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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언제나 그리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626회 작성일 20-06-03 10:23

본문

바다는 언제나 그리움/조금분

 

바위에 붙어 있는 해초

아마 우리의 먹거리 파래 같다.

젊음은 어디서나 활기차고

아름다워 보인다.

바위섬에서 즐기는 청춘남녀.

 

그들의 행복한 모습에

그런 때가 있었을까 하는

아련한 그리움만이 맴돌다.

촉촉이 젖어드는 눈시울.

흘러간 세월의 아쉬움만이.

 

 

추천0

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죽성은 드림성당때문에 자주 찾아가는 편입니다..
또 이맘때는 돌가시나무꽃(땅찔레꽃)도 예쁘고 앙증스럽고요...
월전의 장어구이도 생각나네요...죽성 두호마을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동네아우님!
40년을 바다를 보면서 살았지만
바다는 친구고 그리움에 허덕입니다.
복을 준다면 건강의 복 받기를 바라야지요.
정이 넘치는 따뜻한 마음 고맙습니다.

건강 조심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초록 등대의 초록색 의미는  바다속에 암반이 있다는 의미라 하더군요
등대색도 바다를 달리는 배 선장 에게는 도시의 교통 신호 같기도 하겠습니다
힘들지 않은 세월 살아내신 해정님은 모든게 아쉽겠어예
물가에는 얼른 숙제 끝내고 싶은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삶이 너무 재미 없어서...ㅎ
늘 행복하시길예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장님!
초록등대 초록색이 암반이있다는 의미군요.
나는 8남매 큰며느리라 시집살이는 안했지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50대 초반부터
혈압약을 먹었답니다.

건강은 자꾸 죽음을 재촉하는 듯
온몸이 아프니 서글픈 마음에 하루하루가
너무나 귀중한 시간입니다.
따뜻한 마음 고마워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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