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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도 꽃을 피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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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977회 작성일 19-05-17 23:49

본문

 

 

 

문득,

삼락생태공원의 수련은 어떠할까 궁금해졌다.

아직은 조금이른 시기는 하였으나 한 번쯤 내 눈으로 확인해 보고

가늠을해볼까 싶었다.

멀리서 바라보니 몇 몇 수련은 꽃을 피웠음을 알수가 있어서 반갑고 기뻐서그냥 달렸고,

아직은 10%도 채 꽃망울을 터뜨리지 않았고 꽃을피운 수련도 진딧물로 보기가 흉했을 뿐이었다.

그러나 수련의 시즌이 돌아왔다는 생각만으로도 진딧물을 잊기에 충분한 것 같아

땡볕의 수고로움도, 소낙비처럼 흘러내리는 땀방울도 귀찮아하지 않았다.

확신할 수는 없겠지만 이제부터 수련을 찾아 이곳저곳 발품을 팔고 있는 내 모습을 떠 올리고 있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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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락 공원에 수련이
곱게 피었읍니다.
이제는 먼 그곳까지 갈 수없는
저를 위하여 올여주신 작품으로
감사히 잘 감상하였음니다.

허수님!
건강하신 아름다운 5월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정님!
저처럼 삼락 생태공원 연꽃단지 수련이 궁금한 몇 몇 진사님들이 찾아 왔더라고요...
아직은 실망할 정도의 수련이었지만 지금부터 수련의 시즌이 돌아왔음을 앎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요즘은 대중교통 환승이 잘되어 큰 불편없이 접근을 할수가 있어서 좋습니다..
계신곳에서 전철3호선을 타시고 구포역에 하차 126번 버스로 환승하시고 르네시떼 앞에서 하차하시면
바로 연꽃단지지요...시간이되면 할매재첩국으로 식사를 하시면 더 좋을실테고요...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봄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호여우님!
다른지방 연꽃단지에 가보면 연지의 물을 순화하도록 시설을 했다면
부산은 그러한 노력은 절대 부족한 것 같아 정말 화나고 안타까울데가 많습니다..
엉뚱한 곳에 정신을 파는 단체장보다 자연환경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단체장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한 주도 더 즐겁고 더 행복한 시간들로 채우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삼락공원 수질 관리가 궁금했습니다
수련은 전국에서 제일 고운데 우찌 그런고 탄식을 늘 하지예~!
어디 건의라도 해서 옛날의 그 모습으로 돌아왔으면 한답니다
허수님~
총대 한번 매어보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옳은 말씀입니다...사실 연꽃을 담기엔 삼락만큼 만만한 곳도 드물죠...
어느지방을 가더라도 부산보다 못한 곳은 없지 싶습니다...낙동강이 바로 옆에 있는데
왜 연지물을 순환시키지 않는지 도대체 이해를 할수가 없거든요..어디 그뿐이겠습니까..
낙동강변의 그 넓은 부지를 제대로 활용도 못함도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천혜자연환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괴물같은 고층건물들을 짓기위해 환경을 파괴해 놓고
관광자원이 없다며 투덜되는 단체장들을 보고 정치를 외면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에 빠져듭니다..

이제 봄이란 계절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모쪼록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위에 자신의 모습을 드리우고 핀 수련
정녕 여름이 왔나봅니다
감사의 마음으로 즐감 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그렇습니다...이제 연지의 시즌이 돌아왔음을 일깨워줌 입니다..
시간은 정말 빨리 흘러감을 새삼 느낄 수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멋진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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