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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8건 조회 1,229회 작성일 20-06-21 07:54

본문

    제게 시는 세상에게 건네는 인사 입니다

나비의 날개짓 ,향긋한 바람

힘차게 날아 오르는 새

먼저 떠나간 친구들

그리운 모든 이들이 먼저 제게 말을 겁니다

그들의 다정한 ,때로는 야속한 속삭임은 제 뇌리에 꼭꼭 숨어 있는 글자들을 일깨웁니다



70세에 쓰기  시작했으니 맞춤법도 틀리고

근사한 말이 생각 나지 않아 늘 국어 사전을 끼고 살았답니다

지금 생각하니 웃음이 납니다

늘 바쁜 딸에게 전화해

"받침이 디귿이나 시옷이냐"와 같은 질문을 한게  한 두번이 아닙니다

-중략-

넋두리 처럼 ,일기처럼 글자를 다듬고 찍은 사진이 책으로 나온다고 하니 설렙니다

어줍잖은 글들을 일일이 다 읽고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사진들을 분류하고 골라 준

딸과 편집장님께 고마움을 어찌 표현 해야 할지요  -2020.4 조금분-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조금분 여사님) 책이 나왔습니다~  (교보문고에도 소개 되었어요 아주 특별한 책으로)
예쁜 따님이 더 예쁜 효도를 했네요~
물가에 주소를 빠트려서 서울까지 갔다가 다시 왔습니다
옛날 물가에가 여러곳에 책 부칠때가 생각 났습니다
그때 어느 님이 주소를 물가에 처럼.... ㅎ
물가에도 이제 정신이 들락 거리나 봅니다 따님 한테 미안해요~!!

해정님 축하합니다
그리고 부럽습니다
물가에도 이렇게 책 내고 싶은데 예쁜 딸이 없으니....
오래 오래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시집이 도착했군요.

이곳에 올려주신 따뜻한 수고로운마음
고맙고 감사합니다.
나이가 들만큼 들었기에
모든것이 모자라는 사람입니다.
모든것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 잘 지켜요.

cheongwoon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eongwo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시집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물가에아이 방장님께도 안부드립니다^^
무더운 여름날씨와 코로나의 걱정속에서
항상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기 기원드립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cheongwoon님!

부족한 사람이지만
딸 덕뿐에 시집을 낼 수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며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 한줄 쓰기도 어려운데
시집을 내시다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한 생활 하시면서
제 2, 제3의 문집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딸 덕분이지요.
그동안 쓴 시와 사진을 가리느라
딸이 고생을 많이 했으니까요.
지금도 비실비실 하면서 이글을 쓰고 있습니다.
건강하셔서 늘 좋은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서면에 들릴일 있으면
교보문고에 가서 책 구입해서
해정님의 아름다운 봄동산을
느끼고 싶네요 祝賀 드립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RCY님!
서면에 가시지 말고
인터넷으로
조금분 봄동산 시집을
교보문고에 주문하시면
10% 활인 된다고 합니다.
고운 마움 놓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하셔서 즐거운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 정(조금분)* 作家님!!!
"조금분"女史님의,詩集發刊을~感祝드리옵니다..
"교보문고"에 들려서,詩集을 購入하여~봄소식`꽃노래를..
"해정"詩人`作家님! 다시금,祝賀드리오며..늘상,健安하세要!^*^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건강은 좋아 지셨나요.
저는 자판을 보면서도 한 참을
더듬거립니다.
늘 비실비실 힘은 없으니까요.

인터넷으로 교보문고에 주문하시면
10%활인 된다고 합니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건강 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동네아우님!
고마워요.
인터넷으로 교보문고에서
봄동산 조금분시집 주문하면
10%할인된다고 합니다.

건강 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글로써 세상을 풀어가는 문인들이 예술인들 중 가장 으뜸이 아닐까
혼자 생각해 봅니다...다시한번 첫 시집 출간을 축하드리고 건강잘 챙기시어
오래도록 열정을 불태우시길 기원합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시집 출간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모든것이 부족함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렇게 격려 해 주시니 몸둘봐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건강하셔서 마늘님과 행복하세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세히방에  경사가 낮네요
 세상에  조금분 님이  시집을 내셨다고요 ~~~!
 어짠지 해정님이 댓글 쓰시는것을 보와온 저는  늘  예사롭지 않으시다고 생각했어요
 네 우선  축하드리고요
 저도 인터냇으로 구입해서 꼭  봄의 향기속에  담겨있는  시로
 영상시 만들어볼께요
 거듭축하드려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그동간 안녕하셨나요?
놓아주신 고운발길 고맙습니다.

산을님이 축하해 주시니
더욱 행복하며 감사합니다.
멋진 영상 기다릴께요.
건강 조심하시며
늘 즐거운 시간 되세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글찮아도  적당한 시가  제한되어있어서
 근심했는데 이젠  울  조금분님의 시로 영상 만들어 볼께요
 인터냇으로 살려구요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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