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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암송시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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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358회 작성일 19-05-27 18:01

본문

효종이 송시열에게 겨울 옷을 하사하시며

북벌을 같이 하자고 두분 다짐 했는데

효종이 갑자기 돌아 가시자

송시열이 하늘이시여~~를 외치며 절규 했다는

가슴 아픈 이야기가 들어 있네요.

추천1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ys* PHoto - 作家님!!!
 方今前에 "P`G房"에서,"作品"을보고~"댓글"을,드렸었눈데..
"P`E房"에서,새로운 글을 接합니다!"우암`송시열"先生의,발자취..
"孝宗"임금께서,털옷(Mink)을 下賜하시며~北伐을,約束하셨군`如..
"우암`송시열"先生을,尊敬합니다.."초록별"任!늘상,健康+幸福하세要!^*^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송시열께서 장수를 하셨는데
파란만장한 일생을 보내셨네요.
다시 한번 관심을 갖고 역사에 접해 보았습니다.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오랫만입니다
마음은 안 그런데
이일 저일로 자주 못 오네요
늘 변함 없으심에 존경을 표합니다.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 역사 탐방을 하셨군요.
당시 조선의 정계나 학계의 큰 기둥이었으며
임금이 조정으로 부를때 마다 관직을
사양하는 경우가 많았다 합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생각하면 조정에는 나오지 않고
시골에 눌러 앉아 자기 당파를 움직여 독선으로
정치에 깊숙히 관여하여 임금이나 조정을
흔든 일을 하였다는 부정적인 이미지도 있습니다.
내가 몇년전 한국사 능력검정시험 볼때 공부하다가
느낀것입니다만..ㅎㅎ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역사에 달인이시군요
저도 역사가 재미 있고 관심이 많아요.
전 정약용선생 좋아 하고
정조대왕을 좋아해요.

저분은 북벌계획에 모처럼 맘 열었지만
효종이 갑자기 돌아 가시자 통곡하고 다시 재야로 ....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젊은 날엔 우리역사를 곱게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역사문화 유적지를 찾아다니지 않았고요..
그때나 지금이나 그넘의 파벌싸움때문에 시궁창 냄새가 진동하다는
생각을 많이했습니다..그러나 나이탓인지 마음을 내려 놓아서인지
지금은 역사문화유적지를 찾아다니곤 합니다..
덕분에 다시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잴 알려면
역살알아야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똑 같이 반복하니 안타깝지요
(제컴 자판이 잘 안되어 단어가 꼬이네요).

다시 역사공불 하고 싶어요^^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옛 역사 이야기는 언제나
우리의 마음으 시리게 합니다.
효종과 송시열의
슬픈 이야기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초록별 님!
검강하신 멋진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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