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마을 에서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땅끝마을 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824회 작성일 20-08-29 10:45

본문

땅끝으로 내려 가는길은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주차장에서 入口 모노레일 표 파는곳(매점) 옆으로 난 숲길을 걷는것과

모노레일을 타고정상까지 올랐다가 계단을 한없이 끝없이 내려가는 방법 입니다

처음간 벗을 위해 모노레일을 탔는데

코로나 때문에 전망대는 잠겼습니다

슬쩍 짜증납니다~

표 끊을때 부터 알았다면 ㅎ

비 내리다 그쳤다 하는 사이 계단은 미끄럽고 두렵습니다

난간을 붙들고 통 사정을 하는 꼴로 내려 갑니다

사진욕심은 모든 것을 이겨내게 합니다

바다는 안개가 덮혀 있어 제일 좋아 하는 풍경 입니다

차 태워준 친구 "덕분에 이런 좋은곳도 와 보네~!!"합니다

물가에 3번 와 봤지만 이런 날씨는 처음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이  많습니다~ ㅎ
코로나 때문에 집에들 계시니 눈요기 하시라는 마음으로
작품성은 없지만 답답한 시간 잠시 힐링되시길예~!!

다시 피어나는 태풍도 관심집중 하시어
피해없이 지나가기를  빌어 봅니다

함박미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모노래일 타려다가 표를안 팔아 뒤 돌아선 일이 있었습니다,
방장님 어지럼증 땜시 어찌 하산 하셨어요,
좋은 구경 잘하고 물러섭나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박 미소님~
땅끝바다 내려가는게 목적 이라면
굳이 모노레일 탈 필요 없어예 ㅎ
내려 가는 계단미끄럽고 무서움땜에 
천주산등산보다 더 힘들었어예 ㅋㅋ

하늘빛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땅끝마을 다녀오셨네요.
저는 몇년전에 밑에 사진에 있는 섬사이로
 일출을 보려고 갔었습니다.
맴섬 일출은 일년에 봄 가을로 2주정도 볼수있다하네요.
흐린날에 수고하셨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빛님~
역시 섬에 대해선 고수 신것 같아요
안개 걷히기를 기다리다 미련을 두고 온 날이였어요
맴섬 일출 담아보고싶은 풍경 입니다
가을에 함 도전해 보시어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인적으론 정보를 얻을수 있는 여러장의 사진이 올라오는 것을 선호합니다..
여러각도 여러 풍경을 감상하는 것도 재미가 솔솔하니까요...방장님께서 강추하는 것 같아
엉덩이가 들썩들썩 합니다...만, 왕복 여섯시간을 생각하니 머리가 핑도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땅끝마을 해남을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내년 수국필때  근처 수국 농원 담고 땅끝가시면 좋을듯해요
두분이서 1박으로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海南"의,"땅끝마을"에도 가쉬고~海霧가득한,"땅끝바다"에도..
"쎅써폰"音響으로,"길 잃은 철새"들으며~"땅끝바다"風光을 感해`如..
 비오시는날에 危險을 무릅쓰고,"벗님"과 함께 "自家用"으로 出寫하셨구..
"汀兒`물가에" 寫眞作家님! 海霧가득한 風光과,音源에 感謝오며..늘,安寧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잘 지내시지예~!
살다 이렇게 어수선한 세월은처음 같아요~
늘 좋은 시간 가지시고건강하세요~

꿈의숫자를찾아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땅끝마을 한번 가보고 싶네요
거기 가게 된다면 한 일주일은 있을 것 같으네요
곧 그 기회가 오겠지요 ㅋ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의 숫자님~
땅끝에서 배를 타면 들어가는 섬이 두군데 입니다
한곳은 배에서 내려 차로 가는 섬이고예
땅끝에서 1박하고 새벽 해무 담는것도 좋겠지예~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시니 많이 부럽습니다~^^*

Total 6,652건 18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9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3 09-21
495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09-19
4950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 09-19
494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 09-19
4948
그리움 댓글+ 3
녹향 김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 09-18
4947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9-18
4946
쥐방울덩굴 댓글+ 8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 09-18
494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 09-18
4944
또 호랑나비 댓글+ 9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 09-17
4943
안동 하회마을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1 09-17
494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0 09-16
4941
허상 댓글+ 8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2 09-15
4940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0 09-14
493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 09-14
4938
안반데기 아침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1 09-12
493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 09-11
4936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 09-11
4935
마중 댓글+ 10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 09-11
493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 09-10
4933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 09-08
493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1 09-08
49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1 09-08
4930
밤의 여인 댓글+ 16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1 09-07
4929
태풍흔적 댓글+ 1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09-07
492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 09-06
4927
겨우살이 꽃 댓글+ 1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1 1 09-06
4926
매월폭포 댓글+ 8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1 09-05
492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 09-05
4924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 09-04
492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 09-04
4922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 09-02
49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1 09-02
492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 08-30
4919
그리운 추억들 댓글+ 11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1 08-29
4918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 08-29
열람중
땅끝마을 에서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1 08-29
4916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 08-29
4915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0 08-28
491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 08-26
49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1 08-26
491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 08-26
4911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 08-25
49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1 08-24
490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 08-21
490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1 08-21
4907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0 08-21
4906
표충사 배롱꽃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2 08-21
4905 하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 08-20
4904
호랑나비 댓글+ 3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 08-20
4903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 08-19
490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 08-19
4901
털백령풀 댓글+ 6
풀아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 08-19
490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0 08-19
489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 08-19
4898
무소유 댓글+ 7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 08-18
4897
큰석류풀 댓글+ 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 08-15
48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 08-15
4895
순비기나무 댓글+ 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 08-14
48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1 08-13
489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1 08-06
4892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 08-05
489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 08-05
489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0 08-05
48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1 08-04
4888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 08-02
4887
갯씀바귀 댓글+ 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 07-31
488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 07-31
4885
쥐방울덩굴 댓글+ 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 07-30
48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 07-30
4883
연 향(蓮香)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07-29
488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1 07-29
488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1 07-28
488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 07-27
4879
인천 송도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1 07-25
487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 07-23
487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 07-22
487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2 07-21
487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2 07-19
487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 07-18
487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1 07-17
48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2 07-16
4871
우포에서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1 07-15
487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1 07-10
486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2 07-08
486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2 07-07
486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1 07-07
486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2 07-05
486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1 07-05
48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1 07-05
486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1 07-04
486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1 07-01
4861
개골 개골~!!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1 06-30
486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1 06-29
485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1 06-27
48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2 06-24
485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2 06-23
4856
축하드립니다 댓글+ 1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3 06-21
485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 06-19
48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2 06-18
485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1 06-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