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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여명과 밝은 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268회 작성일 20-09-06 17:16

본문

새벽여명과 밝은 달/혜정 조금분

 

요란한 바람소리는 휘 바람처럼

윙윙거리며 번개는 빤작빤작

소름이 끼치는 밤이다.

 

앞 동에는 밤새 불이 켜져 있다.

 

요란하든 태풍은 어느새 조용하고

광안대교 아취위에는 새벽여명이

찬란하고 아름답게 피어있다.

 

초저녁 붉은 달도 담아보고

밤중 달도 담아본다.


추천0

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의숫자를찾아님!

고운발길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만가워요.

늙은사람이 대포랜즈를
사용하겠습니다.

베란다에서 초저녁과 밤중에
담은 작품입니다.

코로나19로 힘든 나날을 보내시지요?
건강하게 줄거운시간되세요.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에 홀로 나가셔서 달님과 이야기를?
아니면 베란다에서도 보이나요
시원하게 바라보이는 달님에게
무슨 소원을 비셨을까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님!

달님 사진은 아파트 베란다에서
초저녁 달님과 방중달님을
담은것입니다.

저는 보름달을 만나면 혼자서
달님에게 속삭 거립니다.
마음이 한결 편안해 지거든요.

죽을때가 다 된사람이 무순 소원 있으리까.

건강하시며 행복하세요.
고운발길 놓아주셔서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의 신비는 볼때마다 신기하고 황홀함을 느끼게 됩니다..
어지러운 정국을 잊음은 자연과 함께하는 것이 최고죠...
이렇게 아름다운 달을 보니 마음이 차분해지는 것같아 좋습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자연의 신비스로움을 무엇에 비하리까?
모든 자연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존재이지요.
아름다운 자연이주는 고귀한 선물을 잘 보존해야겠지요

따뜻하신 고운마음 놓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어 행복하신 오후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태풍이 지났다고 맘 늫으니
또 다른 태풍이2개 발생 한다네예~
달이 밝을때는 밝아야 하고  햇님이 웃을때는 웃어야
우리 인간이 행복 할낀데예~
조심 하면서 가을 기다려 보아예~!!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그러게말입니다.
나 걱정말고 늘 열심히
활동하는 방장님 건강이나
잘지켜서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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