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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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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939회 작성일 19-03-08 23:28

본문

이름도 처음 들어본 보춘화

지인의 안내로 찾아간 곳

보춘화가 춘란인 것을~~

추천0

댓글목록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르는게 있으면 습관적으로 검색을 한답니다
"식물학자들은 꽃이 일찍 피기 때문에 보춘화(報春花)라는 이름을 채택하고 있으나,
일반사람들은 보통 춘란이라고 부르고... " 이렇게 나와 있네요
꽃말은 "소박함" 이라고 하네요
귀한꽃을 찍어 오셨습니다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춘란이 활짝 피웠네요
춘란 자생지를 한번 가본다 한게 언젠데 다녀오지 못했답니다.

구근이 있어 춘란(봄에피우는란)이라 붙여졌고 보통 산에 있는 란이라 하여 보춘화라 하는가 봅니다.
춘란은 우리나라 전역에 자생하는 야생화로 어려울적 배가 고푸면 뿌리의 구근을 파먹었던
기억이 남니다.
참 어려울 적 시절이었죠
이후 부자들이 기형란을 찾기 시작하여 낮은산에 있는 춘란을 모조리 채취하여 한때에는
촌부들이 농사를 짖지않고 춘란을 채취하러 다니는 시절도 있었답니다.
대학교수들이 학생들을 산에 풀어 모조리 채취하기도 하였고요...
어쩌튼 우리나라 야생화는 엉청 수난을 당하고 현재까지 생명을 이어오고 있으니
너무너무 귀한꽃들이죠...
우리나라는 돈이 많으면 사람도.동물도.식물도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들 하니

고운작품 즐감합니다.
그리고 저도 춘란구경가고 싶어요..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춘화 처음 알았네요 산자고 처럼 어여쁩니다
춘란 역시 봄맞이 하려고 또 피었습니다
이 봄에도 늘 멋진행보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들 등쌀에 남아나지 않는 난을 만났네요~
신중한 사진 담기 모습이 생각납니다
높은 산에 갔나요~!?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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