雨中의 진사들..(상림공원)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雨中의 진사들..(상림공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677회 작성일 18-09-14 08:06

본문

새벽 부터 나선길

임실 옥정호 담고 전주가서 아침을 해결하고 한옥마을 한 바퀴 휘리릭~!

돌아오는길 함양 들러 꽃무릇 개화는 어디쯤 인가 할려는데

약속도 안한  비가 내리기 시작...

다행히 일행중 차 드렁크에 여분의 우산이 있어 비를 피하며 덜 피어난 꽃무릇 올해 처음 만나고

함양 산삼 축제는 둘러보지도 못하고 돌아왔습니다

조금 아쉬우면 어때요

아쉬움은 늘 미련을 남기고 그 미련이 또 다음 걸음을 재촉하는것이기에

비요일의 출사  즐거웠습니다

 

 



.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꽃들의 시간표는 꽃무릇으로 넘어갑니다
꽃무릇 시즌이 시작 되면 선운사로 불갑사로....많이들 나서겠지요~
우리님들 꽃 무릇 소식 기다리면서
가을비에 감기조심들 하시길요~!!!

에움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에움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꽃무릇의 시간이 왔군요!!
서울 대표적인 꽃무릇은 길상사인데요!
이 꽃이 금방 피었다가 지더라고요!
일주일전에 한창 화려하게 피어 있었는데 불과 일주일만에 꽃이 지다! ㅎㅎ
[꽃은 지기에 아름답고, 사람은 언젠가 사라지기 소중하다]
언젠가 책에서 본 글귀가 생각납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와예~(사투리 정말 정감나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움길님~!
아침에 나갈때 들고 나간 우산이 잠시 필요없는 듯 하더니
그치지를 않고 이어지네요
가을비 별로 반갑지도 않은데예  ㅎ
물가에 언제 길상사에 함 가 봐질런지...늘 가 보고 싶은곳 중 한곳입니다
'사람은 사라지기에 소중하다'.. 가슴에 꼭 담아 봅니다
경상도 사투리가 은근 애교도 있답니더예~!
주말 행복하시고 길상사 꽃 무릇 피거든 꼭 담아 보여주시와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호등님~
그렇게 덥다고 아우성 치던 여름이 이제는 물러가려나 봅니다
가을이 제대로 느껴지고 난 뒤 떠나기를 간절히...ㅎ
꽃들이 제철을 알아서 찿아오는건 언제나 신기하고 반갑습니다
멋진 주말 보내시길요~!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꽃무릇이 기다란 속눈썹을 치켜 올렸군요
우중이라 더욱 처연? 아씨 입니다
구절초랑 시기적으론 맞짱 아닌교..꽃무룻 상사화
멀리 가지말아야지 하는데 욕심이 보노라니 발동 걸리네요
하여간 건강 챙기심서 안전하게 잘 댕기시라욧
..저역시도... ㅎ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희님~
싸돌아 다닌다고 인사 늦네예~
비만 안 왔어면 축제장도 한바퀴 돌아볼건데
꽃무릇과 인사만 나누고 왔네요
늘 결심을 하지만  때가 되면 발동이 슬슬 거리는 심리를 누가 말릴까요~!
추석이 코앞이네요
멋진 날들되시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년 여름에 상림의 첫인상이 그리 좋지 못한 기억이 있어서
올핸 함양만 쏙빼고 돌아다녔는데 요즘 상림에  빅토리아연과 열대수련등이
아직도 있다는 정보에 그 유혹에 빠져나오기가 쉽지 않네요...
그리고 꽃무릇도 마음을 달달 볶고 있습니다..지금이라도 당장 가 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날마다 강행군 그 체력과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올해도 빅토리아가 피었다는데 행사 관게로 사진은 담기 어렵다고 하네요
꽃 무릇은 물가에 생각으로 선운사나 불갑사가 더 좋을듯 합니다
지금 딱 적기이구요~!
날마다는 아니지만
가슴이 뛸때 여행 실컷 해야겠어요
다리가 떨리기 시작하면 갈 수 없는곳들이기에...ㅎ
늘 힘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방장님
우중의 여인 인가요 ? ㅎ
에세이방 들르면서
진사님들 대단 하시다는
생각이 듭니다 덕분에
눈호강 많이 한답니다
Heosu 님 말씀처럼
체력과 포토에 대한 열정에
엄지척 입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RCY 님~!
우중의 진사들  먼 길 가다보니까 아까워서 그냥 못 오고...
사진 보시고 즐겨 하시는 님들 계시니 한장이라도 더 올리고 싶은걸요~!
늘 건강 하시게 활동 하시고 행복하시길요~!!

꽃거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곳을 여행하고 오셨네요
어느새 꽃무릇의 계절인가 보옵니다.
내사랑 꽃무릇들은 이제사 하나 둘 깨어나서
꽃대를 뾰족히 올리고 있는것을 어제사 보았었는데
다녀오신곳의 꽃님들은 서둘러 미팅을 준비 했었나 보옵니다.
꽃무릇도 부지런 하지만
진사님들 열정들이 참 대단들 하시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거지님~
비요일 다녀와서 오늘 다시 갔었는데 먼저 핀 곳은 지고 있었어요
화무 백일홍이라고...ㅎㅎ
이제 한창 이쁘게 인사 나누겠네요 농장에 피는 꽃 무릇은...
토요일 불갑사 새벽에 출발 합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빌어주셔요
가을비 자주 내리네요 감기 조심 하시구요

Total 6,652건 28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95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 10-03
395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 10-03
395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 10-02
3949
가을 에는 감 댓글+ 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 10-01
3948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0 09-30
39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 09-30
3946
핑크빛 가을 댓글+ 5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 09-30
3945
새깃유홍초..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 09-29
3944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 09-29
3943
가을 예약 댓글+ 6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 09-29
3942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0 09-29
3941
과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 09-29
394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 09-28
39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 09-27
39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 09-27
3937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 09-27
393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 09-25
393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 09-25
393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 09-23
393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 09-21
3932
국사봉아래서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9-21
393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 09-20
393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 09-20
3929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 09-20
3928
채송화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 09-20
3927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 09-20
3926
부안 내소사 댓글+ 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 09-19
3925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 09-19
392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0 09-19
39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0 09-17
392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 09-14
3921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 09-14
3920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 09-14
열람중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 09-14
3918
꽃술 없는 꽃 댓글+ 3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 09-14
3917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 09-13
3916
풍등 날리기 댓글+ 10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 09-13
3915 bono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 09-12
3914
수련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 09-12
39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0 09-12
391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 09-11
391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 09-11
3910
수국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 09-10
3909
가을 그리움 댓글+ 4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 09-10
3908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 09-08
3907
모정(母情)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09-07
390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 09-07
3905
가을의시작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 09-07
3904
한우산의 夕陽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0 09-06
39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 09-05
3902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 09-05
3901
해양공원 댓글+ 3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 09-05
390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 09-04
3899
가을인가요?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 09-04
3898
어리연 댓글+ 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 09-03
389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 09-03
3896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 09-02
389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 09-01
3894
강아지풀 댓글+ 5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 08-31
389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 08-30
3892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 08-29
389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 08-29
3890
천일홍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 08-28
3889
낙산 해수욕장 댓글+ 14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0 08-27
3888 나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 08-26
38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 08-26
3886
嗔心 댓글+ 5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 08-25
3885 길위에서나를보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 08-25
38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 08-25
3883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 08-24
3882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 08-24
3881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0 08-24
38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 08-23
3879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 08-22
3878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0 08-21
387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 08-21
3876 꽃거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0 08-20
3875
8월의 연꽃... 댓글+ 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 08-20
3874
금불초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 08-20
38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0 08-20
3872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 08-20
3871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 08-19
3870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 08-19
3869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0 08-18
386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 08-18
3867
노란 장미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 08-17
3866
호박꽃 댓글+ 4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 08-17
386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 08-15
3864
시원함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 08-15
3863
능소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 08-14
3862
번뇌 [煩惱]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 08-14
3861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 08-14
3860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 08-13
38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0 08-13
385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 08-12
385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0 08-12
385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 08-11
3855
구름궤적 댓글+ 2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 08-11
3854
덥다구요 ~` 댓글+ 4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 08-11
385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 08-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