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충사 그 여름 풍경...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표충사 그 여름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598회 작성일 18-08-12 23:35

본문

 

 

 

밀양 무안에 있는 단골 돼지국밥(동부제일식육)집에 들러

점심을 먹고 그 반대방향인 표충사로 향했다.

솔직히 말하면 사찰의 규모에 비해 입장료가 비싸다는 생각에

밀양을 자주 찾아도 거의 들리지 않았고 오랜만에 찾았고,

오는날이 장날이라 했던가 입구부터 여기저기 보수공사로 어수선하기 이를데가 없었다.

정자나 고택이나 사찰등에 왜 배롱나무를 많이 심어놓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표충사도 예쁘고 아름다운 배롱나무로 한층 더 고풍스러운 것 같았으므로,

폭염도 이겨낼 수 있었지 싶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표충사는 게단을 오르며 담는 배롱꽃이 일품인데
물가에 갔을때도 공사중이라 아쉬움이 컸지예~
일붕사라는 의령에 있는 바위속 사찰도 몇년만에 가 보았더니 자연미 다 사라지고...에고
사찰에는 궁핍해야 이것 저것 공사를 안 하지 싶으네예...
물론 오래된 건물 보수는 필요한 일이지만예~!
바닷가는 해일 주의보 경보를 폰으로 해대고 수상한 날씨 입니다
건강 챙기시며 또 한주일 잘 지내시길요 허수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어느 사찰이든 보수공사를 안하는 곳이 없더라고요...
공사를하면 사찰내 볼것도 없는데 입장료는 그대로 받으니 잘못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마찬가지겠으나 사찰은 오래되고 낡아 보이는 것에 시선이 머무는 것일텐데요..

오랜만에 부산은 비가 내립니다...
많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폭염은 조금은 수그러지지 싶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호등님,
배롱나무 시즌인 것 같습니다..
걸음 걸음마다 배롱나무 꽃들의 향연입니다..

즐거움 가득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밀양 표충사의 배롱꽃 역시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오래된 고찰이니 당연히 보수공사가 필요 하겠지요..
배롱나무와 어울리는 한여름의 뜨거운 날들입니다
이제 보라빛 맥문동꽃이 피면 대지가 식어 조금 잠잠해 질려나.. 제생각이지요 ㅎㅎ
화사한 배롱꽃처럼  멋진행보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jehee님,
요즘 배롱나무를 많이 식재를하는가 보더라고요..
여기저기 배롱나무를 볼수가 있지 싶습니다...
느낌이 있어야 좋은 그림을 얻을 수 있는데 실력은 부족하고,
성주나 경주는 아직 맥문동을 기다려야 할것 같고,
울산을 오늘 다녀왔는데 멋진 동산을 이루었더랬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지금은 배롱나무 시즌이죠...
풍경과 느낌이 있는 출사지를 찾아서 진사님들은
발품을 파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고
즐겁고 행복한 여름나기가 되시길 빕니다...

초록별ys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네요
배롱나무천지입니다.
그런데 한결같이 예쁘군요
밀양이라.....
어느때나 가 보려나 하고
열심히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ㅎ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ys님,
어디 밀양뿐이겠습니까...
걸음만 떼면 배롱나무꽃이 유혹을하죠..
시선이 머무는 곳이면 멋진 샷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막바지 이 여름을
환한웃음으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Total 6,654건 28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954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 10-03
395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 10-03
395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10-03
395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 10-03
395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 10-02
3949
가을 에는 감 댓글+ 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10-01
3948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 09-30
39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 09-30
3946
핑크빛 가을 댓글+ 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 09-30
3945
새깃유홍초..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 09-29
3944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 09-29
3943
가을 예약 댓글+ 6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 09-29
3942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 09-29
3941
과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 09-29
394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 09-28
39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09-27
39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 09-27
3937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09-27
393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 09-25
393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 09-25
393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 09-23
393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 09-21
3932
국사봉아래서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09-21
393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 09-20
393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 09-20
3929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 09-20
3928
채송화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 09-20
3927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 09-20
3926
부안 내소사 댓글+ 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 09-19
392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 09-19
392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 09-19
39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 09-17
392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 09-14
3921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 09-14
3920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9-14
39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 09-14
3918
꽃술 없는 꽃 댓글+ 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 09-14
3917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 09-13
3916
풍등 날리기 댓글+ 10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 09-13
3915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 09-12
3914
수련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 09-12
39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 09-12
391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 09-11
391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 09-11
3910
수국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 09-10
3909
가을 그리움 댓글+ 4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 09-10
390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 09-08
3907
모정(母情)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09-07
390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 09-07
3905
가을의시작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 09-07
3904
한우산의 夕陽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 09-06
39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 09-05
3902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 09-05
3901
해양공원 댓글+ 3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 09-05
390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 09-04
3899
가을인가요?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 09-04
3898
어리연 댓글+ 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 09-03
389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 09-03
3896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 09-02
389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 09-01
3894
강아지풀 댓글+ 5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 08-31
389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 08-30
3892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 08-29
389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2 0 08-29
3890
천일홍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 08-28
3889
낙산 해수욕장 댓글+ 1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 08-27
3888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 08-26
38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 08-26
3886
嗔心 댓글+ 5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 08-25
3885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 08-25
38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 08-25
388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 08-24
3882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 08-24
388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 08-24
38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 08-23
387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 08-22
3878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 08-21
387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 08-21
3876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 08-20
3875
8월의 연꽃... 댓글+ 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 08-20
3874
금불초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 08-20
38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 08-20
387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 08-20
3871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 08-19
387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 08-19
3869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0 08-18
386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 08-18
3867
노란 장미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 08-17
3866
호박꽃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 08-17
386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 08-15
3864
시원함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 08-15
3863
능소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 08-14
3862
번뇌 [煩惱]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0 08-14
3861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 08-14
3860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 08-13
38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 08-13
열람중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 08-12
385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 08-12
385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 08-11
3855
구름궤적 댓글+ 2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 08-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