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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영산 만년교의 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5건 조회 882회 작성일 19-03-28 09:08

본문

만연교의 봄 /물가에 아이


만년교 다리밑에

빨래 하는 옛여인들의 방망이 소리

지금도 들릴것 같은데


영산 읍내 물레방아 소리

여인네들의 웃음소리가 어울려

밀양 아리랑 닮은가락으로

영산 사람들이 불렀다는데


"밀양읍내 물레방아

물을 안고 돌~고요

우리집 저 문등이는

나를 안고 돈~~ 다


늘어진 수양 벚꽃

안기도 버겁지만

카메라 안에 담기는 더 버겁다

봄향기 벵벵 나를 안고 돌고요~~~~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물 제564호. 만년교는 1780년 창건된 무지개다리[虹橋]로서
영원히 무너지지 않기를 바라는 뜻에서 ‘만년교’라 이름하였다.
이 다리는 남산(南山)인 함박산(咸朴山)에서 흘러내리는 냇물에 놓인 다리라고 하여 ‘남천교(南川橋)’라고도 하며,
다리를 놓은 고을 원님의 공덕을 기리고자 ‘원다리’라고도 부른다.

만년교는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멋을 지닌 홍예교로서 순천 선암사 승선교(보물 제400호),
보성 벌교 홍교(보물 제304호),
여수 흥국사 홍교(보물 제563호) 등과 함께
조선 후기 홍예교의 축조기법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다.  -다음에서-

정석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영反影

석촌  정금용



산 도랑물 시린 발목
풀리자마자 주섬주섬 챙겨나서는 길
 
푸른 보리밭 둔덕 밑지나
아직 덜 깬 잠에 남루한 차림에 길섶 풀들
부스스한 물가에

꽃가지로 새날에 풍취 그린 해묵은 수양벚꽃 늘어진
두두룩한 홍예虹霓 교橋 아래

산길들길 지나 물길마저 건넌 봄이 부른 화공의 붓놀림인가

어둠을 벗겨 뜨는 빛 당겨
수면 화폭에 맑은 수묵산수 밑그림 그려
실바람에 헝클어져
가라앉았다 다시 떠올라

수양 벚 팔소매 나풀거려 하나가 둘 되는
위쪽을 거꾸로 그린 아래쪽에
흐릿한 바림

목련 없어도
그리움 맺혀 떠오르는
풋내 물씬한 채색은 언제 마치려는지

말갛게 멈춘
추호도 다름없는 허상을
자꾸만 
고쳐 그리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석촌 詩人님~
오랫만에 오셨습니다
아름다운 詩語를 댓글에 내려놓고 가시니
감동의 물결이 마구마구~!!
언제나 건강 하신 봄날 되시고예
마음가득 고마움을 내려놓습니다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멋진 만년교 주변 경치가 일품입니다.
노란 개나리, 휘휘 늘어진 수양 밧꽃
그리고 만년교 아치 넘어로 아련히 보이는 동네..
멀리 가지 않아도 이렇게 좋은 작품이 나오네요.
물론 진사님의 실력이 뒷받침되어야지만..ㅎㅎ
옛날에 "영산"을 잠시 들렸는데 "무슨 축제" 있었던것 같은데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영산까지 다녀가셨네요
봄에는 처음가서 얼마나 좋든지예
근처에 있는 연못도 수양 벚꽃이 황홀했어요~!

대보름날 축제가 항상있어예~
그리고 3.1절 영산 문화재가 크게 있습니다
늘 좋은 봄날 되시어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 - 作家님!!!
    "萬年橋"가,맞습니까? 永遠히 무너지지않는,虹橋로군`如..
    "密陽邑`내 물레방아는,물을 안고 돌고여..우리집의 문둥이는,
    나를 안고 돈다.."는,表現方法이 ~ 재미있고,風姿的 입니다`여..
    "물가에"房長님!"野生花"담으시려,"멍"이`드시고..늘,健康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오래 오래 무너지지 말라고 그렇게 이름을 지었다는데
근래에 재 수리 보수를 했답니다
옛 사진 보니 그때가 더 낭만스러웠어요~!
밀양 아리랑 곡조가 참 좋지예~
경상도 사람만이 쓰는 문딩이도 얼마나 정답고 구수한지예~
요새는 그렇게 말하면 욕하는 줄 알고 화 냅니다  ㅎㅎ
늘 좋은 날 되시길예~  고맙습니다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너무도 아름답고요 운치도 짱입니다
반영 속 봄은 또 얼마나 아름다운교 ...
멋진 사진여행 되세요 건강이 허락되는 날까지..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희님~
봄에는 처음 갔어요
저 꽃이 지고 잎이 무성할때 가서 수양버들인줄 알았지예...ㅎㅎ
점점 체력이 바닥이 납니다
늘 좋은 시간 되시고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안과 의령, 창녕 등은 볼거리도 많고 먹거리도 참 많은 곳입니다..
또한 만년교처럼 근대역사와 문화를 오롯이 간직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고요...
기회가 된다면 만년교를 함찾아가야지 합니다...덕분에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저 꽃 지기전에 다녀가시면 근처에 있는 연못가에 꽃도 미치도록 곱습니다...ㅎㅎ
꽃 지고 나면 잎이 저 꽃만큼 무성하더라구요~
늘 행복하신 출사길 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나리 물그림자가 눈에 들어옵니다
아기자기한 정경입니다
축 늘어진 수양벚꽃의 자태도 대단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도 노랗게띄를 두른것같은 느낌이 참 좋았어예~
눈으로 보는 만큼 표현이 안되어서...ㅎ
봄날 행복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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