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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노을을 만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746회 작성일 18-07-24 19:37

본문

다대포에서 황금빛 노을을 만난 날!!!

난생 처음 황금빛 노을을 보았다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저녁의 시작이었네
온종일 땀흘리며 시간을 보낸 후의 황홀함이라고나할까?

참 여러 얼굴의 다대포다
다음엔 또 어떤 얼굴을 보여줄까?

슬슬 기대가 된다
더 멋진 모습으로 다가오기를~~~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기 저기서 다대포 사진이 올라오고
여름의 다대포는 유혹을 을 이기지 못하는 장소이지요
그러나 너무 더워서 미적 미적...
잘 다녀왔어요~
천의 얼굴을 가진 다대포의 해변풍경 언제 가도 다른 모습을 보여주지요~
전망대쪽에 해가 넘어가면 석양 사진도 멋지든걸요~
더운데 고생햇어요 여우님~
여름 길어 봤자 한달입니다
힘내세요 아자아자~!!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래사장도 금빛으로 반짝이네요
다대포 사진이 이맘때면 자주 올라왔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여름 바다의 진수를 보여주는 다대포 해지는 시간 사진 이군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르 흐르는데 수고하셨습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대포는 일출과 일몰을 담을 수 있는 멋지고 귀한 곳이죠..
또 아이들과 함께하기엔 이 만큼 좋은 해변도 드물다 싶습니다..
제 고향이 다대포 을숙도와 가까워 어린시절을 이 주변에서 보냈다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재첩이 이곳에서 많이 나왔죠...맛조개도 풍성하기 이를데가 없었고요..
지금도 맛조개는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조개캐는 모습을 보면 흐믓화기도 합니다..
다대포는 자주 가지만 갈때마다 느끼는 것은 왜 데크길과 쓰잘데없는 설치물을 만들어
해변의 경관을 헤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나무다리에 걸린 일출이 그립습니다..
오랫동안 진사님들과 동고동락했던 나무다리가 사라져 안타까움이 하늘 땅 만큼이랍니다..
다대포 일몰풍경 즐감하고 갑니다...쓸데없는 말만 나열해서 미안합니다...

신호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대포의 노을
참 멋있습니다.

저는 여러번 가보았지만
인내심이 부족하여  노을질때까지 기다려 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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