 정 댓글+ 8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 09-21
495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 09-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