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남 저수지의 왕따나무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주남 저수지의 왕따나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078회 작성일 19-06-04 14:04

본문

모를 심기위한 논도

사진가들 눈에는 그저

아름다운 반영사진의 소재


논두렁에 앉아 콩 심는 어머니

"뭘 찍는다고 몰려들 오냐 그래~!!"


사진 담으러 왔다가 콩 심는것 처음 보고 신기해서
사진은 뒷전이고

호미질 하시는 어머님 곁에 앉아서 콩알 너댓개 던져넣고...ㅎ

한참을 노닥거리다가

콩은 싹을 내어서 모종을 심는게 아니고 콩을 바로 묻어 두면 싹이 난다고 합니다

논가에 빈 곳에 둘러서 심어 놓으면

콩잎도 따고 콩도 열리겠지예~!


사진 초보부터

 전문진사님까지 고루 함께 하는 동행의 시간

출사는 먼 곳이든 가까운 곳이든 행복합니다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학기 수업 마지막날 이론1시간 그리고 실기 한시간 ...
차를  나누어 타고 학교에서 얼마 멀지 않은 곳에 홀로 핀 고목 (왕따나무)
모내기전이기를 바랬는데 모내기를 했네요~!!!
살랑이는 바람에 반영도 아쉽게 희미하게....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음악 찿는동안 다녀가셨네요~
모심기전의 논이 반영은 진하고 이른 새벽에 가면 빛이 좋은데
수업시간에 가다 보니 그렇네요
주남 저수지의 추억 오래 생각나지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PHoto-作家님!!!
"주남`貯水池"로,開講`般에서~出寫를,다녀`오셨네요..
"모내기"를 끝낸,논(畓)을 보자니~저절로,배(腹)부릅니다..
  뙤약`볕 "논`두렁"에서,"콩(豆)"을심는~"아낙"이,凄然합니다..
 豊饒한 "왕따나무"는,쉬원한`그늘로~農夫의 땀을,씻어주겠지如..
"물가에아이"P`E房長님!늘 出寫길을,滿喫하시고..항상,健`安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오늘 묵념 싸이렌 소리는 들어셨는지예~
한창 버스안이여서 못 들었나 싶기도 하고예~
새벽5시에 길 나서서 아침 산책겸 사진을 담고 돌아오니  참 좋기는 합니다
농사 짓는 이 있으니 우리는 먹을수 있는가 합니다
그래도 요새는 완전 무장을 해서 햇빛을 피하기는 하는데예~
내일은 비소식입니다
나들이 조심 해서 하시고예 늘 건강 하시길예~! 고맙습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혼자 서있다고 왕따나무 인가보네요
사람들 세상에서 왕따 하고는 의미가 다르겟지요
모내기 끝난논 보기좋으네요
이제 가물지 않고 잘 자라기를 빌어보네요
색다른 사진 멋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혼자 있어도 열 부럽지 않는 세월의 흔적이 보이지예~
사진 하기전에는 나무의 삶이 부러워서 나무를 참 좋아라 했었는데예~!
경남 지방은 농사에 최적입니다
그다지 고생을 안시키는것 같아요 기후가....
수업시간에 배운것 활용해 보았답니다
건강 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남은 수 없이 찾아갔지만 이 나무는 처음보는 것 같습니다..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연꽃과 개개비를 찾아 주남의 문턱이 닳겠지요...
요즘 카메라가 병원에 입원을하여 몇 칠째 방콕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나 되어야 될지 어떨지...몰라서 먹고자고를 반복하다 보니 덩배는
시간이갈수록 영역을 확장하고 있답니다..다음엔 꼭 한 번 찾아봐야 겠습니다..왕따나무를,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철새들 담는 둑방끝을 한참 지나서 가던데예~
물가에도 사진으로만 보다가 이번 처음 갔습니다
주남 저수지 연밭 지나서 계속 돌다 보면 논이 나오고 그 가운데 있더군요
그다지 멀지도 않았어예~  내년에한번 도전해 보시어요
모심기전이 좋은것 같습니다
카메라 수리 될때까지 답답 하시겠어예~
그동안 덩배 영역을 좀 줄여보시어요  ㅎㅎㅎㅎ

Total 6,652건 23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45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 06-22
4451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 06-22
4450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 06-22
444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 06-20
444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1 06-19
444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 06-18
4446
매 발톱꽃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 06-15
44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2 06-15
4444
쥐눈이 풀 댓글+ 6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2 0 06-14
4443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1 06-13
4442
장미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1 06-13
4441
몰운대 풍경...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1 06-12
4440 poker fa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0 06-12
443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0 06-12
443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 06-12
4437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2 06-11
4436
수련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1 06-11
4435
무스카리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 06-08
443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1 06-08
443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 06-07
4432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0 06-06
44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 06-06
4430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0 06-05
442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 06-05
열람중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 06-04
4427
떡갈잎 수국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0 06-04
4426
상념 댓글+ 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 06-04
442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 06-03
4424
하동 야시장 댓글+ 1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0 2 06-02
442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1 06-01
442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1 06-01
4421 빨간노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 05-31
442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1 05-31
4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 05-30
441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5-30
441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05-29
441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2 05-28
4415
양귀비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 05-28
4414
우암송시열 댓글+ 10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1 05-27
4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 05-26
441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 05-24
4411
기차를 타고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2 05-24
441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 05-22
440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1 05-21
440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 05-20
440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 05-20
4406
민들레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 05-20
44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1 05-20
4404
고창 댓글+ 5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1 05-19
440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 05-19
4402
사랑 댓글+ 3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 05-18
440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 05-18
4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 05-17
439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2 05-17
4398
부네치아 댓글+ 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 05-16
439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0 05-15
4396
장미야~!!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 05-15
439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 05-14
4394
꽃꿩의다리 댓글+ 6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 05-14
439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1 05-13
439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 05-12
439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 05-12
439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1 05-12
4389
풀꽃 댓글+ 8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 05-10
438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5-09
43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 05-09
4386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2 05-08
438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 05-08
4384
은하수 담기 댓글+ 4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 05-08
438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0 05-08
438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1 05-07
438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 05-07
4380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1 05-06
437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1 05-05
437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 05-03
4377
모양성 철쭉 댓글+ 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1 05-02
4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2 0 05-02
437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 05-02
437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9 1 05-01
4373
그리움만이 댓글+ 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 05-01
4372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 05-01
4371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 05-01
4370
모란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1 04-30
436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 04-29
4368
사진놀이 댓글+ 3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 04-29
4367
뱀사골 수달래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1 04-29
43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1 04-27
4365
아 월류봉 ! 댓글+ 7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1 04-26
436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 04-25
436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04-25
4362
유채꽃 향기 댓글+ 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 04-24
4361
진달래꽃 댓글+ 3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 04-24
4360
통영의 야경 댓글+ 4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 04-24
43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1 04-24
4358
성주사의봄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 04-24
4357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 04-24
4356
청산도의 봄 댓글+ 4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 04-23
4355
매 발톱꽃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 04-23
4354
금낭화 댓글+ 3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1 04-22
435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1 04-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