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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너와집의 가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083회 작성일 19-10-31 09:53

본문

너와는 지붕을 덮는 데 쓰이는 재료로서 지방에 따라 '느에', '능에' 또는 '너새'라고도 부른다.

너와로 이용되는 나무는 결이 바르고 잘 쪼개지는 것으로 지름이 30㎝ 이상 되는 것이 적당하다.

너와의 크기는 일정하지 않으나 보통 가로 20~30㎝, 세로 40~60㎝, 두께 4~5㎝이며, 수명은 10~20년이다

.

너와가 바람에 날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무거운 돌을 얹어놓거나 '너시래'라고 부르는 통나무를 처마와 평행되게 눌러놓기도 한다.

너와집은 삼림이 울창한 산간지대나 화전지역에 분포한다.

지역적으로는 개마고원을 중심으로 한 함경도지역, 낭림산맥·강남산맥 일대의 평안도 산간지역, 태백산맥 일대의 강원도 산간지역, 울릉도 등지에 분포한다.

지역에 따라 형태나 구조면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다.

평면상으로 홑집과 겹집, 지붕의 형태로는 우진각·합각·박공 지붕 등이 있으며,

벽체의 구성재료로는 귀틀집·판잣집·토벽집 등으로 구분된다.

너와집은 환기와 배연이 잘 되고, 단열·보온 효과가 뛰어나 한서의 차가 심한 산지기후에 적절한 가옥 형태이다.

지금은 거의 사라지고,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신리에 남아 있는 몇 채의 너와집이 중요민속자료 제33호로 지정되어 있다. -다음에서-


농촌지방에서는 볏집으로 초가지붕을 만들고

나무가 많은 산간지방에서는 나무로 지붕을 이었는데

그것이 바로 너와집입니다

양반들이나 부자들은 기와집을 지어 살았다지요

옛날이나 지금이나 빈부격차는 있었고

지역에따라 삶도 불편하고 힘들었을거라는 생각입니다


주인도 없이 빈 집에 주렁 주렁 달린 감나무가 아는체 해 주는듯

근처에 사는 주민은 벌써 김장을 준비하고 계시더군요

배추를 절이는 손길이 분주하고 추운듯도 하여 오래 머물지 못하고 얼른 다녀왔어요

강원도는 벌써 겨울맛이 나고

10이 가면 우리는 가을도 떠나는듯 하지예

11월은 어쩐지 겨울이라고 말 하고 싶어요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이 벌서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노래 한곡으로 10월의 마지막 밤이 제일 바쁘다는 어느 가수가 생각납니다
가을도 떠나는듯 해서 마음이 바뻐지만 갈 곳 많아도 다 갈수는 없는것 같아서 애가 탑니다
10월 마무리 잘 하시고 쌀쌀 해진 날씨 감기 조심 하시길예~!

풍차주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입니다
오랜만에 '에세이'방에 들어와 보며
가을풍경의 '너와집' 잘 보았습니다

오늘이 시월의 마지막 날 입니다
이 가사가 들어있는 곡이 '이용'이 부른
'잊혀진 계절'입니다

항상 멋진 작품을 올려주시는 님께 감사드리며
가을풍경을 사용하겠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풍차 주인님~
반갑습니다 오랫만 이네예
물가에 작품으로 아름다운 영상시 기대가 된답니다
늘 건강 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 - 作家님!!!
"10月의 마지막`밤"이 지나고,"겨울"의 初入~11月입니다..
"너瓦집" 風景이,情겹습니다! "江原道"와 山汨에는,남아있져..
 11月이 되니,날씨가 쌀쌀합니다! 出寫길에,늘 "感氣"조심 하시고..
"물가에"房長님!"너瓦집"映像에,感謝드리오며..늘,健康+幸福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인사 늦었습니다
오라는곳 없어도 갈곳이 많아 바쁘기만 합니다 ㅋㅋ
좋게 보아주시고 응원 해 주셔서 늘 고맙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예 늘 좋은날 되시길예~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무가 많은 산골 답게 모든것이 나무에서 시작 해서 나무로 마감한것 같습니다
감나무가 있는 시골 집 마당 정겹고 그리움이 물씬 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나무가 흔한 곳이니 그렇기도 하지만 도시와 멀다 보니 재료 구하기도 어려웠겠지예
건강 하신 가을 보내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정적인 풍경입니다..
제가 살고싶어하는 깊은산골 너와집이라 오랫동안 머물며 감상합니다..
키 큰 땡감도 유년의 그 시절로 잠깐 마실을 해보기도 하고요..
강원도의 여행은 저의 꿈이기도 합니다..언제 실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빈 집이라니 따뜻한 풍경이었다가 갑자기 싸늘해지는 느낌을 갖게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물가에도 운전만 되면 정말 한적한 시골에서 살고 싶을때가 많았는데
요즘 이곳 저곳 고장이 나니 그래도 병원 가까운곳에 살아야 겠다는 갈등이 들어예~
빈집이라도 바로 곁에 사람 사는 집이 있어서  쓸쓸해 보이지는 않았답니다
감기 조심 하이소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 - 作家님!!!
 "너瓦집"街에,주렁`주렁 매어달린~"甘나무"가,情겹습니다..
  늙어만`가는 "甘나무"는,情든 主人內外와~離別한것도,모르고..
  오늘도 어김없이,主人 입맛을 돋우려고~붉게 물들어,益어가네如..
 "물가에"房長님! 閑寂한 시골은,浪漫的이지만~쓸쓸하고,외롭답니다..
 "망아지"는,"濟州島"~"사람"은,"서울"..이라는 말(言)같이,都市에 居해也..
 "물가에"房長`作家님! "겨울"의 初入에,"感氣"조심 하쉬고..늘,健康+幸福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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