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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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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841회 작성일 18-07-10 19:39

본문


 
 
덕항산 자락에(환선굴로 유명하다) 위치한
삼척 대이리 너와집 과 굴피집 과 통방아

너와집 : 통나무를 판데기 모양으로 쪼개 지붕을 올린것
굴피집 : 참나무(피) 껍질 로 지붕을 올린것
통방아 : 물을 이용해 방아를 찧는 방아간 (아래그림 참조)

 

모두가 지역 문화재로 지정 보호를 받고있으며

민간인의 소유로 현제 사람이 거주하고 있다

 

관광객을 상대로 음식을 팔기에 조금은 지저분한 느낌과

정돈이 되지 않아 문화재라고 보기엔

좀 민망하기 짝이 없었다

 

 환선굴에 입장 하실땐 필히 긴팔을

입고 들어 가세요 추워요 ~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와집이 친근하게 다가오네요~
한번도 살아보지 않은 너와집이지만 초갓집 만큼 친근해 보입니다
우리나라 방아문화는 참 다양한것 같네요
물레방아부터...
다양한 체험을 하시는 행복한 삿갓님~
늘 행복하세요

8579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하하
방아의 종류 다양하달까
우선 기계를 사용하는 방앗간
물방아
디딜방아
연자방아
통방아
절구방아
멧돌
머 생각나는데로 적었답니다

물 방앗간에 대한 사연은 많은 이야기가 있답니다
예전엔 물방아가 많았는데 요즘은  전시용으로만 볼수있으니
아쉽기 짝이없다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우 멋진곳 입니다
환선굴에 가고 싶네요 오늘도 찜통라서 말입니당 ㅎ
삿갓오라버님 늘 멋집니다 멋져요!

8579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우님 함 가보셔요
그렇게 오르기에 힘드는곳도 아니죠
정말 시원 하죠 사진찍을 소재도 많답니다
난 사진기술이 너무 그래서  눈으로 찍어 두지만  허허허허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8579 笠* 삿갓`甲仗님!!!
"三陟"의 "德項山"에는~아직도,못가`보았고..
"울`山岳會"에서,"韓國의 名山"은~涉獵을,햇눈데..
 꼭 함番,가봐也 하겠네如!"너와집`굴피집`통방아"等이..
"삿갓道士"갑장`벗任!登攀길에,늘 建安하시고 幸福하세要!^*^

8579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安. 甲仗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이죠 덕항산 서너번 올랐나봅니다
환선굴 시원하죠  그넓이가 대단하죠 동굴안에 동굴 과 폭포
기묘한 종류석 볼만하죠

굴피 너와 통방아가 새롭구요 한번 가보세요
그리고 더위 조심하시고
이사람은 더위와 추위엔 좀 강한편이죠
다음에 또 만납시다 갑장님 ..

8579립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은 돌고 도는것
우주도 지구도 사람도 나도 강아지도 돌고돈다
유행도 따라 돌고 다람쥐는 덩달아 책바퀴를 돌고 돈다
세상은 이렇듯 돌고 도는것
당신의 주머니속 돈도 돌아간다는 사실
잘 돌아가도록 풀어 주세요 돈은 당신소유물이 아닙니다
돌고 돌도록 자유를 주세요
흐르는 물도 고여있으면 부패 하죠
돈이 한곳에 모여 있으면 화를 부른답니다
풀어 잘 돌도록 길을 만들어 주세요
저도 조금 혜택을 볼수 있도록
헤 헤 헤 헤 아셧죠 #$%&^&*()_+|

요즘 세상을 바라보며

                        8579笠 헛소리 ..

8579립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호여우님
초면? 인듯하며 아닌듯 하네요
고맙습니다
그러니까 남들은 절보구 삿갓이라 부른답니다 그렇습니다
笠의뜻이 삿갓이죠 삿갓으로 얼굴을 가리고 다니는 김삿갓은 아니랍니다
저야뭐 벼슬한일도 없거니와 남들이 날 알지도 못하는 신분인즉
얼굴 가릴일 없어 편하죠 그러기에 무삿갓에 삿갓이라 거 말이 되는듯 안되는듯
야릇하기 짝이 없네요
현대판 삿갓은 그런가 호호호
글세 그래요 저라는 사람 이...  찾오셧는데  뚱단지 같은 이야길 왜 하냐구요
그래요 저도 잘 모르겠어요 언제나 세상은 알송달송
살다보니 내가 누군지도 잘 모르는 세상 허허허
내가 구름따라 살아 가는지 구름이 내곁에 있는건지
고맙습니다 찾아주셔
다음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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