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별량 해변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순천 별량 해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813회 작성일 20-02-04 09:37

본문

순천 별량의 바다 농사 짓는 해변

바닷물이 들어왔다 나갈때 걸리는 고기 잡이 라고 하는데

끝없이 펼쳐진 바닷가에 그물들이 장관을 이루고


고기잡혀 있는  장면도 보고 싶은데 그건 꿈 일뿐...~!!


흩어져 사진을 담으며

시원한 바닷바람과 혼자만의 생각이 잠겨 보는 시간도 행복한 시간


햇살에 반짝이는 바다는 눈부시게 아름다웠고

그 햇살을 발끝에 무쳐 날아오는 海風은 얼마나 생기로운지

가라 앉는 마음을 이르켜 세워 주는 치유의 바람이였네요


점심 먹기전 한 접시씩 나온 싱싱한 낚지 탕탕이

바닷가에 출사가면 누리는 최고로 행복한 시간


남도 삼백리 길 제1코스...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순천 와온 해변만 늘 포인트인줄 알고 다녔는데
와온 해변 건너편이라고 해서 궁금과 기대를 가지고....
별량면의 조용한 어촌 마을
사진 팀 말고는 사람흔적조차 못 보고....

立春大吉~!!
立春 입니다
모든게 순조롭게 당연한 듯한 일상이 되시길 빕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Jung-A  Lee* 寫眞作家님!!!
"順天 의 濕地"는,가보았었눈데~"별량面 의 海邊"은..
  潮水干滿의 時差로,갯펄에 대나무`기둥을 심고~"그물"을..
  魚類와 꽃게들이,그물에 걸리고..제`故鄕인,"仁川앞바다"에도..
 "물가에"房長님!추운날씨에,"感氣"조심 하시고..늘,健康+幸福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좋은 봄날이 코 앞인데 나라 전체가 아니 온 세계가 뒤숭숭합니다
그물에 걸리는 바다 생물들에게는 미안한 일이지만 우리는 또 먹거리가 필요하지예~!
안박사님께서도 반갑지 않은 손님 절대 친하지 마시고예
외출도 줄이시고 늘 건강 잘 챙기시길예~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순천 별량 해변
양식장 구경잘 하였습니다.
낙지 탕탕 군침이 땡겨서
먹고싶어요.

방장님!
건강하기를 바람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산낙지 가끔 탕탕이 해서 드셔요
기력 회복에는 최고입니다
참기름소금에 먹어면 얼마나 맛나는지예~  ㅎ
마스크 잘 착용 하시고 외출 하시고예 조심 조심 하시길예~!!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원한 해변입니다
저기가 내 친구 고향이네요
객지 와서 친구 둘을 사귀었습니다
한명은 충남서산 / 다른 한명은 여기 별량면
그런데 순천친구는  이 바다 사진을 한번도 안 보여줬거든요
그런데 너무 좋습니다
지금은 의정부에서 살면서 전화로 소통 하며 삽니다
엊그제 이 사진 캡쳐해서 카톡으로 보내줬어요
몸조심 잘 다니시며 좋은 추억 많이 담으세요
외장 하드 3테라 정도 되는 걸로 구입해서 사진 저장해두면
두고 두고 힐링이 될겁니다
오늘도 내일도 건강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량면 친구가 사진을 했더라면 몇 번이고 보여 주셨을 것입니다
참으로 아늑하고 다정 스러운 바닷가 였어예~
이 사진은 도로 위에서 내려다 보고 담은 사진이고예
또 바다 바로 앞에서 담은 사진도 멋진게 많아예 차차 보여드릴께요~!
건강 챙기시면서 행복하신 봄날 만나시길 빕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순천만뿐만아니라 전라도지방은 엄마품처럼 포근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갈한 맛, 뒤돌아보게 되는 소담스런 풍경들...오래도록 가슴에 남아서 또다시 찾아가고픈
곳이 전라도가 아닐까 싶습니다..드 넓은 개펄위로 맘껏 달려가고 싶어지지만, 현실은...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그렇지예
순천은 왠지 포근하고 아늑한 느낌이 많은곳이지예
자연은 우리를 모두 포용하는데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그 경게는 언제 풀어질런지예
정치 하는 사람들 갈수록 맘에 안드는것은  그것조차 우리들의 숙명이지 싶습니다
당파싸움 하던 그 옛날 부터...
조심 조심 하시면서 늘 좋은 날 되시길 빕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닷물이 없는 바다 제대로 봅니다
그대도 반짝 거리는 윤슬이 너무 곱습니다
바다도 그곳의 위치 따라 다른 모습입니다
삼천리가 아름다운 우리나라 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는 이래도 저래도 좋은것 같습니다
너무 먼곳이라 자주 못가는 것이 늘 아쉽기만 합니다
아름다운 우리나라 맞습니다..ㅎㅎ

Total 6,652건 20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75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4 03-09
475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2 03-08
4750
산수유마을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2 03-07
474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2 03-06
4748
너도바람꽃 댓글+ 2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1 03-06
474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 03-05
4746
홍쌍리네 매화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2 03-05
474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 03-04
4744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1 03-03
474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 03-03
47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2 03-02
474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1 03-02
4740 녹향 김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 03-01
47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 02-29
473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1 02-28
4737
까치무릇 댓글+ 8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1 02-26
473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3 02-26
473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1 02-24
473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1 02-22
47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3 02-22
4732
춘설2 댓글+ 1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1 02-20
47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1 02-20
4730
춘설 댓글+ 2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1 02-19
4729 녹향 김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 02-19
47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1 02-17
4727
너도바람꽃 댓글+ 5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3 02-16
4726
노루귀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2 02-16
4725
마리아 상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2-15
4724
댓글+ 8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2 02-14
472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2 02-12
4722
노루귀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2 02-12
472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 02-12
472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1 02-11
4719
변산바람꽃 댓글+ 5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2 02-10
4718
설경 속으로...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2 02-10
47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1 02-09
471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2 02-09
4715
노루귀 댓글+ 2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1 02-05
열람중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1 02-04
47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2 02-03
471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0 02-03
471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1 02-01
4710
방울새야 ~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2 01-31
470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0 01-30
4708
다시, 봄 댓글+ 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0 01-30
4707
손주 볼 나이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 01-30
470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2 01-28
470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1 01-26
47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3 01-25
47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1-24
4702
둘이 또 둘 댓글+ 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2 01-23
4701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 01-21
470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1 01-20
4699
댓글+ 5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1 01-19
469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1 01-17
469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0 01-16
46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1 01-15
469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1 01-15
469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1 01-14
4693
겨울 산 댓글+ 7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1 01-12
469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2 01-12
4691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0 01-11
469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 01-10
468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1 01-09
468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1 01-08
468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1 01-06
4686
산 그리메 ~ 댓글+ 6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1 01-05
46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1 01-04
46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0 01-03
4683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 01-02
468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 01-01
4681
2020년 1월1일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1 01-01
468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1 01-01
4679
겨울 소나타 댓글+ 6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 12-30
467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1 12-29
467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0 12-28
46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1 12-28
4675
말없는 약속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 12-26
46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0 12-26
46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3 12-26
4672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 12-25
467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6 1 12-25
4670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 12-24
466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 12-23
466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1 12-23
4667
바위 댓글+ 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1 12-22
466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1 12-21
4665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 12-20
4664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 12-18
4663
취미 댓글+ 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1 12-18
4662
합천 돌다리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1 12-18
466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 12-18
4660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2 12-17
465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 12-17
46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2 12-17
4657
지리산에서 댓글+ 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 12-16
465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 12-15
4655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2 12-14
4654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 12-13
465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12-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