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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행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265회 작성일 25-10-22 14:18

본문

화성행궁은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현릉원에 참배하기위하여

수원에 거동할때 머무는 행궁으로 지어진것이며

평소에는 화성유수부의 관아로 사용되다가

정조가 수원에 거동하면 행궁으로 사용 되었다

조선시대 전국 각지에 있던 다른 행궁이나 관아보다

규모가 크고 격식을 갖추어 조성되었는데 당시에는 건물이 21동 576칸 규모로 지어졌다   -다음에서  - 


정문인 신풍루 앞에 들어서는 외국인들 단체로 왔는데예

입장료 끊는다고 지체 하는 사이 이들이 다 모여 있더니

결국 폰으로 단체 사진을 부탁하여 글자 앞에서 한번 글자 뒤에서 한번

두번의 단체 사진을 찍어 주었지예~

늘 찍는 사진인데도 쬐끔 긴장이 되었네예

멀리 남의 나라에 온 추억을 혹시나 망치게 되면 어쩔까 싶기도 하고예....ㅎㅎ


봉수당 사진에서

사람들이 몇 서 있는 곳이 혜경궁 홍씨 모형과 정조의 모형이

실제 옛 의상 그대로 모셔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혜경궁 홍씨의 얼굴은 너무 아니다 싶어 사진을 담아 왔는데도

詩마을 포토방에 올리기는 민망 합니다

모든게 발달된 지금인데

좀 제대로 된 모습으로 바꾸었어면 싶고 많이 아쉽고  안타까웠습니다


맨 아래 사진 앙부일구는

조선시대 1434년에 만든 해 시계 입니다

세종때 만든 앙부일구는 남아 있는게 없으며 현존의 앙부 일구는 모두 조선시대 제작된 것이라 합니다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은 햇살이 살짝 웃는 듯 해도 바람이 차겁습니다
점점 차거운 기온으로 변해갈 시간들
옷도 따습게 입고 방도 따뜻하게 군불(?)을 지펴야 할것 같으네예...ㅎㅎ
체온이 내려갈 수록 약해지는 면역력
지금은 강한 면역력이 필요한 시기 입니다
자신을 지키는 시간이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절곶 해국을 담으로 갔다가 비가내려 바로 철수를 했답니다...
부산은 아직도 비가 오락가락 하답니다...이 좋은 계절에 쓰잘데없는 비 때문에
완전 망쳐놓은 그런 느낌입니다...아무래도 수원은 한양의 마지막 보루였기에 역사적 의미가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래서 수원을 가고 싶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화성행국의 소담스런 풍경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다니다 보니 논에 수확하지 못한 벼들이 가득이던데예
비가 쓸데없는 비가 계속내린탓이 아닐까 합니다
태풍이 비켜가서 고맙다 했더니예~^^*
수원은 효자 이신 정조가 사도세자의 현릉원에 참배를
하기 위해 지어진 행궁이면서 늙어서 왕위를
물려준 뒤 상왕이 되어 머물고자 했던곳이라
규모도 크고 신경을 썼지만
결국은 젊은 나이에 돌아가셨지예~
상왕이 되어 머물겠다는 꿈이 깨어진 ~
삶은 누구에게나 마음 먹은대로 안되나 봅니다~
오늘도 행복하신 하루 되시길예~~~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갑작스레 기온이 내려가서 그런지
체온 조절이 더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물가에아이 방장님이 화성 행궁을 다녀오신  후
역사의 지식도 넓혀주신 사진에 머물러
감사의 마음과 사랑의 안부를 내려 놓고 갑니다
 물가에아이 방장님과도 시마을 인연으로
참으로 깊은 정이 들었던 분 중에 한 분이지요
그래서 늘 고맙고 든든한 마음이 들곤 하지요
방장님 옷 따습게 입고 다니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회장님 ~
체온조절이 건강에 중요하다 하네예~
물가에는 늘1도씩 낮은 체온이라 면역이 약한듯하고예
바다로만 돌다가 내륙으로 올랐더니 역시 비님은
도움이 안되어서 ~~~~
詩마을은 물가에 에게도 참 의미가 깊지예~
이곳에서 어른도 된듯하고예~^^*
향일화회장님께서도 감기 조심하시고예~
늘 좋은날 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화성행궁의 곳곳을 자세하게 소개해주셔서
현장에 다녀온 듯 실감이 납니다
효자인 정조의 숨결이 곳곳에 배어 있는 것 같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의 기념사진마져 찍어 주셨다니 복을 받은 외국인들이네요
사진작가의 사진이라 기념이 될듯도 합니다

사도세자와 혜경궁 홍씨의 일생은 구중궁궐의 애환이지요
당파싸움의 갈림길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하는 혜경궁과
영조의 선택은 조선의 슬픈 역사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정아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정조의 정성과 바램이 곳곳에 묻힌듯한~
그러나 삶은 누구에게도
호락호락 하지 않는것 이라는생각을 한참 했더랬습니다
스트레스라는게 요즘 말 이지만
옛날 궁중에서 특히 그 시대에선 어마무시 했겠지예~
그것이 壽命을 갉아 먹었을것이고예~
슬픈 역사들이 참 많습니다
당파싸움의DNA는 지금도 꾸준히(?)흐르고예~
오늘도 좋은 날 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PHoto-作家님!!!
"화홍門`방화수류停"에 오신날,"華城行宮"도 들르셨군`如..
"華城行宮"은 "水原"의 자랑이고,"忠孝"의 像徵이기도 합니다..
"물가에`정아"房長`作家님! 다음番에 "水原"오시면,꼭 連絡하세`여
"정아"作家님 映像으로,다시 想記합니다! "물가에"任! 늘,康`寧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이렇게 3군데만 들러고 오산으로 향했습니다
수원까지 가서 전화도 못 드리고 온 것이 지금도 죄송합니다예
수원 가 볼때가 많은데 다 못 돌아 보고 아쉬움을 남기고 왔습니다예
화성행궁은 수원의 자랑 맞습니다예
忠과孝가 사라져 가는 지금
물질적으로는 부족해도 3대가 같이 살았던 그 시절이 사람 답게 사는 시절이였습니다
개인주의 이기주의가 판치는 세상
삶이 각박하고 메말라 갑니다

날씨가 아직 제대로 된 가을이 아니네예
차겁기만 하니 감기 걱정 됩니더예
조심 조심 하시고예 늘 건강 행복 하시길예
늘 기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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